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안전망으로서의 부산지역 문화공간을 함께 고민하다”
- 부산문화재단 정책연구센터 제1차 열린 포럼 개최 -
○ 부산문화재단(대표 강동수) 정책연구센터는 제1차 열린 포럼 “문화안전망으로서의 부산지역 문화공간”을 4월 2일(금) 오후2시 한성1918 청자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소규모 라운드 테이블 현장진행 및 유튜브(부산문화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 #컬쳐튜브)로 온라인 생중계하는 이번 포럼은 2020년 정책연구센터에서 수행한 2가지 과제 [부산광역시 문화지표조사], [부산지역 예술창작공간의 사회적 효과성 분석 연구]를 현장에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 그 내용으로 첫 번째 발제에서는 [부산광역시 문화지표] 조사결과 문화기반 현황을 분야별, 권역별로 소개하고 문화공간의 전망을 짚어본다. 두 번째 발제는 ‘예술창작공간의 전개과정 조사 분석, 주요 예술창작공간 운영현황 분석, 예술창작공간의 사회적 기능에 대한 전망 제시’의 3대 핵심 쟁점 연구를 토대로 진행 된 [부산지역 예술창작공간의 사회적 효과성 분석 연구]를 가지고 정책개선방향과 추후 과제에 대해 제시하는 것으로 구성된다.
○ 종합토론은 김동규(민주시민교육원 나락한알 원장), 김두진(부산문화재단 예술진흥본부장), 김승택(김해문화재단 문화진흥팀), 김은숙(스페이스 움 대표), 오미솔(레트로덕천 대표), 정면(원도심창작공간 또따또가 운영지원센터장)과 같이 다양한 영역(창작공간, 청년공간, 복합공간, 문화일반, 영남권 공간 등)의 현장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민간과 공공에서 문화공간을 지원하는 정책에 대해 각자의 목소리를 담는다.
○ 포럼 세부내용은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www.bscf.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며, 연구보고서는 부산문화재단 전자아카이브(http://e-archive.bscf.or.kr) 정책아카이브에서 열람 할 수 있다.
전화문의 051-745-72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