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종목)에서 운영하는 홍티아트센터는 해외 창작 공간 교류사업을 진행할 3명의 파견 예술가를 선정하였다. 선정된 예술가는 영국 발틱현대미술센터와, 일본 BankART 1929 에 파견되며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각 교류 기관에서 3개월간 예술 활동을 펼치도록 항공료와 체류비를 포함한 창작지원금과 작업 공간 등을 제공받는다. 아울러 영국 발틱현대미술센터, 일본 BankART 1929 소속 예술가 3명도 홍티아트센터에 파견되어 예술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 파견 작가는 1~5기 입주예술가 중 공모를 통해 선정하였으며 해외지원을 받은 작가는 제외 하였다. 현지 소통능력과 프로젝트 커뮤니티 작업가능여부 및 전시경험 등을 중점적으로 심사하였다. 발틱현대미술센터 파견예술가로 입주예술가 5기 김동찬, 3기 갈유라를 BankART 1929 파견예술가로 5기 정윤선을 최종 선정하였다.
❍ 발틱현대미술센터는 영국 북동부 뉴캐슬에 있으며 오래된 제분소를 개조해 현대미술 전시와 교육, 예술가 레지던시 등을 진행하는 곳으로 홍티아트센터는 영국예술위원회(Art Council of England) ‘한·영 문화예술 공동기금 프로젝트' 에 선정 되어 본 사업을 진행한다.
❍ 일본 BankART 1929에 파견된 정윤선 작가는 요코하마 트리엔날레 기간 중 전시 작품을 출품할 예정이다. 부산문화재단 송수경 창작공간 팀장은 “본 창작교류 사업을 통해 홍티아트센터는 젊은 예술가를 소개하고 세계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여 부산현대미술관과 함께 서부산권 시각예술 문화벨트의 플랫폼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종목)에서 운영하는 홍티아트센터는 해외 창작 공간 교류사업을 진행할 3명의 파견 예술가를 선정하였다. 선정된 예술가는 영국 발틱현대미술센터와, 일본 BankART 1929 에 파견되며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각 교류 기관에서 3개월간 예술 활동을 펼치도록 항공료와 체류비를 포함한 창작지원금과 작업 공간 등을 제공받는다. 아울러 영국 발틱현대미술센터, 일본 BankART 1929 소속 예술가 3명도 홍티아트센터에 파견되어 예술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 파견 작가는 1~5기 입주예술가 중 공모를 통해 선정하였으며 해외지원을 받은 작가는 제외 하였다. 현지 소통능력과 프로젝트 커뮤니티 작업가능여부 및 전시경험 등을 중점적으로 심사하였다. 발틱현대미술센터 파견예술가로 입주예술가 5기 김동찬, 3기 갈유라를 BankART 1929 파견예술가로 5기 정윤선을 최종 선정하였다.
❍ 발틱현대미술센터는 영국 북동부 뉴캐슬에 있으며 오래된 제분소를 개조해 현대미술 전시와 교육, 예술가 레지던시 등을 진행하는 곳으로 홍티아트센터는 영국예술위원회(Art Council of England) ‘한·영 문화예술 공동기금 프로젝트' 에 선정 되어 본 사업을 진행한다.
❍ 일본 BankART 1929에 파견된 정윤선 작가는 요코하마 트리엔날레 기간 중 전시 작품을 출품할 예정이다. 부산문화재단 송수경 창작공간 팀장은 “본 창작교류 사업을 통해 홍티아트센터는 젊은 예술가를 소개하고 세계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여 부산현대미술관과 함께 서부산권 시각예술 문화벨트의 플랫폼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