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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의 힘, 원도심을 이야기하다
제목 부산의 힘, 원도심을 이야기하다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408
등록일 2019-07-25 18:16:04
첨부파일
부산의 힘, 원도심을 이야기하다 사진이미지
부산의 힘, 원도심을 이야기하다
-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부산문화재단 F1963 기획전시 ‘부산: 그때도 있었고 지금도 있다’ 열어
부산의 힘을 품은 원도심을 주제로 16명의 작가들이 참여

◯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강동수)은 오는 8월 3일(토) F1963 석천홀에서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기획전시‘부산: 그때도 있었고 지금도 있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부산 원도심에서 시작한‘부산의 힘’을 주제로 예술가들의 다양한 창작 결과물을 아우르는 전시를 선보이며, 이번 기획전시를 통해 부산에서 원도심의 의미와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한 발짝 다가설 예정이다.
 
◯ 이번 전시는 3개의 섹션으로 구성되며 노동과 생명력, 다양한 문화가 융합된 거리와 골목, 영화·인쇄·출판 등이 집약된 문화산업을 표현할 예정이다. 또한 수많은 사람의 일상을 품은 산복도로의 포용성과 관계성 등을 설치, 영상, 사운드, 평면 등 복합적인 장르로 만나볼 수 있다.
 
◯ 16인의 국내 작가(△김덕희 △김등용 △김민정 △김보경 △김수 △김지곤 △배상순 △배지민 △송성진 △여상희 △이수연 △이인미 △이지훈 △임봉호 △정만영 △최정은) 작품 100여 점이 전시되며, 부산문화재단 창작공간(홍티아트센터, 또따또가 등) 입주예술가들의 참여를 통해 지역 예술가들의 전시 참여기회를 확대하고자 하였다.
 
◯ 재단의 김두진 예술진흥본부장은“이번 전시를 통해 부산 원도심 일대의 해양, 역사, 생활 등 문화자산을 새로운 표현 방법으로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 이번 전시는 오는 8월 3일(토)부터 9월 15일(일)까지 매일 10:00 ~ 18:00 동안 진행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 한편, F1963은 와이어 생산 공장이었던 옛 고려제강 수영공장을 재생한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전국 최초로 민관이 협업하여 문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8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최우수상을 수상(부산광역시)하는 등 부산의 주목받는 문화재생 공간이다.
 
◯ 전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www.bscf.or.kr) 또는 전화(051-754-0431)로 확인 할 수 있다.
 
◯ 붙임. 포스터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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