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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단, 코로나 위기 상황 반영한 ‘방구석 프로젝트’ 기획
제목 부산문화재단, 코로나 위기 상황 반영한 ‘방구석 프로젝트’ 기획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539
등록일 2020-03-05 15: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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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단, 코로나 위기 상황 반영한 ‘방구석 프로젝트’ 기획
- 부산문화재단, 사회적 위기 속 맞춤형 청년 예술인 창작활동 지원 사업 추진 -
- 청년예술가 영상제작, 유튜브 통해 제공, 총 8,000만원 지원 -

◯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강동수)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국문약칭 코로나19) 로 각종 공연 및 전시가 취소되고 창작활동 및 일거리를 잃은 부산지역 청년 예술가를 위한 외출, 집단행사 자제 맞춤형 ‘방구석 프로젝트’를 기획한다.

◯ 본 프로젝트는 부산광역시 청년희망정책과와 협의를 통해 긴급 편성된 예산으로,
음악·미술·무용 등 문화예술 콘텐츠로 구성된 청년예술가의 영상(20분 내외) 제작을 지원하고 부산문화재단 유튜브 등을 활용하여 시민에게 제공한다. 이는 ▲생활소품을 활용한 연주 ▲Hip-pop 댄스 등의 콘텐츠로 구성 하고, 약 50명의 예술가에게 창작활동 재개 및 최소 생활자금으로 1편당 최대 50만원(1인 200만 원 이하)의 영상 제작비를 지원한다.

◯ 특히 휴교 및 휴원 등으로 외출 및 야외 활동이 불가 한 초등학생 이하의 어린이가 집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문화예술 영상 콘텐츠를 휴교기간 동안 1일 3편, 약 140건의 영상을 5월까지 부산문화재단 플랫폼 등을 통해 제공한다.

◯ 또한 시의적절한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재단 주관의 기획형 및 누구나 지원가능한 공모형으로 구분하여 진행된다. 공모는 3월 11일부터 27일까지 17일간 진행하며, 제출 된 영상을 통해 심의 선정한다. 아울러, 2건의 우수콘텐츠를 선정하여 추가 영상 제작비를 지원(1인 500만원)한다.

◯ 부산문화재단은 “앞선 부산예술인 특별지원 대책 발표와 더불어 마련된 청년예술가 지원방안을 통해 민간이 지역 예술가를 지원하고 예술가의 창작활동이 어린이를 위해 활용됨으로 예술가 지원 뿐 아니라 사회적 위기 중에 활용되는 문화예술의 선순환 작용이 되기 원한다.”고 밝혔다.

◯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3월11일 이후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www.bsc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문의 부산문화재단 청년문화팀 051-745-7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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