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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을 예술문화도시로… 도시공공예술 프로젝트 공모
제목 부산을 예술문화도시로… 도시공공예술 프로젝트 공모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2969
등록일 2011-04-08 11: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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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위 사업 중 지원규모 가장 큰 지역문화예술기획 지원사업 공모 나서 
- 1억8천만원 지원 … 도시 이미지 제고 및 문화예술 발전에 도움되는 프로젝트 대상

부산지역 문화 예술 프로젝트 가운데 지원 규모가 가장 큰 사업이 공모에 나선다.
부산문화재단은 2011년 지역문화예술기획 지원 사업 - 도시공공예술 프로젝트 공모를 오는 25일까지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지역문화예술기획 지원 사업은 지난 2009년부터 해마다 시행되고 있는 프로젝트. 올해는 1개 사업에 모두 1억 8천만원의 국비 및 시비가 지원된다. 규모가 큰 만큼 단순한 인프라 구축사업, 일회성· 전시성 사업은 제외되며 부산의 문화예술현장을 활성화하고 문화예술 발전에 도움이 되어야 한다는 조건이 달려 있다. 부산의 역사, 예술적 배경 등 문화환경과 연계한 사업성, 창의성, 발전성, 파급효과가 커 그 필요성이 인정되는 도시공공예술 프로젝트가 대상이다.

지난 2009년에는 안창고 프로젝트로 부산지역 공공미술 담론을 이끌었던 오픈스페이스배가 동구 수정동을 중심으로 한 ‘산복도로 1번지- 도시는 골목길이 있다’ 사업을 지원받았다. 2010년 지원은 아트팩토리 인 다대포의 ‘복천동 공공미술 프로젝트 - 동래에서 가야 재발견하기’ 사업에 돌아갔다.

부산문화재단은 지난해까지 공공미술 프로젝트로 지원사업의 분야를 한정한 데서 탈피, 올해부터는 문화예술 전 분야로 범위를 넓힌 ‘도시공공예술’ 프로젝트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히고 있다. 신청자격은 대한민국 국적의 부산에 주소를 둔 문화예술단체이며 컨소시엄도 가능하다. 사업기간은 2011년 4월부터 12월. 공모 접수는 방문 및 등기우편을 통해 부산문화재단 문예진흥팀으로 하면 된다. 신청서는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www.bscf.or.kr) 공지사항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선정 결과는 서류심의, PT심의 등을 거쳐 오는 5월 6일 발표된다.

남송우 부산문화재단 대표는 “지원규모에 걸맞은 훌륭한 프로젝트가 선정돼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도시문화만들기에 한층 더 다가설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이를 통해 문화도시로서의 부산의 이미지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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