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문화예술의 어제와 오늘을 기록합니다.”
부산문화재단, 부산문화예술 전자아카이브 리뉴얼 오픈
◯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강동수)은 오는 3월부터 「부산 문화예술 전자아카이브」(이하 ‘전자아카이브’) 홈페이지를 개편, 새롭게 운영한다고 밝혔다.
◯ 전자아카이브는 2009년 개설된 이래 지속적으로 부산의 예술인, 예술단체, 예술작품 등의 다양한 기록 자료를 등록해 오고 있다. 현재까지 수집된 약 20,000여 건에 달하는 문화예술 정보를 시민, 예술인들에게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 이번에 개편된 전자아카이브에는 정책정보 기능이 새롭게 선보인다. 문화재단의 정책 관련 자료 뿐만 아니라 주요 문화예술정책 이슈 및 관련 자료 또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되어 제공할 예정이다.
◯ 이외에도 해시태그(#, hash tags)에 기반한 사용자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마이페이지」 기능과 상시적인 「정책 제안」, 온라인 토론의 장인 「공론장」 기능 등도 신설될 예정이다.
◯ 부산문화재단 강동수 대표이사는 “새롭게 개편된 부산 문화예술정보 아카이브가 지역 문화예술과 문화정책에 관한 자료들을 성실히 제공하여 부산시민에게 부산 문화예술의 다양한 어제와 오늘을 보여주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보다 자세한 사항은 (재)부산문화재단 전자아카이브(http://e-archive.bsc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화문의 051-745-7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