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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청년들이여 부산문화재단과 함께 Cheer up!
제목 청년들이여 부산문화재단과 함께 Cheer up!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130
등록일 2017-09-14 15:04:17
첨부파일
청년들이여 부산문화재단과 함께 Cheer up! 사진이미지
청년들이여 부산문화재단과 함께 Cheer up!
- 청년두드림 Culture Box, 9월 16일 ‘게릴라강연: 스트릿댄스의 변화’ 개최
- 사상인디스테이션, 9월 23일 네 번째 인디페스티벌 ‘청춘아! Cheer up!’ 개최
- 서면 동천로 일원, 9월 23일 ‘거리예술&아트마켓 <AREA051>진행


◯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종목)은 부산지역 청년문화 활성화를 위해 공연, 아트마켓, 강연 등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 오는 19일(토) 오후 2시부터 청년두드림 Culture Box에서 ‘스트릿댄스의 변화’를 주제로  2번째 게릴라 강연을 개최한다. 강의자는 서덕구 대표(서덕구 아트 팩토리)로 1994년부터 춤을 시작해, 2003년에 댄스 스쿨을 설립했다. 다양한 대회에서 수상하며 ‘댄싱9’와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름을 알리고 현재까지 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화제를 모으며 활동하고 있는 그룹 ‘워너원’의 박우진의 댄스 스승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 게릴라 강연은 대학생, 일반시민 및 관련 종사자 등 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강연 이후에는 네트워킹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 23일(토) 오후 4시부터 사상인디스테이션에서는 네 번째 인디 워 홀 ‘청춘아! Cheer up!’을 개최한다. 9월의 인디 워 홀은 청춘들을 응원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와 함께 열정적인 밴드들의 공연을 준비했다. 이번 라인업은 정통 부산 밴드로 꾸며 총 4개 팀(피아, 헤르츠, 더 매거스, 땐싱누들)이 공연한다. 인디씬의 끝판 대장이자 전국 뮤직 페스티벌의 메인 밴드 ‘피아’가 고향인 부산을 찾는다. 또한 부산의 클럽에서 활발하게 공연하고 있는 실력파  밴드 ‘헤르츠’와, 각종 페스티벌과 공연들에 참석하면서 이름을 알리고 있는 ‘더 매거스’, 독특한 매력의 디스코 락 밴드 ‘땐싱누들’이 무대에 선다. 관객들에게 열정적인 무대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 공연 외에도 진로 적성검사 및 상담을 할 수 있는 ‘청춘 상담소’, 프로필 사진을 찍어주는 ‘젊은 사진관’, ‘폰케이스 만들기’ ‘보드게임’ 등의 체험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CATs 사상인디스테이션을 방문하는 청춘들에게 활력을 선사해 줄 예정이다.

◯ 같은날 서면 동천로에서는 ‘거리예술&아트마켓 <AREA051>’을 진행하여 행사를 찾은 시민들에게 문화가 가득한 하루를 선물하고자 한다.

◯ 자세한 사항은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www.bs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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