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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 공연유통의 가을무대를 열다!
작성자운영자
작성일2024.09.27
◯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4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BPAM·Busan International Performing Arts Market) 행사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2회째를 맞은 BPAM(비팜)은 오는 10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부산문화회관을 중심으로 경성대학교, 남구 문화골목, 광안리해변 등 일원에서 다양한 장르의 국내외 공연작품을 선보이게 된다.
◯ BPAM(비팜)은 무용, 연극, 음악, 다원예술 등 공연예술 작품의 국내 및 해외 유통의 기회를 제공하고 공연예술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여 시민과 예술인, 공연예술 관계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글로벌 축제형 마켓을 만들기 위하여 작년부터 시도된 부산의 국제행사다.

■공연: 비팜 공식작 초이스, 쇼케이스에서 링크까지 다양한 국내외 작품 선보여
◯ 비팜 공식 프로그램은 <공연>, <네트워크>, <시민행사> 등 크게 3가지 영역으로 나눠 진행된다. <공연>은 비팜의 예술감독단에서 엄선한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전막 초청작인 △비팜 초이스(8편), △비팜 쇼케이스(32편) 등 총 40편으로 구성되었고 그중에서 부산 작품은 9개가 포함되었다.
◯ 미래의 공연작품을 발견하는 도전의 무대인 △비팜 넥스트스테이지(38편), 5, 6일 광안리해변에서 펼쳐지는 부산거리예술축제에 참가하는 △비팜 스트리트(24편), 10월 중 비팜과 연계하여 부산국제춤마켓, 작강연극제, 부산원먼스페스티벌, 올해의 포커스온, 라이징아티스트 등의 공연작품을 소개하는 △비팜 링크를 포함해서 200편 내외의 작품이 부산 곳곳에서 다양하게 진행된다.
◯ 올해 공식 초청작 40편의 특징은 해외유통에 유망한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관객들도 쉽고 편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는 점이다. 아울러 세계 공연예술계의 흐름을 보여주는 창제작과 협업, 융합이 가능한 작품, 관객들에게 새로운 영감과 상상력을 줄 수 있는 독창적이고 미래 가치가 높은 작품들로 채워졌다.
◯ 개막작은 4일 오후 7시,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막식과 함께 진행되는 세계 아트 서커스의 화제작‘라 갈르리(갤러리, La Galerie)’다. 캐나다의 대표적인 예술단체인 마신 드 시르크(Machine de Cirque)의 작품으로 갤러리에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서커스 묘미와 웃음 코드로 담아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축하 무대가 될 것이다.
◯ 마지막을 장식할 폐막작은 8일 오후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폐막식과 함께 진행되는 로이 아사프의 무용작‘고르니슈트(GORNISHT)’다. 예측할 수 없는 소리와 몸짓의 조화를 관객들에게 신선하게 보여주는 작품으로 이스라엘과 부산의 무용수가 함께 만들어 협업의 의미를 한층 더한 무대가 될 것이다.

■네트워크: 실질적인 작품 유통과 홍보, 예술인-관계자간 교류 이어지도록
◯ 작품의 유통과 판매에 주력하기 위한 <네트워크>에서는 공연예술단체의 작품 및 공연예술기관의 콘텐츠 홍보, 정보교류 및 협력의 기회를 제공하는 △비팜 부스, 단체와 델리게이트(공연산업관계자) 간의 실질적인 작품 유통을 위한 1 대 1 비즈니스 미팅이 이루어지는 △비팜 데이트, 만남과 교류의 장이 펼쳐지는 △비팜 나이트, 공연예술의 전망과 작품 유통에 관한 주제 발표가 진행되는 △비팜 세미나 등이 있다.
