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K STEEL(사장 오오미치히데타카)과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남송우)는 4월 25일 오전 11시 30분, 범일동 조선통신사 역사관에서 협찬협약을 체결하였다. 부산의 대표적인 철강기업인 YK STEEL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작년에 이어 올해 부산문화재단의 ‘조선통신사 한일 문화교류 사업’에 5백만 원을 협찬하게 된다.
◯ 부산문화재단은 조선통신사 한일 문화교류 사업을 통해 100여 년 전 양국을 오가며 문화교류를 이어갔던 조선통신사의 선린우호·평화공존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조선통신사 축제>, <청소년 역사 아트캠프>, <조선통신사 연고도시 행사>, <레지던시 원류를 찾아서>, <조선통신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한일 공동 등재를 위한 사업> 등 민간 차원에서 한일 간의 문화교류를 지속적으로 주도해왔다.
◯ YK STEEL 오오미치히데타카 사장은 “조선통신사 한일 문화교류사업이 한일 간의 문화교류를 더욱 융성하게 하고, 한일 우호 교류의 상징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협찬 소감을 밝혔다. 사하구에 위치하고 있는 YK STEEL은 2002년 일본의 철강회사 야마토공업(주)이 한보철강을 인수해 설립한 자회사로, 인재육성 지원사업, 지역 장학사업지원 등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공동체 형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 별첨 : 협찬협약식 사진 1장. 끝.
◯ YK STEEL(사장 오오미치히데타카)과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남송우)는 4월 25일 오전 11시 30분, 범일동 조선통신사 역사관에서 협찬협약을 체결하였다. 부산의 대표적인 철강기업인 YK STEEL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작년에 이어 올해 부산문화재단의 ‘조선통신사 한일 문화교류 사업’에 5백만 원을 협찬하게 된다.
◯ 부산문화재단은 조선통신사 한일 문화교류 사업을 통해 100여 년 전 양국을 오가며 문화교류를 이어갔던 조선통신사의 선린우호·평화공존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조선통신사 축제>, <청소년 역사 아트캠프>, <조선통신사 연고도시 행사>, <레지던시 원류를 찾아서>, <조선통신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한일 공동 등재를 위한 사업> 등 민간 차원에서 한일 간의 문화교류를 지속적으로 주도해왔다.
◯ YK STEEL 오오미치히데타카 사장은 “조선통신사 한일 문화교류사업이 한일 간의 문화교류를 더욱 융성하게 하고, 한일 우호 교류의 상징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협찬 소감을 밝혔다. 사하구에 위치하고 있는 YK STEEL은 2002년 일본의 철강회사 야마토공업(주)이 한보철강을 인수해 설립한 자회사로, 인재육성 지원사업, 지역 장학사업지원 등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공동체 형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 별첨 : 협찬협약식 사진 1장.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