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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조선통신사, 평화를 기억하고 잇다 그리고 전하다
작성자운영자
작성일2016.05.04

조선통신사, 평화를 기억하고 잇다 그리고 전하다

- 오는 6일(금)부터 8일(일)까지 용두산공원과 광복로 일원에서 조선통신사 축제 개최

- 조선통신사 관련기록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기원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 선보여





◯ 부산시와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이문섭)은 지역의 대표 축제인 <조선통신사 축제> 를 오는 6일(금)부터 8일(일)까지 3일간 용두산 공원과 광복로 일원을 중심으로 개최 한다고 밝혔다.



◯ <조선통신사 축제>는 1607년부터 1811년까지 약 200년에 걸쳐 한․일 양국의 관 계회복과 평화적 외교를 바탕으로 문화교류를 주도했던 조선통신사의 선린우호와 평화공존 정신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2002년부터 개최해 온 축제이다.



◯ 조선통신사 축제의 꽃인 <조선통신사 평화의 행렬>은 여는 행렬, 조선통신사 행렬, 평 화의 행렬(한국·일본·글로벌·UNESCO) 등 1,500여 명의 국내․ 외 문화예술단체 및 시민 단체 등이 참여하며 축제의 절정을 이룬다. 특히 대규모 동채구조물인 일본의 기타큐슈 ‘야마가사’와 한국의 안동 ‘차전놀이’는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 또한 조선통신사의 주요역할을 담당했던 3使(정사, 부사, 종사관) 가운데 정사(正 使)는 배우 박정철씨, 부사(副使)는 조선통신사 제5회 인종 21년(서기 1643년) 종사관 신유의 후손인 신경식씨, 종사관에는 조선통신사 학회 학술위원이며 부경 대학교 사학과 박화진 교수가 맡게 된다.



◯ 특히 올해는 조선통신사 관련 자료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기원과 관련하 여 특별기획 프로그램인 ‘소 울(소통과 어울림)’과 한·일 양국의 연고도시 대표자 12명이 참여하여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기원 퍼포먼스가 펼쳐져 더욱 풍성 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다.



◯ 이외에도 전시·체험 프로그램 ‘조선통신사 한마당’에는 유네스코 등재 기원관을 비 롯하여 캔버튼 만들기·조선통신사 캐릭터 종이인형 만들기·물레체험·조선통신사 자전거·펄러비즈 캐릭터 만들기·카네이션 브로치 만들기·풍선 캐리커쳐 등의 체험 관, 영상관, 3D포토존 등이 설치되어 가족단위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다. 또한 조 선 통신사 ‘국제 학술 심포지엄’(시청 국제회의실), 전통공연 ‘조선통신사를 기억하다’, 조선통신사의 밤 ‘조선통신사를 잇다’, 한일문화교류공연(국립부산국악원) 및 조선통 신사 필담창화 미술대회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축제의 흥을 한층 돋울 것이다.



◯ 한편, 국립해양박물관에서는 4월 19일(화)부터 조선통신사 행렬을 한지인형으로 재현 한 작품을 포함하여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신청 목록에 포함된 자료를 전시 하는 ‘조선통신사, 세계인의 품으로’라는 특별전이 열리고 있다.



◯ 본 축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조선통신사 홈페이지(www.tongsinsa.com)및 부산 문화재단 홈페이지(www.bscf.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 051-745-7272~4)





※ 붙임 1. 2016 조선통신사 축제 일정표 1부

2. 2016 조선통신사 축제 주요특징 1부

3. 일본 측 참가내빈 1부

별첨 1. 2016 조선통신사 축제 포스터 1장

2. 2015 조선통신사 축제 행렬 재현사진 1장. 끝.



























[붙임 1.] 2016 조선통신사 축제 전체일정












































































































일자

연번

세부행사명

시간

장소

비고

4.19. (화)

~5.8. (일)

1

전시행사

‘조선통신사 세계인의 품으로’

09:00~18:00

개막: 4. 18. 14:00

국립해양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

전시

5. 5. (목)

2

고유제

‘영가 영제’

22:00~23:00

영가대

부대

5. 6. (금)

~5. 8. (일)

3

광장행사

‘조선통신사 한마당’

10:00~18:00

개장: 5. 6. 11:00

폐장: 5. 8. 16:00

용두산 공원 광장

광장

5. 6. (금)

4

2016 조선통신사

국제 학술 심포지엄

13:00~18:00

시청 12층

국제회의실

학술

5

전통공연

‘조선통신사를 기억하다’

