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종목)은 홍티아트센터에서 5기 입주작가 김동찬의 <내 앞에 공>전, 쿠라 마스미(Masumi Kura)의
❍ 작가 김동찬은 이번 전시에 비디오 6대를 비롯해 월드컵 축구공, 유니폼 등을 함께 설치하여 마치 축구선수 락커 룸을 연상시키는 전시를 선보인다. 근작 <경사 위에 공>(2010)에서 자신을 ‘공’에 비추어 인식한데 이어 이번 전시는 ‘공의 시점’으로 주변 환경을 바라보면서 움직임에 따른 변화 가능성을 시도하는 작업을 구성한다. 특히 <내가 떠나면 남겨진 내가>는 들것 위에 작가가 입주기간 동안 직접 기른 잔디를 병치하여 관람객과 함께 의미를 추적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
❍ 같은 날 해외 창작공간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일본 BankART 1929’ 파견 예술가 쿠라 마스미의 결과 보고전인
❍ 한편, 다대포인근에서 홍티아트센터 릴레이 개인전을 비롯해 바다미술제, 사하예술제 등 다양한 예술행사가 열려 가을을 만끽하기 위한 부산시민들의 발길을 다대포로 모을 예정이다.
❍ 자세한 내용은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www.bscf.or.kr)에서 확인가능하다.
❍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종목)은 홍티아트센터에서 5기 입주작가 김동찬의 <내 앞에 공>전, 쿠라 마스미(Masumi Kura)의
❍ 작가 김동찬은 이번 전시에 비디오 6대를 비롯해 월드컵 축구공, 유니폼 등을 함께 설치하여 마치 축구선수 락커 룸을 연상시키는 전시를 선보인다. 근작 <경사 위에 공>(2010)에서 자신을 ‘공’에 비추어 인식한데 이어 이번 전시는 ‘공의 시점’으로 주변 환경을 바라보면서 움직임에 따른 변화 가능성을 시도하는 작업을 구성한다. 특히 <내가 떠나면 남겨진 내가>는 들것 위에 작가가 입주기간 동안 직접 기른 잔디를 병치하여 관람객과 함께 의미를 추적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
❍ 같은 날 해외 창작공간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일본 BankART 1929’ 파견 예술가 쿠라 마스미의 결과 보고전인
❍ 한편, 다대포인근에서 홍티아트센터 릴레이 개인전을 비롯해 바다미술제, 사하예술제 등 다양한 예술행사가 열려 가을을 만끽하기 위한 부산시민들의 발길을 다대포로 모을 예정이다.
❍ 자세한 내용은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www.bscf.or.kr)에서 확인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