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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15분도시 부산, 문화예술로 내 삶을 잇다”
작성자운영자
작성일2025.10.17
◯ 부산문화재단(BSCF, 대표이사 오재환)은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수영구 남천동 옛 부산시장 관사 도모헌에서 「2025 사회참여예술(Socially Engaged Arts) 컨벤션」을 개최한다. 올해 주제는 ‘15분도시, 문화예술로 잇다’로, 생활문화와 문화예술교육이 어우러진 시민 참여형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

◯ 올해 2년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부산의 대표적인 15분도시 거점 공간인 도모헌을 중심으로 생활문화 동아리, 문화예술교육 단체, 시민 예술가 등 50여 개 팀이 참여하여 음악·무용·연극·미술 등 다양한 장르의 생활문화 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가까운 거리에서 즐길 수 있는 ‘일상 속 예술 경험’을 제공한다.

◯ 특히 부산 기초생활문화센터에서 추진 중인 시민 1인 1악기 프로젝트 ‘기타(guitar) 등등’ 참여자들이 함께하는 시민 오케스트라 공연이 주목된다. 악기를 매개로 시민이 서로의 삶을 잇는 상징적인 무대로, 일상 속 문화예술 참여의 확산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이 될 예정이다.

◯ 또한 가족형 예술교육 프로그램 ‘몽야 예능단’ 공연에서는 6~7세 유아와 조부모가 함께 나와 댄스, 미술, 음악 등 놀이 중심 예술활동을 펼쳐 세대 간 소통의 무대를 선보인다.

◯ 이번 컨벤션의 핵심 프로그램 중 하나인 ‘BSCF is good’워크숍은 도모헌 다할 강연장에서 진행되며, 15분도시와 문화예술과의 관계를 다양한 시선으로 탐구하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 10월 25일(토) 오후 2시 30분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이 함께하는 특별 프로그램이 열려 ‘15분도시 부산’의 비전과 문화예술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 같은 날 오후 4시부터는 지역 예술인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지역문화로서 생활문화와 문화예술교육’세션이 이어져, 생활 속 문화의 가치와 지역문화 생태계에 대한 논의가 펼쳐진다.
△ 10월 26일(일) 오후 1시 30분에는 국악인 김영임과 함께하는 ‘국악365 인사이트’가 준비되어, 전통예술의 현대적 계승과 예술가의 사회적 역할을 조명한다.
△ 워크숍 마무리는 26일(일) 오후 4시, 소설가 김영하와 함께하는 ‘예술가가 되자, 지금 당장!’세션으로 창작의 의미와 예술적 삶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로 마무리된다.

◯ 한편, 수영구 망미동에 위치한 장애예술인 창작공간 온그루(부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에서는 오는 22일(수)부터 25일(토)까지 ‘부산문화예술교육주간’이 열린다. 이 기간 동안 부산의 문화예술교육 지원단체들이 함께 참여해 예술교육의 현장을 시민에게 소개한다.

◯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현장 예술교육가들이 이야기를 나누는 오픈토크 ‘너와 나의 예술교육 알고리즘’△다양한 시민참여 워크숍, △장애 예술인 문화예술교육 창작클래스, 유아 대상 예술놀이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며, 온그루 전역이 다채로운 예술놀이터로 변신한다. 이 프로그램 역시 모든 시민이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현장에서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다.

◯ 행사기간 동안 도모헌과 온그루 일대에서는 △시민 공연과 전시 △생활문화 체험 △예술가 토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펼쳐진다. 이번 컨벤션은 ‘15분도시 부산’이라는 도시 비전과 생활문화의 지속 가능한 확산이 결합되어, 시민이 주체가 되는 문화공동체의 미래상을 함께 그려갈 예정이다.