15:00~16:30

용두산 공원 특설무대

무대

6

조선통신사의 밤

‘조선통신사를 잇다’

18:00~20:00

용두산 공원 특설무대

무대

5. 7. (토)

7

거리공연

13:00~14:00

광복로 일원

행렬

8~9

출발식 및

조선통신사 평화의 행렬

‘조선통신사를 전하다’

14:30~18:00

용두산 공원~

광복로 입구

행렬

10

조선통신사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한일공동 등재 기원행사

‘소 울’

※ 소통과 어울림

18:00~20:00

용두산 공원 특설무대

특별

11

만찬

‘성신교린의 밤’

19:00~21:00

코모도 호텔 그랜드볼룸

부대

5. 8. (일)

12

조선통신사 필담창화

10:00~14:00

용두산 공원

특설무대 및 일대

부대

13

한․일 문화교류공연

17:00~18:30

국립부산국악원

예지당

부대







[붙임 2.] 2016 조선통신사 축제 주요특징



❑ 2016 조선통신사 축제- 조선통신사 평화의 행렬

○ 한·일 양국의 대규모 동채 구조물 참여

- 일본: 기타큐슈 ‘야마가사‘ 참여 - 한국: 안동 ‘차전놀이’



○ 부산시 무형문화재 단체 참여(수영야류, 동래학춤, 부산농악, 동래고무, 다대포 후리소리, 구덕망께 터다지기 등)



❑ ‘소울’(소통과 어울림)의 연고도시 퍼포먼스 추진(5월7일 18:00)

○ 한·일 양국의 연고도시 대표자들이 참여하는 퍼포먼스 진행

(서울, 용인, 예천, 영천, 부산, 쓰시마, 키타큐슈, 시모노세키, 히로시마, 시즈오카, 도쿄, 카와고에 총 12개 지역)



❑ 국내 조선통신사 연고지역 네트워크 활성화

○ 용인시, 예천군, 영천시, 부산시의 지자체 관계자 초청 및 간담회 개최



❑ 국내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공동주관 행사개최

○ 국립해양박물관: ‘조선통신사, 세계인의 품으로’ 한지인형 전시

○ 국립부산국악원: 한·일 문화교류공연 개최









[붙임 3.] 일본 측 참가내빈



2016 조선통신사축제 – 일본 측 내빈 참석 현황


조선통신사, 평화를 기억하고 잇다 그리고 전하다

조선통신사, 평화를 기억하고 잇다 그리고 전하다

- 오는 6일(금)부터 8일(일)까지 용두산공원과 광복로 일원에서 조선통신사 축제 개최

- 조선통신사 관련기록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기원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 선보여





◯ 부산시와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이문섭)은 지역의 대표 축제인 <조선통신사 축제> 를 오는 6일(금)부터 8일(일)까지 3일간 용두산 공원과 광복로 일원을 중심으로 개최 한다고 밝혔다.



◯ <조선통신사 축제>는 1607년부터 1811년까지 약 200년에 걸쳐 한․일 양국의 관 계회복과 평화적 외교를 바탕으로 문화교류를 주도했던 조선통신사의 선린우호와 평화공존 정신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2002년부터 개최해 온 축제이다.



◯ 조선통신사 축제의 꽃인 <조선통신사 평화의 행렬>은 여는 행렬, 조선통신사 행렬, 평 화의 행렬(한국·일본·글로벌·UNESCO) 등 1,500여 명의 국내․ 외 문화예술단체 및 시민 단체 등이 참여하며 축제의 절정을 이룬다. 특히 대규모 동채구조물인 일본의 기타큐슈 ‘야마가사’와 한국의 안동 ‘차전놀이’는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 또한 조선통신사의 주요역할을 담당했던 3使(정사, 부사, 종사관) 가운데 정사(正 使)는 배우 박정철씨, 부사(副使)는 조선통신사 제5회 인종 21년(서기 1643년) 종사관 신유의 후손인 신경식씨, 종사관에는 조선통신사 학회 학술위원이며 부경 대학교 사학과 박화진 교수가 맡게 된다.



◯ 특히 올해는 조선통신사 관련 자료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기원과 관련하 여 특별기획 프로그램인 ‘소 울(소통과 어울림)’과 한·일 양국의 연고도시 대표자 12명이 참여하여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기원 퍼포먼스가 펼쳐져 더욱 풍성 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다.