◯ 특히 부산문화회관 배움터에서 나흘간 진행될 비팜 부스(운영시간 10/5~8 10:00~14:00)와 비팜 데이트(운영시간 10/5~8 9:00~12:00)에서는 공식 초청작 외에도 부산을 비롯한 전국 공연단체들에게도 비팜을 통해 작품 유통과 홍보의 기회를 제공한다. 사전 공모를 통해 참여한 약 50개 단체와 기관들에게 평소 만나기 힘든 해외 델리게이트와의 교류를 적극 지원하여 글로벌 마켓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 올해 비팜 세미나(10/5~8 9:00~12:00)는 해외 델리게이트 참가자가 많아 부산문화회관 배움터에서 나흘간 4개 세션으로 나눠 △공연예술마켓의 현재와 미래, 주한영국문화원(British Council)과 공동 주최한 △기술 확장과 기후 변화 속, 영국의 지역 예술가 역량 개발부터 해외 투어/협력 사례, △인적 네트워크 확장 및 교류 전략(중남미 세션·아시아 세션) 등으로 진행된다. 세미나에는 현지 공연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을 자유롭게 제안하는 델리게이트의 피칭과 연극분야 오픈토크의 시간도 별도 마련되어 있어 세계 공연시장에 관심있는 시민이나 예술인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해외 델리게이트 초청: 유통 가능성 높이기 위해 시설 및 기관 인사도 초청
◯ 올해 해외 초청 인사는 37개국 131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작년에 비해 두 배가량 늘었고 분야별로는 종합, 무용, 음악, 연극, 다원예술 순으로 다양하며 국내 델리게이트와 초청자까지 합하면 약 300명의 인사가 행사 기간에 방문할 전망이어서 다른 어느 마켓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수준이다.
◯ 부산문화재단 이미연 대표이사는 “마켓의 핵심은 결국 작품 유통에 있다. 그래서 해외 델리게이트 초청에 신경을 많이 썼다. 특히 올해는 축제, 극장, 마켓 관계자 외에도 예술단체를 지원하는 국립시설이나 기관의 정책 관계자도 초청해서 전략적으로 작품 유통의 가능성을 높이려고 노력하였다.”고 밝혔다.

■시민행사: 시민도 함께 즐기는 지속가능한 축제형 마켓의 모델을 만들어 가다
◯ 부산 시민들은 어떻게 비팜을 즐길 것인가. 공연이 보고 싶다면 공식 판매 대행사인 <예스 24>를 통해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비팜 초이스 전막공연(8편)은 2만원(개막작은 3만원) 균일가격이고 비팜 쇼케이스와 비팜 넥스트스테이지 공연은 선착순 무료 관람할 수 있다.
◯ 또한, 주 행사가 펼쳐질 부산문화회관의 중앙광장에서는 시민들을 위해 부산국제건축제조직위원회와 협력하여 만든 부산 젊은건축가 파빌리온 작품 <풍정의 마당>이 설치되고 이를 배경으로 시민들이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비팜 조인 행사가 주말 5, 6일 양일간 다채롭게 진행된다.
◯ <무대존>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무용수가 함께 펼치는 춤, 그루-업(GRU-UP)을 비롯하여 거리예술축제에 참가하는 얼웨이즈 드링킹 마칭밴드 공연 등 신나는 춤과 아름다운 음악 공연을 선사하게 된다. <체험존>에서는 마술과 아프리카 전통악기 체험, 움직이는 포토존, 레터링 풍선 만들기 등에 참여할 수 있고, <푸드존>에는 수제베이글, 제주감귤쥬스, 마들렌쿠키, 옛날과자 등 건강한 먹거리를 판매한다. <굿즈존>에서 부산의 젊은 예술가와 협업하여 만든 예쁜 티셔츠, 에코백, 룸스프레이 등 비팜 굿즈 등을 구매할 수 있다.
◯ 한편 비팜은 융복합형 국제행사인 페스티벌 시월(9/30 ~ 10/8)과 연계하여 기관 통합 콘퍼런스 참석, 종합홍보관 부스 운영, 통합 입장권 지원 등도 참여하게 된다.
