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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문화재단, 청년문화 육성지원 공모 선정단체 발표
작성자운영자
작성일2017.04.11


부산문화재단, 청년문화 육성지원 공모 선정단체 발표



- ‘청년문화 활성화 프로젝트’, ‘청년문화공간 콘텐츠 지원’,

‘청년연출가 작품 제작 지원’ 3개 사업 공모 심의 결과 발표

- 오는 7월 중 ‘청년연출가 작품제작 지원’ 쇼케이스 진행



◯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종목)은 지난 3월, ‘청년문화 활성화 프로젝트’ ‘청년문화공간 콘텐츠 지원’ 사업과 ‘청년연출가 작품제작지원’ 쇼케이스 심의 결과를 발표하였다.



◯ 청년문화 저변 확대를 위한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청년문화 활성화 프로젝트’는 다양한 분야에서 신청한 27팀 중 총 6팀이 선정되었다.

선정된 팀은 ▲온 Dance Lab ▲비밀기지 ▲고치 ▲안녕, 예술가 ▲소울리스트 ▲된장빔이다. 이들에게는 프로젝트별로 1500만~3000만원이 지원된다.



◯ <온 Dance Lab>팀은 2016년 진행한 ‘청년춤 네트워킹 프로젝트’의 연장으로 ‘청년춤 네트워킹 프로젝트2 – 청년-춤,지도:M.A.P.ing’를 실행하면서 청년 춤 예술가들의 활동에 장기적인 도움이 되는 성과를 도출하려 한다. 부산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청년단체 <비밀기지>는 <전국 청년문화발산 SHOW ‘니캉내캉’> 이라는 프로젝트로 오는 8월, 부산의 청년단체들과 전국의 청년단체들이 청년문화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와 문화의 흐름을 표현하고 발산하는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 <고치>는 <날라갈라쇼>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들의 인문적 사유를 정서적이고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소통함으로써 청년들의 갈증에 대한 주체적인 해결방법을 찾는 계기를 제공하며 <안녕,예술가> 팀은 청년예술가 문화예술 지역교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지역 청년문화 활성화를 위한 프로젝트를 실행한다.



◯ <소울리스트>는 <청년문화 페스티벌 드림: DREAM, GIVE, PAY>을 개최하면서 새로운 형태의 문화적 소비인 ‘컬쳐페이’를 도입하여 사람들의 새로운 인식과 흥미를 끌어낼 전망이며, <된장빔>은 덕후문화를 중심으로 프로젝트로 한 전시, 포럼, 공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 민간이 운영하는 자생적 문화공간을 중심으로 실험적 청년문화 콘텐츠를 실현하는 ‘청년문화공간 콘텐츠 지원’ 사업에는 총 13개 단체 중 5팀이 선정되었다. ▲초량1925(동구 초량1925) ▲배우창고(남구 나다소극장) ▲춘자아트갤러리(수영구 춘자아트갤러리) ▲(주)이이비네트웍스(부산진구 이스퀘어) ▲두두디북스 협동조합(수영구 두두디북스), 총 5팀에게 1800만~2000만원의 지원금이 결정되었다.



◯ 동구의 <초량1925>에서 진행되는 청년-장인 메이커즈 매칭 프로젝트는 청년예술가의 실험적이고 다듬어지지 않은 기술과 장인의 농익은 기술이 조우하는, 세대를 넘어서는 화합을 이루고자 한다. 또한 수영구의 <춘자아트갤러리>는 ‘청년은 바다를 읋다’라는 주제로 야생적이고 자생하는 청년의 삶을 전시로 보여준다.



◯ <배우창고>는 2016년도 청년문화공간 콘텐츠 지원 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NASO페스티벌’에 이어 올해는 ‘제3회 HA-NADA FESTIVAL’을 나다소극장에서 개최한다. <(주)이이비네트웍스>는 부산진구에 위치한 이스퀘어에서 독거 어르신의 삶을 청년들의 연극 공연으로 표현할 예정이며, <두두디북스 협동조합>은 인문학을 중심으로 다양한 공간 컨설팅 프로젝트를 진행 할 예정이다.



◯ 아울러 오는 7월 중 ‘청년연출가 작품제작 지원’ 사업의 최종 쇼케이스도 진행된다. 인터뷰 심의를 통해 선정된 총 3명의 대상자(김수현/무용, 한유미/음악, 박준서/연극) 중 1명이 쇼케이스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선정자에게는 작품 제작을 위해 6천만원이 지원된다.



