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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1 부산문화재단×신세계갤러리 [Start-Line]展 개최
작성자운영자
작성일2021.11.11

2021 부산문화재단×신세계갤러리 展 개최

- 11월 18일~12월 8일 21일간,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신세계갤러리에서

부산 청년예술가 3인의 작품 전시 -






○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강동수)은 부산광역시,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과 함께 2021 부산문화재단×신세계갤러리 展을 11월 18일(목)부터 12월 8일(수)까지 21일간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6층 신세계갤러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앞서 양 기관은 지역 문화예술발전과 시민의 문화향유를 위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은 올해 처음으로 부산문화재단과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이 공동 주관하는 ‘기업협력형 창작활동지원’ 사업의 첫 기획전시이다. 동시대 현대미술을 이끌어갈 역량 있는 부산 지역의 청년예술가 3인 ▲김한량 ▲이재균 ▲GR1(지알원)을 소개한다.



○ 김한량 작가는 제12회 BIVAF(부산 국제 비디오아트 페스티벌)에 작품이 선정되면서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영상, 설치 등 작가로서도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지만, 또한 작업의 연장선상에서 비평 및 기획 등의 일도 같이 병행하고 있다. 부산비엔날레 학술 프로그램에 참여한 바 있으며, 권은비, 주용성의 개인전에 비평 텍스트를 검토하고, 2020 창원조각비엔날레 웹진에 날카로운 비평을 싣는 등 비평가로서의 역량도 보여줬다.



○ 이재균 작가는 현재 대학에 재학 중이며 사진을 기반으로 다양한 현대미술을 지향하고 있는 작가이다. 아직 대학생임에도 불구하고 4회의 개인전과 갤러리808, 한가람미술관 등 다양한 곳에서 기획전 및 단체전을 가졌다. 2020년에는 서초구에서 개최한 올해의 신진작가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이제 곧 오픈하는 울산시립미술관 개관전 참여 작가로 선정되기도 했다.



○ 지알원 작가는 거리예술(이하 그래피티)로 시작하여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통해 작품을 다루고 있다. 현재 거리예술 외에 서울대학교 미술관, OCI미술관, 소마미술관 등 국내 대표 미술관들에서 전시활동을 이어왔다. 글씨들을 꼬은 전형적인 시그니처 그래피티로 활동을 시작했으나, 2013년부터 인물 등을 그리는 그래피티 작업을 진행하며 본인만의 스타일을 구축하고 있다.



○ 이번 전시를 추진한 부산문화재단과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청년작가들이 제시하는 새로운 세계를 감상하며, 이들의 열정에 힘을 보태어 주길 바란다.”며 전했다.



○ 전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www.bs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 부산문화재단 청년문화팀 051-745-7293)

2021 부산문화재단×신세계갤러리 [Start-Line]展 개최

2021 부산문화재단×신세계갤러리 展 개최

- 11월 18일~12월 8일 21일간,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신세계갤러리에서

부산 청년예술가 3인의 작품 전시 -






○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강동수)은 부산광역시,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과 함께 2021 부산문화재단×신세계갤러리 展을 11월 18일(목)부터 12월 8일(수)까지 21일간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6층 신세계갤러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앞서 양 기관은 지역 문화예술발전과 시민의 문화향유를 위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은 올해 처음으로 부산문화재단과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이 공동 주관하는 ‘기업협력형 창작활동지원’ 사업의 첫 기획전시이다. 동시대 현대미술을 이끌어갈 역량 있는 부산 지역의 청년예술가 3인 ▲김한량 ▲이재균 ▲GR1(지알원)을 소개한다.



○ 김한량 작가는 제12회 BIVAF(부산 국제 비디오아트 페스티벌)에 작품이 선정되면서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영상, 설치 등 작가로서도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지만, 또한 작업의 연장선상에서 비평 및 기획 등의 일도 같이 병행하고 있다. 부산비엔날레 학술 프로그램에 참여한 바 있으며, 권은비, 주용성의 개인전에 비평 텍스트를 검토하고, 2020 창원조각비엔날레 웹진에 날카로운 비평을 싣는 등 비평가로서의 역량도 보여줬다.



○ 이재균 작가는 현재 대학에 재학 중이며 사진을 기반으로 다양한 현대미술을 지향하고 있는 작가이다. 아직 대학생임에도 불구하고 4회의 개인전과 갤러리808, 한가람미술관 등 다양한 곳에서 기획전 및 단체전을 가졌다. 2020년에는 서초구에서 개최한 올해의 신진작가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이제 곧 오픈하는 울산시립미술관 개관전 참여 작가로 선정되기도 했다.



○ 지알원 작가는 거리예술(이하 그래피티)로 시작하여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통해 작품을 다루고 있다. 현재 거리예술 외에 서울대학교 미술관, OCI미술관, 소마미술관 등 국내 대표 미술관들에서 전시활동을 이어왔다. 글씨들을 꼬은 전형적인 시그니처 그래피티로 활동을 시작했으나, 2013년부터 인물 등을 그리는 그래피티 작업을 진행하며 본인만의 스타일을 구축하고 있다.



○ 이번 전시를 추진한 부산문화재단과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청년작가들이 제시하는 새로운 세계를 감상하며, 이들의 열정에 힘을 보태어 주길 바란다.”며 전했다.



○ 전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www.bs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 부산문화재단 청년문화팀 051-745-7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