◯ 비팜 행사와 공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bpam.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 공연유통의 가을무대를 열다!
◯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4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BPAM·Busan International Performing Arts Market) 행사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2회째를 맞은 BPAM(비팜)은 오는 10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부산문화회관을 중심으로 경성대학교, 남구 문화골목, 광안리해변 등 일원에서 다양한 장르의 국내외 공연작품을 선보이게 된다.
◯ BPAM(비팜)은 무용, 연극, 음악, 다원예술 등 공연예술 작품의 국내 및 해외 유통의 기회를 제공하고 공연예술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여 시민과 예술인, 공연예술 관계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글로벌 축제형 마켓을 만들기 위하여 작년부터 시도된 부산의 국제행사다.

■공연: 비팜 공식작 초이스, 쇼케이스에서 링크까지 다양한 국내외 작품 선보여
◯ 비팜 공식 프로그램은 <공연>, <네트워크>, <시민행사> 등 크게 3가지 영역으로 나눠 진행된다. <공연>은 비팜의 예술감독단에서 엄선한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전막 초청작인 △비팜 초이스(8편), △비팜 쇼케이스(32편) 등 총 40편으로 구성되었고 그중에서 부산 작품은 9개가 포함되었다.
◯ 미래의 공연작품을 발견하는 도전의 무대인 △비팜 넥스트스테이지(38편), 5, 6일 광안리해변에서 펼쳐지는 부산거리예술축제에 참가하는 △비팜 스트리트(24편), 10월 중 비팜과 연계하여 부산국제춤마켓, 작강연극제, 부산원먼스페스티벌, 올해의 포커스온, 라이징아티스트 등의 공연작품을 소개하는 △비팜 링크를 포함해서 200편 내외의 작품이 부산 곳곳에서 다양하게 진행된다.
◯ 올해 공식 초청작 40편의 특징은 해외유통에 유망한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관객들도 쉽고 편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는 점이다. 아울러 세계 공연예술계의 흐름을 보여주는 창제작과 협업, 융합이 가능한 작품, 관객들에게 새로운 영감과 상상력을 줄 수 있는 독창적이고 미래 가치가 높은 작품들로 채워졌다.
◯ 개막작은 4일 오후 7시,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막식과 함께 진행되는 세계 아트 서커스의 화제작‘라 갈르리(갤러리, La Galerie)’다. 캐나다의 대표적인 예술단체인 마신 드 시르크(Machine de Cirque)의 작품으로 갤러리에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서커스 묘미와 웃음 코드로 담아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축하 무대가 될 것이다.
◯ 마지막을 장식할 폐막작은 8일 오후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폐막식과 함께 진행되는 로이 아사프의 무용작‘고르니슈트(GORNISHT)’다. 예측할 수 없는 소리와 몸짓의 조화를 관객들에게 신선하게 보여주는 작품으로 이스라엘과 부산의 무용수가 함께 만들어 협업의 의미를 한층 더한 무대가 될 것이다.

■네트워크: 실질적인 작품 유통과 홍보, 예술인-관계자간 교류 이어지도록
◯ 작품의 유통과 판매에 주력하기 위한 <네트워크>에서는 공연예술단체의 작품 및 공연예술기관의 콘텐츠 홍보, 정보교류 및 협력의 기회를 제공하는 △비팜 부스, 단체와 델리게이트(공연산업관계자) 간의 실질적인 작품 유통을 위한 1 대 1 비즈니스 미팅이 이루어지는 △비팜 데이트, 만남과 교류의 장이 펼쳐지는 △비팜 나이트, 공연예술의 전망과 작품 유통에 관한 주제 발표가 진행되는 △비팜 세미나 등이 있다.
