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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청년연출가 올해의 작품은 과연?
제목 청년연출가 올해의 작품은 과연?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318
등록일 2020-07-17 11: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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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연출가 올해의 작품은 과연?
- <1976 할란카운티>와<나는 독립군이 아니다> 배출하며 청년연출가 창작의 산실로
자리매김한 <청년연출가 작품제작지원> 사업 쇼케이스 심의 진행 -

 

◯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강동수)은 지역 청년연출가의 창작의 산실로 자리매김한 「청년연출가 작품제작지원」쇼케이스 심의를 7월 19일(일) 영화의 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 지난 4월 서류심의를 거쳐 선정된 5개 팀의 쇼케이스 무대로 구성되는 본 심의는 최우수팀과 우수팀 최종 2팀을 선정하여 각 각 5천만원과 3천만원을 지원하고, 11월 부산문화회관 등에서 초연의 기회를 제공한다.

◯ 쇼케이스 심의는 ▲곽은진<2020 영도다리 연가>(국악 뮤지컬) ▲김평수<소나기-잠깐 내린 비>(창작무용극) ▲박준서<마지막 왕>(연극) ▲안준영<여기부터 책방골목>(뮤지컬) ▲허석민<메이드 인 코리아>(팩션뮤지컬)의 무대로 구성되며, 음악악· 무용 ·연극 등 공연예술분야 전문가 5명의 평가를 받는다.(*가나다 순으로 소개)

◯ 2014년부터 8년간 진행해온 본 사업은 청년연출가의 등용문으로 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아, 예년 1개 작품, 5천만 원의 지원금을 지원하던 것을 확대하여, 2개 작품, 8천만 원 지원한다.

◯ 부산문화재단 청년문화팀장은 “본 사업은 지역의 청년연출가에게 창작의 기회를 제공 할 뿐만 아니라 수준 높은 부산의 공연 브랜드를 만들어 낸다는데 자부심이 있다. 반면, 무대에 오른 완성도 있는 작품을 접할 때 연출가를 비롯한 배우들의 노력과 고생에 비해 지원금 예산과 제작환경이 보장 되지 않는 것이 늘 아쉽다. 올해 일부 증액이 된 부분이 있지만 앞으로도 확대 지원 될 수 있도록 부산시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본 사업의 대표작품으로는 2018년 유병은 연출가의<1976 할란카운티>, 2019년 차승호 연출가의<나는 독립군이 아니다> 가 있으며, 부산의 대표 뮤지컬로 평가받아 영화의 전당에서 재공연 및 중앙무대로 진출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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