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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울경 지역문화재단, 동반성장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제목 부울경 지역문화재단, 동반성장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173
등록일 2017-07-05 10: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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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지역문화재단, 동반성장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 부산문화재단, 부‧울‧경 지역문화재단 협력 네트워크 협약 및 포럼 추진 -
- 정운찬 전 국무총리 <부·울·경 지역문화재단 협력 네트워크의 새로운 공존> 포럼 기조발제 -



◯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종목)은 오는 7일 금요일 14시 감만창의문화촌 1층 감만사랑방에서 부‧울‧경 지역문화재단 협력 네트워크 협약 및 포럼을 진행한다. 새 정부의 지방분권 정책 방향에 발맞춰 문화예술분야에서의 지방분권화를 선제적으로 실현하고 지역문화재단의 동반성장을 위한 부산, 울산, 경남 지역 소재 문화재단간의 협력 및 연대를 끌어내기 위한 자리이다.

◯ 올해는 부산문화재단, 울산문화재단, 경남문화예술진흥원 광역 문화재단 3곳과 거제시 문화예술재단, 금정문화재단, 김해문화재단, 밀양문화재단, 창원문화재단 기초 문화재단 5곳, 총 8개 문화재단이 협약에 참여한다. 부‧울‧경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 수립, 문화예술사업 관련 정보 공유 및 활용, 각 재단이 추진하는 사업에 대한 홍보, 기타 공익사업의 공동 추진체계 구축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 협약식 이후 <부‧울‧경 지역문화재단 협력 네트워크의 새로운 공존> 이라는 주제의 포럼도 마련되어 있다. 전 국무총리이자 현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인 정운찬이 부‧울‧경 지역 연대, 협력의 필요성을 주제로 한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부산, 울산, 경남, 김해, 금정 5개 재단의 대표자가 각 기관의 현황, 협력방안을 발표한다.

◯ 향후 부‧울‧경 지역문화재단 협력 네트워크는 포럼에서 제시된 협력 아젠다 및 사업의   실행을 위한 운영위원회를 구성하여 연 1회 이상 정기적인 모임을 통하여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낼 예정이다.

◯ 유종목 대표이사는 “‘부산문화재단의 새로운 운영방향 제시’라는 경영목표 아래, 부‧울‧경 지역문화재단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하여 노력해왔으며 지역 간 문화 불균형을 해소하고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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