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지역문화진흥계획 수립을 위한 지역토론회(영남권) 개최
- 제2차 지역문화진흥기본계획 경과보고 -
- 지역 현실에 맞는 실효적·상향식 계획 수립을 위한 의견 청취-
◯ 제2차 지역문화진흥계획 수립을 위한 지역토론회(영남권) ‘우리가 만드는 지역문화’가 29일 오후 1시 30분 부산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10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제2차 지역문화진흥기본계획 경과보고 및 지역 현실에 맞는 실효적·상향식 계획 수립을 위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난 7월 첫 회의가 개최된 이후 3개월간 전국 10개의 권역에서 순차적으로 토론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 ‘지역문화진흥기본계획’은 ‘지역문화진흥법’에 의거해 지역문화의 진흥을 위해 5년에 한번씩 수립되는 기본계획으로, 문체부는 1차 기본계획(2015~2019년)이 올해 만료됨에 따라 2차 기본계획 수립을 준비하고 있다.
◯ 이번 토론회에서는 노영순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연구위원의 경과보고에 이어 ▲제도·기반 ▲문화도시 ▲생활문화 ▲문화인력 부분에 대해 9명의 지정토론자의 토론과 일반 참여자의 자유토론으로 구성된다.
◯ 문화예술기관과 단체, 지역 문화예술인과 전문인력, 일반 주민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토론회에 참가하기 원하는 사람은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www.bscf.or.kr)에서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