◯ 특히 부산문화회관 배움터에서 나흘간 진행될 비팜 부스(운영시간 10/5~8 10:00~14:00)와 비팜 데이트(운영시간 10/5~8 9:00~12:00)에서는 공식 초청작 외에도 부산을 비롯한 전국 공연단체들에게도 비팜을 통해 작품 유통과 홍보의 기회를 제공한다. 사전 공모를 통해 참여한 약 50개 단체와 기관들에게 평소 만나기 힘든 해외 델리게이트와의 교류를 적극 지원하여 글로벌 마켓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 올해 비팜 세미나(10/5~8 9:00~12:00)는 해외 델리게이트 참가자가 많아 부산문화회관 배움터에서 나흘간 4개 세션으로 나눠 △공연예술마켓의 현재와 미래, 주한영국문화원(British Council)과 공동 주최한 △기술 확장과 기후 변화 속, 영국의 지역 예술가 역량 개발부터 해외 투어/협력 사례, △인적 네트워크 확장 및 교류 전략(중남미 세션·아시아 세션) 등으로 진행된다. 세미나에는 현지 공연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을 자유롭게 제안하는 델리게이트의 피칭과 연극분야 오픈토크의 시간도 별도 마련되어 있어 세계 공연시장에 관심있는 시민이나 예술인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해외 델리게이트 초청: 유통 가능성 높이기 위해 시설 및 기관 인사도 초청
◯ 올해 해외 초청 인사는 37개국 131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작년에 비해 두 배가량 늘었고 분야별로는 종합, 무용, 음악, 연극, 다원예술 순으로 다양하며 국내 델리게이트와 초청자까지 합하면 약 300명의 인사가 행사 기간에 방문할 전망이어서 다른 어느 마켓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수준이다.
◯ 부산문화재단 이미연 대표이사는 “마켓의 핵심은 결국 작품 유통에 있다. 그래서 해외 델리게이트 초청에 신경을 많이 썼다. 특히 올해는 축제, 극장, 마켓 관계자 외에도 예술단체를 지원하는 국립시설이나 기관의 정책 관계자도 초청해서 전략적으로 작품 유통의 가능성을 높이려고 노력하였다.”고 밝혔다.

■시민행사: 시민도 함께 즐기는 지속가능한 축제형 마켓의 모델을 만들어 가다
◯ 부산 시민들은 어떻게 비팜을 즐길 것인가. 공연이 보고 싶다면 공식 판매 대행사인 <예스 24>를 통해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비팜 초이스 전막공연(8편)은 2만원(개막작은 3만원) 균일가격이고 비팜 쇼케이스와 비팜 넥스트스테이지 공연은 선착순 무료 관람할 수 있다.
◯ 또한, 주 행사가 펼쳐질 부산문화회관의 중앙광장에서는 시민들을 위해 부산국제건축제조직위원회와 협력하여 만든 부산 젊은건축가 파빌리온 작품 <풍정의 마당>이 설치되고 이를 배경으로 시민들이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비팜 조인 행사가 주말 5, 6일 양일간 다채롭게 진행된다.
◯ <무대존>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무용수가 함께 펼치는 춤, 그루-업(GRU-UP)을 비롯하여 거리예술축제에 참가하는 얼웨이즈 드링킹 마칭밴드 공연 등 신나는 춤과 아름다운 음악 공연을 선사하게 된다. <체험존>에서는 마술과 아프리카 전통악기 체험, 움직이는 포토존, 레터링 풍선 만들기 등에 참여할 수 있고, <푸드존>에는 수제베이글, 제주감귤쥬스, 마들렌쿠키, 옛날과자 등 건강한 먹거리를 판매한다. <굿즈존>에서 부산의 젊은 예술가와 협업하여 만든 예쁜 티셔츠, 에코백, 룸스프레이 등 비팜 굿즈 등을 구매할 수 있다.
◯ 한편 비팜은 융복합형 국제행사인 페스티벌 시월(9/30 ~ 10/8)과 연계하여 기관 통합 콘퍼런스 참석, 종합홍보관 부스 운영, 통합 입장권 지원 등도 참여하게 된다.
◯ 비팜 행사와 공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bpam.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