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마다 만나는 부산지역
전통 민속놀이 한마당
-올해 4월~10월 매주 토·일요일 3시부터 용두산공원 야외광장에서 열려-
-부산의 전통문화예술을 상설프로그램화한 전통민속놀이 마당과 우리가락 우리마당-
2009년부터 작년까지 매주 토·일요일 용두산공원 야외광장과 종각 앞 상설무대에서는 무형문화재 이수자인 김익현씨의 구수한 해설과 함께 부산지역의 전통민속놀이 한마당 축제가 개최되었다. 올해도 부산문화재단은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후3시부터 4시 반까지 부산 용두산공원 야외광장에서 부산 사람들의 얼과 혼이 담긴 독특한 전통문화예술을 상설프로그램화한 공연을 펼친다.
토요일에 진행되는 토요상설 전통민속놀이마당은 △국가 및 시 지정 무형문화재공연 △우수 국악예술단체 참여 공연 △시민 참여형 공연(전통혼례 재현, 무형문화재 공연 체험, 국악 뒷풀이 마당) △퓨전국악공연 등으로 이루어지는데, 하루 평균 1~2회의 공연이 총 20일 동안 개최되어 총 30회의 놀이마당이 펼쳐질 예정이다.
토요상설 전통민속놀이마당은 아쟁, 대금, 장구의 아련한 남도시나위와 동편제의 우람한 소리, 서편제의 아련한 소리가 조화된 동초제 판소리 공연이다. 4월 7일 처음 선보인 행사에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800여명의 많은 관람객들이 참여했고, 지금까지 네 번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5월12일에는 열악한 지역 국악예술계의 단비가 되어 줄 수 있는 신진 국악예술인들의 사물놀이 한마당, 그리고 단오 전인 6월 23일에는 전통혼례식 재현 등, 총 12일, 17회의 공연이 상반기에 이어질 예정이다.
일요일 공연인 우리가락 우리마당은 △대중성이 있는 퓨전국악예술, 창작춤, 전통무용 △국악체험프로그램(민요배우기) △시민전통체험마당(공연장소 주변에 고누, 고리던지기, 절구체험, 지게체험 등의 전통민속체험 프로그램 운영)등으로 구성된다. 4월 22일 공연의 시작을 알리는 대규모 길놀이로 시작한 우리가락 우리마당은 5월 6일 조선통신사축제와 연계하여 특설무대에서 부산예술단, 조현영무용단의 특별합동공연을 선보였으며, 5월 13일에는 영화 “왕의 남자”로 유명한 권원태 선생의 줄타기 공연이 이어진다. 이후에도 부산을 대표하는 춤패들이 전통춤의 정수와 다양한 창작춤과 한층 업그레이드 된 퓨전국악공연팀들의 공연과 타 지역 우수출연팀과의 지역교류공연도 펼쳐지는 등, 7월 8일까지 상반기 총 12회의 공연을 통해 현대적으로 재구성된 전통예술공연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단계적인 프로그램 제작회의와 행사전담팀 운영을 통해 신규비전확립을 꾸준히 추진해온 부산문화재단은 매년 늘어가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올해부터 영어, 일어, 중국어 통역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여 현장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가족 단위 관광객과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연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개발하여 선보일 계획이다.
부산문화재단 남송우 대표이사는 “부산문화재단이 주관하기 시작한 2009년 이후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용두산공원 주말 야외상설공연이 고정관객 200여 명, 매회 관객 1,000여 명을 넘는 용두산공원의 대표적인 행사로 거듭나고 있으며, 특히 2011 우리가락 우리마당은 주최측인 한국문화계술위원회의 평가결과 전국 11개 동일 공연 중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는 등 명실 공히 부산을 대표하는 야외상설공연으로 자리 잡고 있다. 부산문화재단에서는 더욱 친절한 현장서비스와 양질의 공연을 선보여 시민들과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우리지역 무형문화재와 전통민속공연을 더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행사와 관련된 정보는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www.bscf.or.kr)
블로그(전통민속 놀이마당 blog.naver.com/busantosang)
(우리가락 우리마당 blog.naver.com/busanuri)
페이스북(전통민속 놀이마당 www.facebook.com/busantosang)
(우리가락 우리마당 www.facebook.com/busanuri) 등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올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용두산공원, 광복로, 자갈치 시장 일대가 부산지역 전통문화의 힘과 신명으로 더욱 활기차지길 기대한다.
