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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오우마(Ouma) 작가 개인전 <Hospital> 전시 개최”
제목 “오우마(Ouma) 작가 개인전 <Hospital> 전시 개최”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395
등록일 2019-10-23 08:5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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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마(Ouma) 작가 개인전 <Hospital> 전시 개최”
- 시각, 촉각, 상담 등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형 전시 마련
- 전시와 함께 오는 25일~26일 이틀간‘홍티아트센터 오픈스튜디오’참여 가능



 
◯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강동수) 홍티아트센터에서는 오는 23일(수)부터 11월 6일(수)까지 오우마(Ouma) 작가의 <Hospita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전시는 홍티아트센터 입주작가 릴레이 개인전 「이토록 찬란한 돌연변이」의 여섯 번째 전시로, 전직 수의사 출신의 일본 오우마(Ouma) 작가가 전직에서 다뤘던 치료, 생명, 세포 등 다양한 생물학적 아이디어를 발전시킨 드로잉, 설치작업이다.

◯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자신이 탐구한 의료의 본질에 대한 개념과 미래에 대한 의문을 페인팅, 사진, 설치작품 등으로 구현했다. 특히 이번 전시의 대표 작품인 <Life Continuous(지속적인 삶)>은 한국, 일본 종이로 자유롭게 연출되어 관람객들이 직접 세포로 구성된 생명체의 모습을 구상할 수 있는 설치작품으로 삶과 삶의 경계를 표현한다. 또한, 생명체의 진화적 유연관계를 요약해서 보여주는 <계통수>는 최소 생명단위인 세포가 사람의 신체를 구성하듯 작은 크기의 연속적 그림들이 나열되어 큰 형태를 이루도록 연출할 예정이다.

◯ 뿐만 아니라 관람객이 직접 ‘불행하고 고통스러운 느낌’의 감정을 치료받기 위한 자신만의 약을 시각과 촉각 등을 통해 만들어 보는 관객 체험형 전시도 마련되었다.

◯ 전시기간 중 25일(금)~26일(토)에는 작가의 작업실을 개방하는 ‘홍티아트센터 오픈스튜디오’가 열려 전시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다.

◯ 전시는 홍티아트센터 1층 전시실에서 열리며, 관람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관람료는 무료이다.

◯ 한편, 올해 입주작가 릴레이 개인전 「이토록 찬란한 돌연변이」는 홍티아트센터 입주작가 총 7명의 개별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어 오는 11월까지 펼쳐질 예정이다.

◯ 자세한 사항은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와 홍티아트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문화공간팀 051-263-86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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