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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7월 무더위, 홍티아트센터의 문화예술로 식히세요”
제목 “7월 무더위, 홍티아트센터의 문화예술로 식히세요”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361
등록일 2019-06-28 14:50:44
첨부파일
“7월 무더위, 홍티아트센터의 문화예술로 식히세요” 사진이미지
“7월 무더위, 홍티아트센터의 문화예술로 식히세요”
- 입주예술가 릴레이 개인전「이토록 찬란한 돌연변이」, 네 번째 개인전 개최
- 홍티예풍 세 번째 시간 <새로이, 새활용> 강의 진행



◯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강동수)에서 운영하는 홍티아트센터에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철을 맞아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문화예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홍티아트센터 입주예술가 릴레이 개인전 「이토록 찬란한 돌연변이」의 네 번째 전시로 김등용 작가의 개인전 <심심甚深을 다하여>는 오는 7월 3일(수)부터 17일(수)까지 개최한다.
 
◯ 김등용 작가는 일상에서 쉽게 소비되거나 외면하는 것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직시하고 탐구하는 작가이다. 담벼락에 붙여진 청테이프를 수거하여 작품으로 제작하는가 하면, 불편함에 가리고자 애썼던 땀을 오히려 수집하고 소금으로 가치화하는 등 쉽게 지나쳤던 대상과 현상들을 주력하여 기존의 위치와 가치들을 전복하려 시도한다.
 
◯ 이번 홍티아트센터 전시에서 작가는 레지던시 경험에 따른 새로운 형태의 작업을 풀어낼 예정이다. 김등용 작가는 홍티아트센터에 대한 일반적이면서 감상적 영감과는 다르게 작가 자신이 느꼈던 적막하고 공허한 상황에 대해 집중하였다. 전시 타이틀인 <심심甚深을 다하여>는 그러한 소음 하나 들리지 않는 텅 빈 상황과 같은 무의미함을 탈피하려는 간절한 행위들을 의미한다. 끊임없이 반복하는 강박적 행동들을 수양적으로 면밀히 탐구한 후 영상, 설치 작업으로 구현하고자 한다.
◯ 전시는 홍티아트센터 1층 전시실에서 개최되며, 관람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관람이다.
 
◯ 또한, 홍티아트센터에서는 7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문화예술 체험프로그램 「홍티예풍」의 세 번째 프로그램으로 <새로이, 새활용> 강의를 진행한다. <새로이, 새활용>은 이희원 강사와 함께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환경에 대해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으로 기획하였다. 유리병으로 홍티의 바다를 담은 워터볼 만들기, 일회용 플라스틱을 모아 만든 조명 만들기 등 매회 색다른 업사이클링 소품을 제작하며, 회차마다 초등부를 포함한 가족단위 10팀을 모집 중에 있다.
 
◯ 전시 및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는 홈페이지(www.bscf.or.kr)또는 전화(051-263-8662)로 확인할 수 있다.
 
◯ 붙임. 개인전 포스터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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