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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나, Green, Art”
제목 “나, Green, Art”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301
등록일 2020-11-10 13:59:09
첨부파일
“나, Green, Art” 사진이미지
“나, Green, Art”
F1963 오픈스퀘어 토크콘서트 <내가 그린 Art>

 

○ 부산문화재단은 오는 11월 14일(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F1963 스퀘어에서 토크콘서트 <내가 그린 Art>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토크콘서트 <내가 그린 Art>는 환경, 그림, 어린이를 주제로 1부 콘서트, 2부 초청강연, 3부 관객과의 대화 및 공연이 펼쳐진다.

○ 1부에서는 부산을 기점으로 활동 중인 재즈밴드 「오느린 퀄텟」과 색소포니스트 「최창근」의 무대가 기다린다. 재즈밴드「오느린 퀄텟」은 재즈피아니스트 김지홍이 이끌고 있으며 기타 진석곤, 베이스 박재훈, 드럼 박진성이 구성을 이룬 30대 젊은 연주자 밴드이다. 이 재즈밴드와 협연을 펼칠 색소포니스트「최창근」은 많은 연주를 통해 음악적 테크닉 뿐만 아니라 그의 심오한 음악관까지 구축하며 자신을 증명해 온 실력자다. 두 팀 모두 각자의 개성과 해석을 담은 색다른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 2부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한젬마의 강연으로 이루어진다. 한젬마는 [그림 읽어주는 여자] , [한반도 미술창고 뒤지기] , [한젬마의 아트콜라보] 등을 저술하였으며 아트젬마㈜ 대표, 서울시 브랜드위원, 어린이공연문화재단 이사 등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다. 작년 4월부터 8월까지 열린 <한젬마의 관계요리> 전시에 이어 다시 한 번 부산을 찾아 환경, 그림, 어린이를 주제로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누고자 한다.

○ 3부는 부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차세대 실력파 정희수의 바이올린 연주로 시작된다. 마치 영화 속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연주 후에는 관객과의 대화가 이어진다. 앞선 강연에 대해 질문하고 답변하면서 환경, 그림, 어린이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다.

○ 이번 토크콘서트에서는 어린이들이 그림을 그려볼 수 있는 체험을 진행한다. <내가 그린 Art>의 주제를 예술로 표현하며 한 번 더 생각해보자는 취지를 담았다. 단지 체험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집으로 가져간 그림을 일상 속에서 바라보고 토크콘서트의 세 가지 주제인 ‘환경, 그림, 어린이’에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는 매개체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토크콘서트 <내가 그린 Art> 좌석은 자유석과 지정석으로 나뉜다. 지정석은 테이블 좌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구글폼(https://forms.gle/YKgxMzbUv4qXQ73o9)을 통해 가능하다. 한 테이블 당 최소 4인에서 최대 5인까지 예약 가능하다. 예약석의 경우, 토크콘서트 시작 5분 전까지 예약자 확인이 불가한 경우 자유석의 관객에게 양도될 수 있으며 자유석은 입장 순서에 따라 원하는 좌석에서 관람 및 참여가 가능하다. 유아부터 성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무료로 진행된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www.bs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부산문화재단 문화공간팀 051-745-7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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