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피아노, 도심에 문화를 불어넣다
- 부산문화재단, 오는 30일(수) 오후 7시부터 부산시민공원에서
<달려라 피아노@부산> 개최
◯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이문섭)은 오는 30일(수) 오후 7시부터 부산시민공원에서 피아노 기증&공유 캠페인 <달려라 피아노@부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달려라 피아노>는 공공시설이나 집 등에 방치된 낡은 피아노를 기부받아 예술가들이 작품으로 재탄생시켜 거리 전시와 연주회를 열고 전시가 끝난 피아노는 공공기관이나 복 지시설 등에 재기증하는 사업이다.
◯ 이번 행사는 부산에서 활동 중인 작가 10명이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10대의 피아노를 예 술작품으로 재탄생 시킨 후 문화가 있는 날인 오는 30일(수)에 스탠딩에그, 재주소년, 아띠밴드, 혼자노는양과 함께 부산시민공원 잔디광장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공연이 끝난 피아노는 시민들이 직접 만져보고 연주해볼 수 있도록 4일간 대형 하트 모양으로 전시된다.
◯ 부산문화재단 서영수 생활문화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더욱 많은 부산 시민들이 문 화예술의 기쁨을 향유하고, 문화나눔의 가치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도 더욱 확산될 수 있 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 이번 행사는 무료로 참여할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부산문화재단(
www.bscf.or.kr) 또는 문화나눔 홈페이지(
http://nanum.bscf.or.kr), 페이스북(
www.facebook.com/sweetnanu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51-745-7254)
※ 첨부 1. <달려라 피아노@부산> 포스터
2. <달려라 피아노> 전시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