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킵네비게이션

방문수
Today : 1,164
Total : 3,664,113
부산문화재단의 다양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 HOME
  • 알림마당
  • 보도자료

보도자료

부산문화재단, 운영시설 5월 12일부터 단계별 개관
제목 부산문화재단, 운영시설 5월 12일부터 단계별 개관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736
등록일 2020-05-14 11:48:08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부산문화재단, 운영시설 5월 12일부터 단계별 개관
 

◯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강동수)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이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함에 따라 그동안 휴관했던 운영시설을 5월 12일부터 부분 개관했다고 밝혔다.

◯ 홍티아트센터, 조선통신사역사관, 사상인디스테이션은 5월 12일, 한성1918 부산생활문화센터는 5월 14일부터 방문이 가능하다. 감만창의문화촌은 6월 이후 시민들에게 단계적으로 공간을 개방할 예정이다.

◯ 홍티아트센터는 현재 홍준호 작가의 개인전을 오는 25일까지 개최한다. 일반 시민들이 센터에 방문하여 작품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다만 아직까지 코로나19 사태가 안정되지 못한 상황을 고려하여 방문인원 수를 제한하여 관람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문의: 051-263-8661)

◯ 조선통신사역사관은 12일 개관에 따라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후 방문이 가능하며 1회당 15명 이내로 관람 인원을 제한한다. 당초 기획한 △인문학 강좌, △연고지 캠프, △문화가 있는 날 영화로 통(通)하다 등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은 감염증 예방을 위해 한시적 중단 상태이다. 코로나19 진행 경과에 따라 부분적으로 진행하거나 영상 콘텐츠로 대체한다. 프로그램 영상은 추후에 조선통신사 유튜브 채널 및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문의: 051-631-0858)

◯ 사상인디스테이션은 인디문화 중심지로서 밴드공연, 청년문화행사가 많이 이루어지는 공간이다. 상반기에는 자체 프로그램 운영에 집중하고 하반기부터 외부 대관 신청 접수를 받을 계획이다. (문의: 051-316-7630)

◯ 한성1918 부산생활문화센터는 평소 많은 시민 동아리들이 연습, 발표, 회의를 하기 위해 방문하는 공간이다. 6월부터 일부 공간에 한하여 시민들이 대관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문의: 051-257-8034)

◯ 재단 운영시설 개관 이후에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문자 명단 작성,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좌석 배치 등의 방역 조치는 계속 유지된다.

◯ 부산문화재단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오랫동안 문 닫은 운영시설을 개관하고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조금씩 진행할 계획이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재단이 운영하는 공간이 사람들의 온기로 가득 채워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게시글의 이전글, 다음글을 표시합니다.
다음글 다음글 부산문화재단, 예술인 파견지원사업 ‘예술인을 JOB아…
이전글 이전글 문화예술단체라면? 문화누리카드 가맹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