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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가위처럼 풍성해진 부산 메세나 지원 사업
제목 한가위처럼 풍성해진 부산 메세나 지원 사업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132
등록일 2017-09-26 11:14:07
첨부파일
한가위처럼 풍성해진 부산 메세나 지원 사업
- 부산도시공사, 한국마사회 부산경남지부, 대어종합건설 하반기 참여, 기업 메세나 늘어
- 시민 크라우드 펀딩 사업으로 예술인 지원 사업 다각화


◯ 지난 19일, 해운대 반송에 위치한 반석복지관에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생소한 가야금에서 친근한 아리랑 연주가 흐르자 주민들은 이내 흥얼거리고 박수를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종목)은 기업체의 기부금과 재단의 보조금을 매칭하여 지역   예술가들을 지원하고 예술가들은 시민들에게 공연 및 전시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기업 메세나 맞춤지원(이하 기업 메세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기업 메세나 사업은 재단이 주체적으로 기업체를 발굴·제휴하여 기업과 공동 기획하고, 이에 맞는 예술단체를 선정하는 기획형 사업으로, 기관과 예술단체, 시민이 함께 상생하는 지역사회 공헌에 중점을 두고 있다.

◯ 작년에 이어 올해도 본 사업에 참여하는 부산도시공사는 총 4개 부산 예술단체(국악 2, 연극 2)에 지정 기부했다. 특히 아동, 장애인들을 공연에 초대하고 복지시설과 임대아파트 등의 공간으로 찾아가는 공연을 요청하는 등 문화취약계층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지난 16일 반송지구 일파가야금합주단 공연 시작으로 11월 중순까지 반송지구, 덕천2지구에서 효원국악관혁악단의 국악공연이 펼쳐지며, 이달 26~27일에는 서민아파트 텃밭에서 펼쳐지는 해프닝을 담은 극단 이야기의 <방울토마토>가 경성대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 부산문화재단 황해순 예술진흥본부장은 “문화예술 지원을 통한 사회공헌활동에 지역 기업들의 관심과 지원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기업 메세나 사업은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며 내년에도 많은 기업들의 참여를 기대했다.

◯ 현재 한국마사회 부산경남지부, 대어종합건설과도 메세나 파트너쉽을 통해 시각예술분야 예술인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소액기부로 예술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시민 크라우드 펀딩’ 사업도 공모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www.bs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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