문의 부산문화재단 문화콘텐츠팀 : 051-745-7252~3
주말마다 만나는 부산지역
전통 민속놀이 한마당
-올해 4월~10월 매주 토·일요일 3시부터 용두산공원 야외광장에서 열려-
-부산의 전통문화예술을 상설프로그램화한 전통민속놀이 마당과 우리가락 우리마당-
2009년부터 작년까지 매주 토·일요일 용두산공원 야외광장과 종각 앞 상설무대에서는 무형문화재 이수자인 김익현씨의 구수한 해설과 함께 부산지역의 전통민속놀이 한마당 축제가 개최되었다. 올해도 부산문화재단은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후3시부터 4시 반까지 부산 용두산공원 야외광장에서 부산 사람들의 얼과 혼이 담긴 독특한 전통문화예술을 상설프로그램화한 공연을 펼친다.
토요일에 진행되는 토요상설 전통민속놀이마당은 △국가 및 시 지정 무형문화재공연 △우수 국악예술단체 참여 공연 △시민 참여형 공연(전통혼례 재현, 무형문화재 공연 체험, 국악 뒷풀이 마당) △퓨전국악공연 등으로 이루어지는데, 하루 평균 1~2회의 공연이 총 20일 동안 개최되어 총 30회의 놀이마당이 펼쳐질 예정이다.
토요상설 전통민속놀이마당은 아쟁, 대금, 장구의 아련한 남도시나위와 동편제의 우람한 소리, 서편제의 아련한 소리가 조화된 동초제 판소리 공연이다. 4월 7일 처음 선보인 행사에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800여명의 많은 관람객들이 참여했고, 지금까지 네 번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5월12일에는 열악한 지역 국악예술계의 단비가 되어 줄 수 있는 신진 국악예술인들의 사물놀이 한마당, 그리고 단오 전인 6월 23일에는 전통혼례식 재현 등, 총 12일, 17회의 공연이 상반기에 이어질 예정이다.
일요일 공연인 우리가락 우리마당은 △대중성이 있는 퓨전국악예술, 창작춤, 전통무용 △국악체험프로그램(민요배우기) △시민전통체험마당(공연장소 주변에 고누, 고리던지기, 절구체험, 지게체험 등의 전통민속체험 프로그램 운영)등으로 구성된다. 4월 22일 공연의 시작을 알리는 대규모 길놀이로 시작한 우리가락 우리마당은 5월 6일 조선통신사축제와 연계하여 특설무대에서 부산예술단, 조현영무용단의 특별합동공연을 선보였으며, 5월 13일에는 영화 “왕의 남자”로 유명한 권원태 선생의 줄타기 공연이 이어진다. 이후에도 부산을 대표하는 춤패들이 전통춤의 정수와 다양한 창작춤과 한층 업그레이드 된 퓨전국악공연팀들의 공연과 타 지역 우수출연팀과의 지역교류공연도 펼쳐지는 등, 7월 8일까지 상반기 총 12회의 공연을 통해 현대적으로 재구성된 전통예술공연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단계적인 프로그램 제작회의와 행사전담팀 운영을 통해 신규비전확립을 꾸준히 추진해온 부산문화재단은 매년 늘어가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올해부터 영어, 일어, 중국어 통역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여 현장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가족 단위 관광객과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연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개발하여 선보일 계획이다.
부산문화재단 남송우 대표이사는 “부산문화재단이 주관하기 시작한 2009년 이후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용두산공원 주말 야외상설공연이 고정관객 200여 명, 매회 관객 1,000여 명을 넘는 용두산공원의 대표적인 행사로 거듭나고 있으며, 특히 2011 우리가락 우리마당은 주최측인 한국문화계술위원회의 평가결과 전국 11개 동일 공연 중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는 등 명실 공히 부산을 대표하는 야외상설공연으로 자리 잡고 있다. 부산문화재단에서는 더욱 친절한 현장서비스와 양질의 공연을 선보여 시민들과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우리지역 무형문화재와 전통민속공연을 더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행사와 관련된 정보는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www.bscf.or.kr)
블로그(전통민속 놀이마당 blog.naver.com/busantosang)
(우리가락 우리마당 blog.naver.com/busanuri)
페이스북(전통민속 놀이마당 www.facebook.com/busantosang)
(우리가락 우리마당 www.facebook.com/busanuri) 등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올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용두산공원, 광복로, 자갈치 시장 일대가 부산지역 전통문화의 힘과 신명으로 더욱 활기차지길 기대한다.
문의 부산문화재단 문화콘텐츠팀 : 051-745-72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