◯ 각 사업에 관한 문의사항은 부산문화재단 청년문화사업추진팀(051-745-7292~3)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부산문화재단, 청년문화 육성지원 공모 선정단체 발표


부산문화재단, 청년문화 육성지원 공모 선정단체 발표



- ‘청년문화 활성화 프로젝트’, ‘청년문화공간 콘텐츠 지원’,

‘청년연출가 작품 제작 지원’ 3개 사업 공모 심의 결과 발표

- 오는 7월 중 ‘청년연출가 작품제작 지원’ 쇼케이스 진행



◯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종목)은 지난 3월, ‘청년문화 활성화 프로젝트’ ‘청년문화공간 콘텐츠 지원’ 사업과 ‘청년연출가 작품제작지원’ 쇼케이스 심의 결과를 발표하였다.



◯ 청년문화 저변 확대를 위한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청년문화 활성화 프로젝트’는 다양한 분야에서 신청한 27팀 중 총 6팀이 선정되었다.

선정된 팀은 ▲온 Dance Lab ▲비밀기지 ▲고치 ▲안녕, 예술가 ▲소울리스트 ▲된장빔이다. 이들에게는 프로젝트별로 1500만~3000만원이 지원된다.



◯ <온 Dance Lab>팀은 2016년 진행한 ‘청년춤 네트워킹 프로젝트’의 연장으로 ‘청년춤 네트워킹 프로젝트2 – 청년-춤,지도:M.A.P.ing’를 실행하면서 청년 춤 예술가들의 활동에 장기적인 도움이 되는 성과를 도출하려 한다. 부산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청년단체 <비밀기지>는 <전국 청년문화발산 SHOW ‘니캉내캉’> 이라는 프로젝트로 오는 8월, 부산의 청년단체들과 전국의 청년단체들이 청년문화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와 문화의 흐름을 표현하고 발산하는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 <고치>는 <날라갈라쇼>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들의 인문적 사유를 정서적이고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소통함으로써 청년들의 갈증에 대한 주체적인 해결방법을 찾는 계기를 제공하며 <안녕,예술가> 팀은 청년예술가 문화예술 지역교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지역 청년문화 활성화를 위한 프로젝트를 실행한다.



◯ <소울리스트>는 <청년문화 페스티벌 드림: DREAM, GIVE, PAY>을 개최하면서 새로운 형태의 문화적 소비인 ‘컬쳐페이’를 도입하여 사람들의 새로운 인식과 흥미를 끌어낼 전망이며, <된장빔>은 덕후문화를 중심으로 프로젝트로 한 전시, 포럼, 공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 민간이 운영하는 자생적 문화공간을 중심으로 실험적 청년문화 콘텐츠를 실현하는 ‘청년문화공간 콘텐츠 지원’ 사업에는 총 13개 단체 중 5팀이 선정되었다. ▲초량1925(동구 초량1925) ▲배우창고(남구 나다소극장) ▲춘자아트갤러리(수영구 춘자아트갤러리) ▲(주)이이비네트웍스(부산진구 이스퀘어) ▲두두디북스 협동조합(수영구 두두디북스), 총 5팀에게 1800만~2000만원의 지원금이 결정되었다.



◯ 동구의 <초량1925>에서 진행되는 청년-장인 메이커즈 매칭 프로젝트는 청년예술가의 실험적이고 다듬어지지 않은 기술과 장인의 농익은 기술이 조우하는, 세대를 넘어서는 화합을 이루고자 한다. 또한 수영구의 <춘자아트갤러리>는 ‘청년은 바다를 읋다’라는 주제로 야생적이고 자생하는 청년의 삶을 전시로 보여준다.



◯ <배우창고>는 2016년도 청년문화공간 콘텐츠 지원 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NASO페스티벌’에 이어 올해는 ‘제3회 HA-NADA FESTIVAL’을 나다소극장에서 개최한다. <(주)이이비네트웍스>는 부산진구에 위치한 이스퀘어에서 독거 어르신의 삶을 청년들의 연극 공연으로 표현할 예정이며, <두두디북스 협동조합>은 인문학을 중심으로 다양한 공간 컨설팅 프로젝트를 진행 할 예정이다.



◯ 아울러 오는 7월 중 ‘청년연출가 작품제작 지원’ 사업의 최종 쇼케이스도 진행된다. 인터뷰 심의를 통해 선정된 총 3명의 대상자(김수현/무용, 한유미/음악, 박준서/연극) 중 1명이 쇼케이스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선정자에게는 작품 제작을 위해 6천만원이 지원된다.



◯ 각 사업에 관한 문의사항은 부산문화재단 청년문화사업추진팀(051-745-7292~3)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