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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문화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아는 대학생> 개최
제목 대학문화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아는 대학생> 개최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120
등록일 2017-09-18 17:2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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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문화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아는 대학생> 개최
- 1회차 토론회, 강연에 치어리더 김연정, 기상캐스터 강아랑, 공연에 신현희와 김루트 나서
- 2회차 토론회, 강연에 영화배우 유재명, 기상캐스터 이명지, 공연에 요조 나서


◯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종목)은 대학문화 활성화를 위한 대학문화 토론회 <아는 대학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토론회 <아는 대학생>은 요즘 대학생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며 강연, 토론, 공연까지 함께 진행되어 참여자들에게 공감과 힐링의 시간을 선사해 줄 예정이다.

◯ 이번 토론회는 총 2회차로 예정되어 있다. 1회차는 9월 20일 경성대학교 중앙도서관 앞에서 오후 3시부터 개최된다. 강연은 치어리더 김연정(한화 이글스)과 기상캐스터 강아랑(KBS)이 맡았다. 두 출연자 모두 부산 출신의 인물로 강연 및 질의응답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후 이어지는 토론은 부산 지역 대학교 재학생들과 함께 ‘20대의 연애, 꼭 해야하는걸까?’, ‘이 시대가 20대를 바라보는 이미지는?’ 등 요즘 현실을 반영한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토론 이후에는 ‘신현희와 김루트’의 공연이 진행된다.

◯ 2회차 토론회는 9월 23일 오후 6시부터 NC백화점 앞 야외무대에서 이루어진다. 강연자는 영화배우 유재명과 기상캐스터 이명지(KNN)가 연단에 선다. 두 강연자 모두 부산에서 대학교를 졸업하여 본인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강연 후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대학생활에서 술 이란?’, ‘대학 입학 전 대학 생활에 대한 나의 로망은?’ ‘지금의 모습은?’ 등 현실적인 주제를 가지고 진행한다. 토론 후에는 최근
   영화, 방송, 음악 등 다양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요조’의 공연이 진행된다. 2회차 토론은 재단에서 진행하는 거리예술거X아트마켓 <AREA051>과 연계하여 이루어져 서면 일대를 찾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 자세한 사항은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www.bscf.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 051-316-7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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