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오재환)이 아시아 문화예술 교류의 거점 확보를 위해 대만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한다.
○ 문화재단은 지난 2월 4일부터 나흘간 오재환 대표를 비롯해 조정윤 문화시민본부장, 김현정 예술창작본부장 등 대표단을 구성하여 대만 주요 문화기관을 방문하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먼저 타이베이시에서는 송산문화창의공원, 타이베이 현대예술관(MoCA), 트레저 힐 아티스트 빌리지(THAV) 등 15여 개 문화예술 기관을 운영하고 있는 타이베이문화재단과 글로벌 문화예술의 발전 및 교류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추진했다.
○ 그동안 문화재단은 2023년부터 문화예술교육 사업을 MoCA와, 2024년부터는 홍티아트센터를 중심으로 THAV와 국제 레지던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재단 대 재단으로 기관 협력 관계를 격상하여 한층 공고히 하게 되었다.
○ 이어서 대표단은 부산과 자매도시 체결 60주년을 맞은 가오슝시를 방문하여 보얼예술특구 피어2 아트센터(Pier-2 Art Center)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피어2 아트센터는 가오슝시 정부 문화국이 운영하고 있으며 예술가 레지던시, 전시, 공공예술 프로젝트 등을 추진하고 있는 대만의 대표적인 공공 문화예술 플랫폼이다.
○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예술가 레지던시와 국제교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합의했으며, 특히 부산문화재단은 올해 하반기 원도심창작공간 ‘또따또가’에서 작가 교환 레지던시와 페스티벌 참여 등 실질적인 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다.
○ 문화재단 오재환 대표는 “이번 대만 대표 문화기관과의 협약을 기반으로 부산–타이베이–가오슝을 잇는 국제예술 교류 협력체계를 실질적으로 구축했다는 점에 주목된다”며, “앞으로도 아시아 주요 문화도시와의 연계를 통해 예술가 중심의 글로벌 문화예술 교류사업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부산문화재단은 올해 비전 2035 전략을 통해 아시아 주요 해양도시를 잇는 글로벌 문화예술교류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국제 예술가 레지던시 및 문화예술 협력 사업을 단계적으로 펼쳐나갈 전망이다.
○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오재환)이 아시아 문화예술 교류의 거점 확보를 위해 대만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한다.
○ 문화재단은 지난 2월 4일부터 나흘간 오재환 대표를 비롯해 조정윤 문화시민본부장, 김현정 예술창작본부장 등 대표단을 구성하여 대만 주요 문화기관을 방문하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먼저 타이베이시에서는 송산문화창의공원, 타이베이 현대예술관(MoCA), 트레저 힐 아티스트 빌리지(THAV) 등 15여 개 문화예술 기관을 운영하고 있는 타이베이문화재단과 글로벌 문화예술의 발전 및 교류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추진했다.
○ 그동안 문화재단은 2023년부터 문화예술교육 사업을 MoCA와, 2024년부터는 홍티아트센터를 중심으로 THAV와 국제 레지던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재단 대 재단으로 기관 협력 관계를 격상하여 한층 공고히 하게 되었다.
○ 이어서 대표단은 부산과 자매도시 체결 60주년을 맞은 가오슝시를 방문하여 보얼예술특구 피어2 아트센터(Pier-2 Art Center)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피어2 아트센터는 가오슝시 정부 문화국이 운영하고 있으며 예술가 레지던시, 전시, 공공예술 프로젝트 등을 추진하고 있는 대만의 대표적인 공공 문화예술 플랫폼이다.
○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예술가 레지던시와 국제교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합의했으며, 특히 부산문화재단은 올해 하반기 원도심창작공간 ‘또따또가’에서 작가 교환 레지던시와 페스티벌 참여 등 실질적인 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다.
○ 문화재단 오재환 대표는 “이번 대만 대표 문화기관과의 협약을 기반으로 부산–타이베이–가오슝을 잇는 국제예술 교류 협력체계를 실질적으로 구축했다는 점에 주목된다”며, “앞으로도 아시아 주요 문화도시와의 연계를 통해 예술가 중심의 글로벌 문화예술 교류사업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부산문화재단은 올해 비전 2035 전략을 통해 아시아 주요 해양도시를 잇는 글로벌 문화예술교류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국제 예술가 레지던시 및 문화예술 협력 사업을 단계적으로 펼쳐나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