◯ 문화재단 오재환 대표이사는 “도모헌과 온그루는 시민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누리는 열린 문화예술 공간”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예술이 일상이 되는 경험이 확산되길 기대하며, 내 집 가까이에서 문화로 연결되는 시민 행복 15분 도시 부산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자세한 사항은 부산문화재단 누리집(www.bscf.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일상문화팀 (051-745-7263), 문화예술교육팀 (051-745-7282)
“15분도시 부산, 문화예술로 내 삶을 잇다”
◯ 부산문화재단(BSCF, 대표이사 오재환)은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수영구 남천동 옛 부산시장 관사 도모헌에서 「2025 사회참여예술(Socially Engaged Arts) 컨벤션」을 개최한다. 올해 주제는 ‘15분도시, 문화예술로 잇다’로, 생활문화와 문화예술교육이 어우러진 시민 참여형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

◯ 올해 2년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부산의 대표적인 15분도시 거점 공간인 도모헌을 중심으로 생활문화 동아리, 문화예술교육 단체, 시민 예술가 등 50여 개 팀이 참여하여 음악·무용·연극·미술 등 다양한 장르의 생활문화 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가까운 거리에서 즐길 수 있는 ‘일상 속 예술 경험’을 제공한다.

◯ 특히 부산 기초생활문화센터에서 추진 중인 시민 1인 1악기 프로젝트 ‘기타(guitar) 등등’ 참여자들이 함께하는 시민 오케스트라 공연이 주목된다. 악기를 매개로 시민이 서로의 삶을 잇는 상징적인 무대로, 일상 속 문화예술 참여의 확산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이 될 예정이다.

◯ 또한 가족형 예술교육 프로그램 ‘몽야 예능단’ 공연에서는 6~7세 유아와 조부모가 함께 나와 댄스, 미술, 음악 등 놀이 중심 예술활동을 펼쳐 세대 간 소통의 무대를 선보인다.

◯ 이번 컨벤션의 핵심 프로그램 중 하나인 ‘BSCF is good’워크숍은 도모헌 다할 강연장에서 진행되며, 15분도시와 문화예술과의 관계를 다양한 시선으로 탐구하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 10월 25일(토) 오후 2시 30분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이 함께하는 특별 프로그램이 열려 ‘15분도시 부산’의 비전과 문화예술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 같은 날 오후 4시부터는 지역 예술인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지역문화로서 생활문화와 문화예술교육’세션이 이어져, 생활 속 문화의 가치와 지역문화 생태계에 대한 논의가 펼쳐진다.
△ 10월 26일(일) 오후 1시 30분에는 국악인 김영임과 함께하는 ‘국악365 인사이트’가 준비되어, 전통예술의 현대적 계승과 예술가의 사회적 역할을 조명한다.
△ 워크숍 마무리는 26일(일) 오후 4시, 소설가 김영하와 함께하는 ‘예술가가 되자, 지금 당장!’세션으로 창작의 의미와 예술적 삶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로 마무리된다.

◯ 한편, 수영구 망미동에 위치한 장애예술인 창작공간 온그루(부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에서는 오는 22일(수)부터 25일(토)까지 ‘부산문화예술교육주간’이 열린다. 이 기간 동안 부산의 문화예술교육 지원단체들이 함께 참여해 예술교육의 현장을 시민에게 소개한다.

◯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현장 예술교육가들이 이야기를 나누는 오픈토크 ‘너와 나의 예술교육 알고리즘’△다양한 시민참여 워크숍, △장애 예술인 문화예술교육 창작클래스, 유아 대상 예술놀이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며, 온그루 전역이 다채로운 예술놀이터로 변신한다. 이 프로그램 역시 모든 시민이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현장에서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다.

◯ 행사기간 동안 도모헌과 온그루 일대에서는 △시민 공연과 전시 △생활문화 체험 △예술가 토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펼쳐진다. 이번 컨벤션은 ‘15분도시 부산’이라는 도시 비전과 생활문화의 지속 가능한 확산이 결합되어, 시민이 주체가 되는 문화공동체의 미래상을 함께 그려갈 예정이다.

◯ 문화재단 오재환 대표이사는 “도모헌과 온그루는 시민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누리는 열린 문화예술 공간”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예술이 일상이 되는 경험이 확산되길 기대하며, 내 집 가까이에서 문화로 연결되는 시민 행복 15분 도시 부산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자세한 사항은 부산문화재단 누리집(www.bscf.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일상문화팀 (051-745-7263), 문화예술교육팀 (051-745-72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