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이문섭)이 운영하는 홍티아트센터는 다음달 21일(금)까지 프랑스․일본 해외작가 교류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홍티아트센터는 올해부터 입주작가의 역량을 강화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하 여 프랑스 낭트의 파라다이스 갤러리, 일본 큐슈 예문관과 창작공간 교류사업을 전개하였다.
◯ 홍티아트센터 4기 입주예술가 문진욱, 감민경 작가가 각각 프랑스와 일본으로, 프 랑스의 위그 로와나르(Hugues Loinard)와 에바 제르손(Eva Gerson) 작가, 일본 의 코가 요시히로 작가가 홍티아트센터에 입주하여 작업을 진행하였다.
◯ 그 결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프랑스의 위그 로와나르 작가는 한국어 와 프랑스어 사이의 번역․오역에서 발견되는 해프닝을, 에바 제르손 작가는 한국 기업 삼성에 빗대어 최첨단 기술의 양면성을 표현하였다. 또한 코가 요시히로 작 가는 한국과 일본 사이의 물(水)이 갖는 경계 이상의 의미를 표현하였다.
◯ 이번 전시는 홍티아트센터 전시실과 공동작업실에서 개최되며 무료로 관람이 가 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홍티아트센터 홈페이지(http://www.busanartspace.or.kr)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51-263-8661)
◯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이문섭)이 운영하는 홍티아트센터는 다음달 21일(금)까지 프랑스․일본 해외작가 교류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홍티아트센터는 올해부터 입주작가의 역량을 강화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하 여 프랑스 낭트의 파라다이스 갤러리, 일본 큐슈 예문관과 창작공간 교류사업을 전개하였다.
◯ 홍티아트센터 4기 입주예술가 문진욱, 감민경 작가가 각각 프랑스와 일본으로, 프 랑스의 위그 로와나르(Hugues Loinard)와 에바 제르손(Eva Gerson) 작가, 일본 의 코가 요시히로 작가가 홍티아트센터에 입주하여 작업을 진행하였다.
◯ 그 결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프랑스의 위그 로와나르 작가는 한국어 와 프랑스어 사이의 번역․오역에서 발견되는 해프닝을, 에바 제르손 작가는 한국 기업 삼성에 빗대어 최첨단 기술의 양면성을 표현하였다. 또한 코가 요시히로 작 가는 한국과 일본 사이의 물(水)이 갖는 경계 이상의 의미를 표현하였다.
◯ 이번 전시는 홍티아트센터 전시실과 공동작업실에서 개최되며 무료로 관람이 가 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홍티아트센터 홈페이지(http://www.busanartspace.or.kr)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51-263-8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