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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조선통신사 한일문화교류, 일본인 돕기 참여로 의미 되새겨
제목 조선통신사 한일문화교류, 일본인 돕기 참여로 의미 되새겨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2958
등록일 2011-03-17 1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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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부산축제 기부행사 통해 일본인 돕기에 나서  
- 3월 말까지 자원봉사자, 북소리 행렬, 한일가요대회 등 참가자 모집

대지진으로 실의에 빠진 일본인을 돕기 위한 모금 운동이 부산에서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부산문화재단에서도 조선통신사 국제문화교류행사를 통해 일본인 돕기에 적극 나섰다.

올해 5월초에 개최되는 <조선통신사 부산축제>에서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명사 기증 물품 경매 - 아름다운 기부" 행사를 열어 그 수익금을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재단 남송우 대표는 조선통신사 축제에는 해마다 200여명의 일본인들이 행사에 참가하고 있다며 “시대를 초월한 조선통신사 성신교린(誠信交隣 : 서로 속이지 않고, 다투지 않으며, 진실로써 교류하는 것)의 정신을 바탕으로 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과 용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10년째를 맞은 조선통신사 부산축제는 2002년 한일 월드컵 경기를 계기로 마련되어 부산의 대표적인 한일 문화교류사업으로 자리매김하였으며 지난해 재단에서 새 둥지를 틀면서 일대 전환점을 맞았다.

한편 재단에서는 부산 시민과 재일본인을 대상으로 3월 말까지 축제 자원 봉사자(약 260명), 평화의 북소리 행렬 참가자(약 200명), 한일가요대회 참가자 등을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와 888-6569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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