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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홍티아트센터 해외 창작 공간 교류사업 작가 선정
작성자운영자
작성일2017.05.22

홍티아트센터 해외 창작 공간 교류사업 작가 선정

- 영국 발틱현대미술센터 2 명, 일본 BankART 1929 1명 파견-





❍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종목)에서 운영하는 홍티아트센터는 해외 창작 공간 교류사업을 진행할 3명의 파견 예술가를 선정하였다. 선정된 예술가는 영국 발틱현대미술센터와, 일본 BankART 1929 에 파견되며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각 교류 기관에서 3개월간 예술 활동을 펼치도록 항공료와 체류비를 포함한 창작지원금과 작업 공간 등을 제공받는다. 아울러 영국 발틱현대미술센터, 일본 BankART 1929 소속 예술가 3명도 홍티아트센터에 파견되어 예술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 파견 작가는 1~5기 입주예술가 중 공모를 통해 선정하였으며 해외지원을 받은 작가는 제외 하였다. 현지 소통능력과 프로젝트 커뮤니티 작업가능여부 및 전시경험 등을 중점적으로 심사하였다. 발틱현대미술센터 파견예술가로 입주예술가 5기 김동찬, 3기 갈유라를 BankART 1929 파견예술가로 5기 정윤선을 최종 선정하였다.



❍ 발틱현대미술센터는 영국 북동부 뉴캐슬에 있으며 오래된 제분소를 개조해 현대미술 전시와 교육, 예술가 레지던시 등을 진행하는 곳으로 홍티아트센터는 영국예술위원회(Art Council of England) ‘한·영 문화예술 공동기금 프로젝트' 에 선정 되어 본 사업을 진행한다.



❍ 일본 BankART 1929에 파견된 정윤선 작가는 요코하마 트리엔날레 기간 중 전시 작품을 출품할 예정이다. 부산문화재단 송수경 창작공간 팀장은 “본 창작교류 사업을 통해 홍티아트센터는 젊은 예술가를 소개하고 세계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여 부산현대미술관과 함께 서부산권 시각예술 문화벨트의 플랫폼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홍티아트센터 해외 창작 공간 교류사업 작가 선정

홍티아트센터 해외 창작 공간 교류사업 작가 선정

- 영국 발틱현대미술센터 2 명, 일본 BankART 1929 1명 파견-





❍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종목)에서 운영하는 홍티아트센터는 해외 창작 공간 교류사업을 진행할 3명의 파견 예술가를 선정하였다. 선정된 예술가는 영국 발틱현대미술센터와, 일본 BankART 1929 에 파견되며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각 교류 기관에서 3개월간 예술 활동을 펼치도록 항공료와 체류비를 포함한 창작지원금과 작업 공간 등을 제공받는다. 아울러 영국 발틱현대미술센터, 일본 BankART 1929 소속 예술가 3명도 홍티아트센터에 파견되어 예술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 파견 작가는 1~5기 입주예술가 중 공모를 통해 선정하였으며 해외지원을 받은 작가는 제외 하였다. 현지 소통능력과 프로젝트 커뮤니티 작업가능여부 및 전시경험 등을 중점적으로 심사하였다. 발틱현대미술센터 파견예술가로 입주예술가 5기 김동찬, 3기 갈유라를 BankART 1929 파견예술가로 5기 정윤선을 최종 선정하였다.



❍ 발틱현대미술센터는 영국 북동부 뉴캐슬에 있으며 오래된 제분소를 개조해 현대미술 전시와 교육, 예술가 레지던시 등을 진행하는 곳으로 홍티아트센터는 영국예술위원회(Art Council of England) ‘한·영 문화예술 공동기금 프로젝트' 에 선정 되어 본 사업을 진행한다.



❍ 일본 BankART 1929에 파견된 정윤선 작가는 요코하마 트리엔날레 기간 중 전시 작품을 출품할 예정이다. 부산문화재단 송수경 창작공간 팀장은 “본 창작교류 사업을 통해 홍티아트센터는 젊은 예술가를 소개하고 세계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여 부산현대미술관과 함께 서부산권 시각예술 문화벨트의 플랫폼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