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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재)부산문화재단,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日 쓰시마시 업무협약 체결
제목 韓 (재)부산문화재단,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日 쓰시마시 업무협약 체결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359
등록일 2019-07-02 14: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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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재)부산문화재단,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日 쓰시마시 업무협약 체결 사진이미지
韓 (재)부산문화재단,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日 쓰시마시 업무협약 체결
- 한․일 문화교류 조선통신사선 뱃길탐방, 일본 쓰시마 이즈하라항 축제 참여를 위한 협약 체결-



◯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강동수)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소장 이귀영), 일본 쓰시마시(시장 比田勝尙喜 히타카츠 나오키)와 7월 1일(월) 오후 6시 조선통신사 역사관(동구 자성로99)에서 ‘조선통신사선 뱃길탐방, 쓰시마 이즈하라항 축제’ 참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번 협약 체결은 200년간 한․일 문화교류의 교통수단으로 활동한 조선통신사선(‘18년 재현)을 통해 통신사의 발자취를 찾고, 일본 쓰시마 대표 축제인 ’이즈하라항 축제‘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성신교린‘의 정신으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하였다.

◯ 세부 협약사항은 올 8월 쓰시마 이즈하라항 축제에 조선통신사 행렬, 조선통신사 선이 참가하는 것과 관련한 상호협력에 관한 내용이다.
 
◯ 조선통신사 선은 목포에 위치한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에서 건조하여 2018. 10월 진수식을 가졌고, 올 5월 부산에서 개최한 조선통신사 축제에 참가하여 시민들에게 선보인바 있다.
 
◯ 업무협약 2부순서로 역사관 옆에 위치한 영가대에서 조선통신사 선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고유제를 진행하였다.
 
◯ 쓰시마 이즈하라항 축제는 8월 3일(토)~4일(일)에 개최된다. 조선통신사 행렬은 8월 3일(토)에 거행되며, 조선통신사 선은 축제기간중 쓰시마시민들을 대상으로 승선체험 및 선상박물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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