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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대포로 발길 이끄는 다양한 예술행사 열려
제목 다대포로 발길 이끄는 다양한 예술행사 열려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120
등록일 2017-09-14 1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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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대포로 발길 이끄는 다양한 예술행사 열려   사진이미지
 다대포로 발길 이끄는 다양한 예술행사 열려   사진이미지
다대포로 발길 이끄는 다양한 예술행사 열려
- 홍티아트센터 입주예술가 김동찬 <내 앞에 공>, 쿠라 마스미 <Busan is beautiful>전




❍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종목)은 홍티아트센터에서 5기 입주작가 김동찬의 <내 앞에 공>전,  쿠라 마스미(Masumi Kura)의 <Busan is beautiful>전을 오는 9월 22일 금요일 5시  오프닝을 시작으로 10월 1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 작가 김동찬은 이번 전시에 비디오 6대를 비롯해 월드컵 축구공, 유니폼 등을 함께 설치하여 마치 축구선수 락커 룸을 연상시키는 전시를 선보인다. 근작 <경사 위에 공>(2010)에서 자신을 ‘공’에 비추어 인식한데 이어 이번 전시는 ‘공의 시점’으로 주변 환경을   바라보면서 움직임에 따른 변화 가능성을 시도하는 작업을 구성한다. 특히 <내가 떠나면 남겨진 내가>는 들것 위에 작가가 입주기간 동안 직접 기른 잔디를 병치하여 관람객과 함께 의미를 추적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

❍ 같은 날 해외 창작공간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일본 BankART 1929’ 파견 예술가 쿠라 마스미의 결과 보고전인 <Busan is beautiful>전도 열린다. 쿠라 마스미는 흔히 스냅사진이라 불리는 캔디드 사진(candid photography)으로 일본을 순례하며 거리의 분위기, 사람 등을 충실히 기록하여 주목받는 작가다. 이번 전시에서는 현대 부산거리모습을 오래된 아날로그 카메라로 촬영하였으며, 특히 셀프카메라와 SNS을 즐기는 사람들을 담담한 시선으로 흑백 필름에 담았다. 

❍ 한편, 다대포인근에서 홍티아트센터 릴레이 개인전을 비롯해 바다미술제, 사하예술제 등 다양한 예술행사가 열려 가을을 만끽하기 위한 부산시민들의 발길을 다대포로 모을 예정이다.

❍ 자세한 내용은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www.bscf.or.kr)에서 확인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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