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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용두산공원에서 단오 맞이 전통혼례와 줄타기 공연
작성자운영자
작성일2013.06.05

용두산공원에서 단오 맞이 전통혼례와 줄타기 공연



- 부산문화재단, 오는 6월 8일(토) 다문화 가정을 위한 전통혼례 재현식 개최 -

- 일요일에는 영화 <왕의 남자> 줄타기 명인, 권원태 남사당패 공연 펼쳐 -








◯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남송우)은 다가오는 단오(6월 13일)를 맞이하여 오는 6월 8일(토)과 9일(일) 오후 2시 용두산공원에서 전통혼례식 재현과 전통 줄타기 등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



◯ 토요일에 펼쳐질 전통혼례식 재현에 참가할 이영출 씨는 지난 2008년 캄보디아에서 온 아내 엠폴생 씨와 결혼하여 현재 9개월 된 딸과 4살 된 딸을 두고 있다. 이영출 씨는 결혼 뒤 바쁜 일상으로 아내에게 한국의 전통을 제대로 체험시켜주지 못한 것이 항상 마음에 걸렸는데, 좋은 기회가 찾아와 기쁜 마음으로 참여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 한편 같은 시간 일요일에는 영화 <왕의 남자>에서 감우성과 이준기의 대역 후 유명해진 권원태 씨의 줄타기 공연도 직접 볼 수 있다. 공중에 매어 놓은 아슬아슬한 외줄 위에서 다양한 재주를 부리는 줄타기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손에 땀을 쥐게 할 것이다. 줄타기 공연에 이어 부산지역의 전통무용단체인 ‘박순희 무용단’의 아름다운 전통 춤 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다.



◯ 허장수 부산문화재단 문화콘텐츠팀장은 “단오를 맞이하여 색다른 전통문화의 장을 마련했다.”면서 “시민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시간인 만큼 전통혼례 재현과 줄타기, 전통무용 공연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이번 단오 맞이 행사는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에 용두산공원 야외무대에서 진행하고 있는 <토요상설 전통민속놀이마당>, <우리가락 우리마당>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다. 부산문화재단은 2009년부터 주말마다 두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2013년 행사는 지난 4월부터 시작해서 7월 7일까지 상반기 공연을 펼치게 된다.






용두산공원에서 단오 맞이 전통혼례와 줄타기 공연

용두산공원에서 단오 맞이 전통혼례와 줄타기 공연



- 부산문화재단, 오는 6월 8일(토) 다문화 가정을 위한 전통혼례 재현식 개최 -

- 일요일에는 영화 <왕의 남자> 줄타기 명인, 권원태 남사당패 공연 펼쳐 -








◯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남송우)은 다가오는 단오(6월 13일)를 맞이하여 오는 6월 8일(토)과 9일(일) 오후 2시 용두산공원에서 전통혼례식 재현과 전통 줄타기 등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



◯ 토요일에 펼쳐질 전통혼례식 재현에 참가할 이영출 씨는 지난 2008년 캄보디아에서 온 아내 엠폴생 씨와 결혼하여 현재 9개월 된 딸과 4살 된 딸을 두고 있다. 이영출 씨는 결혼 뒤 바쁜 일상으로 아내에게 한국의 전통을 제대로 체험시켜주지 못한 것이 항상 마음에 걸렸는데, 좋은 기회가 찾아와 기쁜 마음으로 참여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 한편 같은 시간 일요일에는 영화 <왕의 남자>에서 감우성과 이준기의 대역 후 유명해진 권원태 씨의 줄타기 공연도 직접 볼 수 있다. 공중에 매어 놓은 아슬아슬한 외줄 위에서 다양한 재주를 부리는 줄타기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손에 땀을 쥐게 할 것이다. 줄타기 공연에 이어 부산지역의 전통무용단체인 ‘박순희 무용단’의 아름다운 전통 춤 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다.



◯ 허장수 부산문화재단 문화콘텐츠팀장은 “단오를 맞이하여 색다른 전통문화의 장을 마련했다.”면서 “시민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시간인 만큼 전통혼례 재현과 줄타기, 전통무용 공연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이번 단오 맞이 행사는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에 용두산공원 야외무대에서 진행하고 있는 <토요상설 전통민속놀이마당>, <우리가락 우리마당>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다. 부산문화재단은 2009년부터 주말마다 두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2013년 행사는 지난 4월부터 시작해서 7월 7일까지 상반기 공연을 펼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