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재생을 선도하는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이문섭)이 운영하고 있는 감만창의문화촌에서 10월 17(금)부터 19(일)까지 감만아트페스티벌을 개최한다.
◯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감만아트페스티벌은 주민 참여형 축제로 준비 단계부터 예술가와 지역주민이 함께 만들어왔다. 감만아트페스티벌 첫날인 17(금)은 감만동의 원기왕성한 할머니들로 구성된 ‘감만할매합창단’과 시민 문화예술동아리들이 첫 무대를 장식한다. 이어 감만창의문화촌 입주작가들의 복합 콘서트가 이어지고, 18(토)은 감만아트페스티벌의 부산드림팀의 축하무대(부산시립예술단, 남산놀이마당, 가이아, 핫페퍼파스타)가 열리면서 페스티벌이 절정에 달할 예정이다.
◯ 특히 이번 감만아트페스티벌은 감만창의문화촌 운동장 전체에 걸쳐 설치되는 리사이클링 아트 작품이 눈길을 끈다. 동천초등학교 교실에서 나온 폐자재를 재사용한 상상오두막집, 헌옷을 이용한 만국기와 털실 옷을 입은 나무, 패트병 트리와 수직정원 등 주민과 함께 준비하고 만든 작품이 건물과 운동장에 설치된다. 야간에는 작품에 조명이 더해져 올 연말까지 감만동의 새로운 명소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 이외에도 감만동 추억의 사진전과 음악다방, 지역주민 노래자랑이 펼쳐지고 18(토)에는 예술시장과 더불어 문화예술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한편 감만창의문화촌의 두 번째 오픈스튜디오 <감만사계>도 같은 기간에 열려 방문객들이 더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이외 작가와의 대화 및 체험방을 마련하여 시민과 예술가가 함께하는 자리가 더욱 풍성해지도록 준비하고 있다.
◯ <2014 감만아트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감만창의문화촌 홈페이지(gamman.busanartspace.or.kr)와 전화문의(051-745-7246~9)를 통해 알 수 있다.
◯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재생을 선도하는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이문섭)이 운영하고 있는 감만창의문화촌에서 10월 17(금)부터 19(일)까지 감만아트페스티벌을 개최한다.
◯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감만아트페스티벌은 주민 참여형 축제로 준비 단계부터 예술가와 지역주민이 함께 만들어왔다. 감만아트페스티벌 첫날인 17(금)은 감만동의 원기왕성한 할머니들로 구성된 ‘감만할매합창단’과 시민 문화예술동아리들이 첫 무대를 장식한다. 이어 감만창의문화촌 입주작가들의 복합 콘서트가 이어지고, 18(토)은 감만아트페스티벌의 부산드림팀의 축하무대(부산시립예술단, 남산놀이마당, 가이아, 핫페퍼파스타)가 열리면서 페스티벌이 절정에 달할 예정이다.
◯ 특히 이번 감만아트페스티벌은 감만창의문화촌 운동장 전체에 걸쳐 설치되는 리사이클링 아트 작품이 눈길을 끈다. 동천초등학교 교실에서 나온 폐자재를 재사용한 상상오두막집, 헌옷을 이용한 만국기와 털실 옷을 입은 나무, 패트병 트리와 수직정원 등 주민과 함께 준비하고 만든 작품이 건물과 운동장에 설치된다. 야간에는 작품에 조명이 더해져 올 연말까지 감만동의 새로운 명소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 이외에도 감만동 추억의 사진전과 음악다방, 지역주민 노래자랑이 펼쳐지고 18(토)에는 예술시장과 더불어 문화예술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한편 감만창의문화촌의 두 번째 오픈스튜디오 <감만사계>도 같은 기간에 열려 방문객들이 더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이외 작가와의 대화 및 체험방을 마련하여 시민과 예술가가 함께하는 자리가 더욱 풍성해지도록 준비하고 있다.
◯ <2014 감만아트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감만창의문화촌 홈페이지(gamman.busanartspace.or.kr)와 전화문의(051-745-7246~9)를 통해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