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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단,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 우수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
제목 부산문화재단,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 우수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314
등록일 2019-07-15 09: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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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단,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 우수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
- 2018년 지역문화예술특성화지원,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에서 우수등급 받아
- 공정한 심의 시스템, 예술인들과의 협업, 예술활동 지원서비스 강화에서 높은 평가 받아




◯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강동수)은 ‘2018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 평가’ 지역문화예술특성화지원,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에서 2년 연속 우수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 지역문화예술특성화지원,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은 지역예술단체(개인)의 창작활동을 지원, 공연장과 상주단체의 협약에 의한 창작물을 제작하는 대표사업으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여 2014년 이후 해마다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17개 시⋅도 및 지역문화재단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각 지역별 사업운영 및 성과 등을 평가하여 보조금 차등 지급을 위한 기준으로 활용된다.

◯ 재단은 2018년도 지역문화예술 특성화 지원 사업의 경우, 사업목표와 세부전략, 사업 추진 인력의 성과목표, 성과체계 등이 뚜렷함. 심의의 공정성에 대한 준비가 잘 되어 있고,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구조도 탄탄한 편. 성과 확산과 유통까지 적극 고려하고 있어, 지원사업에 의존하지 않는 예술생태계를 구축하고자 하는 점이 주목할 만함 모든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이 <나>등급을 받는데 주요한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 등급구분: 가, 나, 다, 라, 마

◯ 지역문화예술특성화지원사업은 지난 2014년, 2016년<최고 가등급>, 2017년, 2018년<나등급>,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은 2014년, 2015년<최고 가등급>, 2016년, 2017년, 2018년는 <나등급>을 받아 꾸준히 인센티브 제도에 의해 사업비를 증액 받고 있다.

◯ 부산문화재단 김두진 예술진흥본부장은 ‘재단의 공정한 심의 시스템, 지역 예술인들과의 협업, 예술활동 지원서비스 강화 등이 꾸준히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이번 성과는 재단뿐만 아니라 부산 예술인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 붙임.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 평가보고서 부산지역 평가 총평내용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 평가보고서 부산지역 평가 총평내용
8.1. 총평과 제언
 
▢ 부산은 다른 지역 대비 지원업무를 효율적이고 투명하게 처리하기 위한 시스템에많은 노력을 들이고 있음. 객관성과 공정성을 위한 유무형 시스템이 잘 갖춰진 편이며, 정량 기준 바탕으로 사업이 진행됨
 
▢ 부산시민의 문화예술행사 관람률은 2년째 하락하는 반면, 생활문화센터는 늘어나고 이용객도 느는 추세. 지역문화예술 지원 사업과 생활문화활동의 연계성에 대한 고려가 필요할 것
 
▢ 인구 1만 명 당 등록예술인 8.1명이라는 상대적으로 수월성 있는 자원을 기반으
로 지역문화예술의 지속가능한 특성화를 이루기 위해, 지자체와 주관기관이 고민해야 할 것은 예술가 네트워크 체계일 수 있음
 
▢ 지역문화예술 특성화 지원 사업의 경우, 사업목표와 세부전략, 사업 추진 인력의
성과목표, 성과체계 등이 뚜렷함. 심의의 공정성에 대한 준비가 잘 되어 있고,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구조도 탄탄한 편. 성과 확산과 유통까지 적극 고려하고 있어, 지원사업에 의존하지 않는 예술생태계를 구축하고자 하는 점이 주목할 만함
 
▢ 사업의 체계와 방향성이 어느 정도 안정적인 수준에 이른 상태. 정량평가를 바탕으로 한 투명한 행정은 이미 높은 수준. 정성적인 목표 중심으로 사업을 발전시켜야 하는 단계로 들어섰다고 판단됨
 
▢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지원 사업을 문화향유 측면에서 살펴보면, 기장군, 강서구를 비롯해서, 서구, 연제, 부산진 등에 대한 각별한 고민이 필요해 보임
 
▢ 역량강화 사업은 외부에 컨설팅을 맡기는 수준을 넘어서 재단만의 핵심 목표를 가지고 더 체계적으로 진행되면 좋겠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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