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이문섭)이 운영하고 있는 감만창의문화촌에서 오는 10월 17(금)부터 19(일)까지 감만창의문화촌과 감만동 지역 일원에서 주민 참여 중심의 <2014 감만아트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작년 11월 감만동에 둥지를 튼 감만창의문화촌은 지난 일년간 감만동의 지역 주민들과 천천히 호흡을 맞추며 페스티벌을 준비했다.
◯ ‘일일상상(매일매일 상상하고), 상상일상(상상하는 것이 일상이 된다)’ 는 주제로, 일상의 삶 속에서 무덤덤하게 흘러가는 시간들을 활기 있게 바꾸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축제 첫날인 17(금)은 감만시장에서 버스킹 공연을 시작으로 감만창의문화촌 야외무대에서 전야제 공연이 펼쳐지고, 18(토)은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감만창의문화촌 일원에 조성된 리사이클링 설치미술 작품이 전체 공개된다. 페스티벌에서 선보이는 이번 작품은 지역주민들과 예술가가 함께 만드는 리사이클링 작품으로 페스티벌 이후에도 지속적인 전시를 통해서 지역민들이 찾는 명소로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 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가장 주목된다. 지역 주민들이 완성한 총 5개의 리사이클링 작품뿐만 아니라 18(토) 진행되는 ‘감만愛한곡’은 감만주민 노래자랑으로 공정한 예선을 거친 참가자들이 무대에 오르게 된다. 기획 전시인 ‘감만만감(萬感)’은 오래되고 사연 깊은 생활용품과 감만동에서 찍은 추억의 사진을 재구성하는 전시로, 주민들에게 일상용품이 예술작품으로 바뀌는 놀라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 이에 앞서 감만창의문화촌은 지난 9월 22(월) 감만주민 및 단체들을 대상으로 ‘감만아트페스티벌 지역주민 설명회’를 가졌다. 주민자치회를 비롯 군부대, 복지관, 어린이집 등 지역 단체와 주민들이 모여 감만아트페스티벌 사업 내용을 이해하고 많은 기대와 조언을 보내기도 하였다.
◯ <2014 감만아트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감만창의문화촌 홈페이지(gamman.busanartspace.or.kr)와 전화문의(051-745-7247)를 통해 알 수 있다.
◯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이문섭)이 운영하고 있는 감만창의문화촌에서 오는 10월 17(금)부터 19(일)까지 감만창의문화촌과 감만동 지역 일원에서 주민 참여 중심의 <2014 감만아트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작년 11월 감만동에 둥지를 튼 감만창의문화촌은 지난 일년간 감만동의 지역 주민들과 천천히 호흡을 맞추며 페스티벌을 준비했다.
◯ ‘일일상상(매일매일 상상하고), 상상일상(상상하는 것이 일상이 된다)’ 는 주제로, 일상의 삶 속에서 무덤덤하게 흘러가는 시간들을 활기 있게 바꾸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축제 첫날인 17(금)은 감만시장에서 버스킹 공연을 시작으로 감만창의문화촌 야외무대에서 전야제 공연이 펼쳐지고, 18(토)은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감만창의문화촌 일원에 조성된 리사이클링 설치미술 작품이 전체 공개된다. 페스티벌에서 선보이는 이번 작품은 지역주민들과 예술가가 함께 만드는 리사이클링 작품으로 페스티벌 이후에도 지속적인 전시를 통해서 지역민들이 찾는 명소로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 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가장 주목된다. 지역 주민들이 완성한 총 5개의 리사이클링 작품뿐만 아니라 18(토) 진행되는 ‘감만愛한곡’은 감만주민 노래자랑으로 공정한 예선을 거친 참가자들이 무대에 오르게 된다. 기획 전시인 ‘감만만감(萬感)’은 오래되고 사연 깊은 생활용품과 감만동에서 찍은 추억의 사진을 재구성하는 전시로, 주민들에게 일상용품이 예술작품으로 바뀌는 놀라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 이에 앞서 감만창의문화촌은 지난 9월 22(월) 감만주민 및 단체들을 대상으로 ‘감만아트페스티벌 지역주민 설명회’를 가졌다. 주민자치회를 비롯 군부대, 복지관, 어린이집 등 지역 단체와 주민들이 모여 감만아트페스티벌 사업 내용을 이해하고 많은 기대와 조언을 보내기도 하였다.
◯ <2014 감만아트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감만창의문화촌 홈페이지(gamman.busanartspace.or.kr)와 전화문의(051-745-7247)를 통해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