◯ 이외에도 전시·체험 프로그램 ‘조선통신사 한마당’에는 유네스코 등재 기원관을 비 롯하여 캔버튼 만들기·조선통신사 캐릭터 종이인형 만들기·물레체험·조선통신사 자전거·펄러비즈 캐릭터 만들기·카네이션 브로치 만들기·풍선 캐리커쳐 등의 체험 관, 영상관, 3D포토존 등이 설치되어 가족단위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다. 또한 조 선 통신사 ‘국제 학술 심포지엄’(시청 국제회의실), 전통공연 ‘조선통신사를 기억하다’, 조선통신사의 밤 ‘조선통신사를 잇다’, 한일문화교류공연(국립부산국악원) 및 조선통 신사 필담창화 미술대회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축제의 흥을 한층 돋울 것이다.



◯ 한편, 국립해양박물관에서는 4월 19일(화)부터 조선통신사 행렬을 한지인형으로 재현 한 작품을 포함하여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신청 목록에 포함된 자료를 전시 하는 ‘조선통신사, 세계인의 품으로’라는 특별전이 열리고 있다.



◯ 본 축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조선통신사 홈페이지(www.tongsinsa.com)및 부산 문화재단 홈페이지(www.bscf.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 051-745-7272~4)





※ 붙임 1. 2016 조선통신사 축제 일정표 1부

2. 2016 조선통신사 축제 주요특징 1부

3. 일본 측 참가내빈 1부

별첨 1. 2016 조선통신사 축제 포스터 1장

2. 2015 조선통신사 축제 행렬 재현사진 1장. 끝.



























[붙임 1.] 2016 조선통신사 축제 전체일정












































































































일자

연번

세부행사명

시간

장소

비고

4.19. (화)

~5.8. (일)

1

전시행사

‘조선통신사 세계인의 품으로’

09:00~18:00

개막: 4. 18. 14:00

국립해양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

전시

5. 5. (목)

2

고유제

‘영가 영제’

22:00~23:00

영가대

부대

5. 6. (금)

~5. 8. (일)

3

광장행사

‘조선통신사 한마당’

10:00~18:00

개장: 5. 6. 11:00

폐장: 5. 8. 16:00

용두산 공원 광장

광장

5. 6. (금)

4

2016 조선통신사

국제 학술 심포지엄

13:00~18:00

시청 12층

국제회의실

학술

5

전통공연

‘조선통신사를 기억하다’

15:00~16:30

용두산 공원 특설무대

무대

6

조선통신사의 밤

‘조선통신사를 잇다’

18:00~20:00

용두산 공원 특설무대

무대

5. 7. (토)

7

거리공연

13:00~14:00

광복로 일원

행렬

8~9

출발식 및

조선통신사 평화의 행렬

‘조선통신사를 전하다’

14:30~18:00

용두산 공원~

광복로 입구

행렬

10

조선통신사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한일공동 등재 기원행사

‘소 울’

※ 소통과 어울림

18:00~20:00

용두산 공원 특설무대

특별

11

만찬

‘성신교린의 밤’

19:00~21:00

코모도 호텔 그랜드볼룸

부대

5. 8. (일)

12

조선통신사 필담창화

10:00~14:00

용두산 공원

특설무대 및 일대

부대

13

한․일 문화교류공연

17:00~18:30

국립부산국악원

예지당

부대







[붙임 2.] 2016 조선통신사 축제 주요특징



❑ 2016 조선통신사 축제- 조선통신사 평화의 행렬

○ 한·일 양국의 대규모 동채 구조물 참여

- 일본: 기타큐슈 ‘야마가사‘ 참여 - 한국: 안동 ‘차전놀이’



○ 부산시 무형문화재 단체 참여(수영야류, 동래학춤, 부산농악, 동래고무, 다대포 후리소리, 구덕망께 터다지기 등)



❑ ‘소울’(소통과 어울림)의 연고도시 퍼포먼스 추진(5월7일 18:00)

○ 한·일 양국의 연고도시 대표자들이 참여하는 퍼포먼스 진행

(서울, 용인, 예천, 영천, 부산, 쓰시마, 키타큐슈, 시모노세키, 히로시마, 시즈오카, 도쿄, 카와고에 총 12개 지역)



❑ 국내 조선통신사 연고지역 네트워크 활성화

○ 용인시, 예천군, 영천시, 부산시의 지자체 관계자 초청 및 간담회 개최



❑ 국내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공동주관 행사개최

○ 국립해양박물관: ‘조선통신사, 세계인의 품으로’ 한지인형 전시

○ 국립부산국악원: 한·일 문화교류공연 개최









[붙임 3.] 일본 측 참가내빈



2016 조선통신사축제 – 일본 측 내빈 참석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