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누리 꽃이 피었습니다
문화누리 카드로 문화를 누리고 즐기는 생활이 된다
○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이미연)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풍요로운 문화향유를 위해 문화누리카드 신규 가맹점 등록과 이용지원 서비스를 하고 있다.
○ 문화누리카드는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의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추진하고 있는 공익사업이다.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관광, 체육활동을 지원한다. 1인당 연 10만원을 지원하며 문화예술, 관광, 체육 분야로 등록된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에서 사용가능하다.
○ 2021년도까지는 신규발급이 시작되면 선착순 발급으로 지원되었으나 2022년도부터는 대상자 전원에게 발급이 가능하다.
○ 현재 부산에 등록된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은 서점, 음반 판매점, 영화관, 사진관, 문화체험, 교통수단, 온천업소, 숙박시설, 체육시설 등 총 1,572개다.
○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으로 신규 등록하기 위해서는 문화예술, 관광, 체육 분야의 사업자로 등록되어 있어야 하고, 농협카드 결제가 가능해야 한다. 신규 등록 신청은 부산문화재단 누리집(www.bscf.or.kr) 공지사항에서 신청서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사업자등록증과 함께 팩스(051-744-7708) 혹은 이메일(cpteam@bscf.or.kr)로 제출하면 된다.
○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현황은 문화누리카드 누리집(www.mnuri.kr)과 부산문화누리 블로그(blog.naver.com/bscfnuri)에 안내되어 있다.
○ 부산문화재단 서상호 생활문화본부장은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가서 이용자가 좀 더 편리하게 카드를 사용할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카드 이용자의 문화향유권을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기타 자세한 내용은 부산문화재단 누리집(www.bs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51-745-7265, 7267~8 문화공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