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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즐길 거리 가득한 홍티아트센터로 놀러오세요”
제목 “5월, 즐길 거리 가득한 홍티아트센터로 놀러오세요”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446
등록일 2019-04-25 10: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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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즐길 거리 가득한 홍티아트센터로 놀러오세요”
- 입주예술가 릴레이 개인전「이토록 찬란한 돌연변이」, 총 8명 개인전 개최 -
- 홍티예풍(문화예술 체험프로그램)「일상은 데일리북으로」운영 -


◯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강동수)은 따뜻한 5월을 맞아 홍티아트센터를 방문하는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입주예술가 릴레이 개인전 「이토록 찬란한 돌연변이」를 비롯하여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홍티예풍」이 시민들의 봄나들이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 올해 입주예술가 릴레이 개인전은 총 8명의 입주작가들이 개별 역량을 선보이는「이토록 찬란한 돌연변이」라는 주제로 기획됐다. 5월 이정동, 정주희 작가의 개인전을 시작으로 이후 요건 던호펜, 김등용, 최정은, 이시내, 토모코 오마타, 이장욱 작가의 개인전이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 릴레이 개인전의 첫 번째 전시 이정동 작가의 「시간의 교점 展」은 홍티아트센터 입주기간 동안의 창작 활동 결과물을 3D기술과 PVC비닐 등 다양한 매체를 접목한 설치 예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정동 작가는 가상공간의 시간성이 갖는 환상과 알고리즘을 현실의 언어 및 체계로 가져온 느림의 미학을 탐구하고 있다. 이번 개인전에서는 홍티아트센터 전시장의 높은 천고를 활용하여 시간경로의 다방향적 운동성을 구현하고 관객들로 하여금 시각적 효과 및 몰입도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 두 번째 릴레이 개인전은 정주희 작가의 「Beautiful-awful 展」으로 5월 22일부터 6월 5일까지 열린다. 정주희 작가는 사회와 개인의 관계를 사유하는 작가로, 이번에 선보이는 작품들은 닿을 수 없는 사회의 불가항력적 상황에 대한 닿을 수 없는 에너지를 영상, 설치, 페인팅 등으로 형상화하여 펼쳐낼 계획이다. 전시와 함께 정주희 작가의 작업 스튜디오에서는 드러나지 않는 불편한 움직임에 대해 페인팅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관객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하고자 한다.  

◯ 전시는 홍티아트센터 1층 공동작업장과 전시실에서 개최되며, 관람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관람이다. 

◯ 한편, 문화예술 체험프로그램 「홍티예풍」의 첫 번째 프로그램은 북바인딩 수업이다. 「일상은 데일리북으로」라는 주제로 5월 8일부터 6월 5일까지 진행한다. 「일상은 데일리북으로」는 홍티마을과 무지개공단 등 일상 속 크고 작은 대상을 포착하여 나만의 책으로 기록하는 체험프로그램이다.

◯ 섬유미술가 박민경 작가가 강사로 참여하여 무지개공단의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참여자들은 드로잉 표현에 대해 배우고 일상의 이야기를 담은 나만의 책(데일리북)을 제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 전시 및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는 홈페이지(www.bscf.or.kr) 또는 전화(051-263-8663)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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