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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복지가 필요한 그곳에서 예술인을 기다립니다.
제목 문화복지가 필요한 그곳에서 예술인을 기다립니다.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195
등록일 2018-03-13 1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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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복지가 필요한 그곳에서 예술인을 기다립니다. 사진이미지
문화복지가 필요한 그곳에서 예술인을 기다립니다.

- 부산문화재단, <맞춤형 실버문화복지> 예술인 모집 -
- 독거노인, 문화소외계층 대상 재가방문형 예술프로그램 -


○ 부산시와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종목)은 <맞춤형 실버문화복지> 사업에 참여할 예술인을 3월 16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 <맞춤형 실버문화복지> 사업은 고독사의 위험군에 속하는 부산지역 노년층의 집에 예술인이 직접 찾아가 문화예술 활동과 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맞춤형 문화복지 프로그램이다. 2010년부터 부산문화재단이 추진해 오고 있으며, 그동안 279명의 예술인이 7,748명의 노인들을 만나며 총 14,000여 건의 문화복지 활동을 진행해 왔다.

○ 특히 올해는 부산시의 ‘다복동 사업’과 연계해 노인들의 환경과 여건에 맞춰 두 가지   형태로 사업을 진행한다.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에게 1:1 맞춤형 재가방문 활동을 지원하고, 동네마다 있는 경로당을 중심으로 소규모 커뮤니티를 조성해 노년층의 문화향유 기회를 마련하는 방식이다.

○ 모집 분야는 클래식, 국악, 대중음악, 미술, 공예, 문학, 무용 등 7개 분야 10개 프로그램이다. 부산에서 활동하는 예술인 40명을 선발해 사업 취지를 소개하는 교육을 진행한 뒤 4월부터 11월까지 문화소외지역 노년층을 대상으로 예술 활동을 펼치게 된다.

○ 부산문화재단 문화공유팀 강은정 담당은 “사업에 참여한 예술인과 혜택을 받은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며, 다시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는 예술인도 많다”면서 “초반에 어색해하던 어르신도 자연스레 예술 활동을 함께 즐기고, 예술인이 찾아오는 날을 손꼽아 기다린다고 소감을 말씀하시는 경우도 있다”며 사업을 소개했다.

○ 사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www.bscf.or.kr) 사업공고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서를 작성해 직접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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