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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광안리에서 흥남부두까지- ‘북한 음악 살롱’ 개최
작성자운영자
작성일2018.08.08

광안리에서 흥남부두까지- ‘북한 음악 살롱’ 개최

- 문화다양성 인식 확산과 남북 상호 문화 이해를 위한 캠페인 -

- 8월 12일(일) 21:00 ∼, 광안리 ‘차 없는 문화의 거리’에서 진행 -





◯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종목)이 8월 12일(일) 저녁 9시부터 여름휴가 분위기가 절정에 이르는 광안리 ‘차 없는 문화의 거리’에서 <북한 음악 살롱>공연을 진행한다.



◯ 문화다양성 캠페인의 일환으로 남북 상호 문화의 교류와 이해를 목적으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광안리에서 흥남부두까지’라는 부제로 재단이 운영하는 이동형 무대 차량 ‘달리는 부산문화’와 함께 진행된다. 부산 거주 북한이탈주민 40여명으로 구성된 통일희망봉사단, 남북문화교류를 응원하는 부산 청년 밴드 통일나이트, 유수 전문 공연을 진행 해온 평양아리랑예술단 등이 출연한다. ‘반갑습니다’, ‘심장에 남는 사람’처럼 익숙한 북한 음악 공연도 있지만 왕감자나 우리 엄마 뽀뽀 같은 북한 동요 리믹스와 북한 궁중무용, 마술무용, 물동이 춤 등 평소 접해 보지 못한 북한 문화 공연 등도 펼쳐져 한여름 부산 밤바다를 다채롭게 물들일 것으로 기대된다.



◯ 공연뿐만 아니라 북한 문화 이해를 돕는 체험행사도 열린다. 북한 문화 소개 및 공기놀이 체험, 남북 언어 맞추기, 한줄 편지쓰기, 얼음보숭이 만들기 등을 진행하며 남북한 간 문화적 거리감을 좁히고 서로를 이해하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 이번 행사는 광안리를 찾는 시민들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www.bscf.or.kr)나 수영구청 홈페이지, SNS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광안리에서 흥남부두까지- ‘북한 음악 살롱’ 개최

광안리에서 흥남부두까지- ‘북한 음악 살롱’ 개최

- 문화다양성 인식 확산과 남북 상호 문화 이해를 위한 캠페인 -

- 8월 12일(일) 21:00 ∼, 광안리 ‘차 없는 문화의 거리’에서 진행 -





◯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종목)이 8월 12일(일) 저녁 9시부터 여름휴가 분위기가 절정에 이르는 광안리 ‘차 없는 문화의 거리’에서 <북한 음악 살롱>공연을 진행한다.



◯ 문화다양성 캠페인의 일환으로 남북 상호 문화의 교류와 이해를 목적으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광안리에서 흥남부두까지’라는 부제로 재단이 운영하는 이동형 무대 차량 ‘달리는 부산문화’와 함께 진행된다. 부산 거주 북한이탈주민 40여명으로 구성된 통일희망봉사단, 남북문화교류를 응원하는 부산 청년 밴드 통일나이트, 유수 전문 공연을 진행 해온 평양아리랑예술단 등이 출연한다. ‘반갑습니다’, ‘심장에 남는 사람’처럼 익숙한 북한 음악 공연도 있지만 왕감자나 우리 엄마 뽀뽀 같은 북한 동요 리믹스와 북한 궁중무용, 마술무용, 물동이 춤 등 평소 접해 보지 못한 북한 문화 공연 등도 펼쳐져 한여름 부산 밤바다를 다채롭게 물들일 것으로 기대된다.



◯ 공연뿐만 아니라 북한 문화 이해를 돕는 체험행사도 열린다. 북한 문화 소개 및 공기놀이 체험, 남북 언어 맞추기, 한줄 편지쓰기, 얼음보숭이 만들기 등을 진행하며 남북한 간 문화적 거리감을 좁히고 서로를 이해하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 이번 행사는 광안리를 찾는 시민들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www.bscf.or.kr)나 수영구청 홈페이지, SNS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