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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의 일상이 문화가 된다...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운영
작성자운영자
작성일2026.03.31

○ 부산문화재단(BSCF, 대표이사 오재환)은 부산광역시와 함께 2026년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 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지난 1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한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문화가 있는 날’이 매주 수요일로 확대 운영됨에 따라 강화된 사업이다.

는 도시 브랜드 슬로건인‘Busan is good’(BIG, 부산이라 좋다)의 의미를 확장해, 해양권 생활지역 시민의 일상을 문화로 재해석하는 문화예술 프로젝트다. 우리 동네 살이의 즐거움, 지역 생태환경에 대한 관심, 마을 이야기의 기록 및 이웃과 연결되는 일상 속 문화 실천 확산을 목표로 ▲4월 특별행사, ▲공간 거점형 특화 프로그램, ▲지역주민 맞춤형 프로그램, ▲활력촉진 특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 4월 한 달 매주 수요일 진행되는 특별행사는 △수요미식회_그림책 살롱, △수요가든, △수요 에코 아틀리에, △문화가 있는 봄, △문화가 있는 날’SNS 퀴즈 이벤트로 구성되어 있다. 오프라인 프로그램은 각 지역의 특색있는 소규모 문화공간, 기초생활문화센터 및 복합문화공간과 협력하여 본 사업의 프리-이벤트(Pre-Event) 성격으로 진행된다.

○ 공간 거점형 특화 프로그램은 일상생활 가까이에 있는 극장, 민간 소규모 문화공간의 역할을 전환하고 확장해보는 시범 프로그램이다. △우리동네 시네마 살롱은 지역 영화관과 부산광역시가 협력한 실험 프로젝트다. 영화 티켓가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새로운 극장 문화 경험 제공이 목적이다. △우리동네 다락방(多樂房) 활성화는 15분 도시 생활권 내 지역주민이 쉽게 찾아가는 작지만 다양한 공간을 일상 속 문화 활성화 거점 공간으로 역할을 확장해보는 시범 프로젝트로 문화환경취약지역 내 12개소 내외 선정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 지역주민 맞춤형 프로그램은 사업 운영권역으로 지정된 문화환경취약지역과 혁신도시지역의 인구, 자연환경, 문화자원 등의 특성 등을 고려하여 기획되었다. △하하호호 구석구석 투어는 도심 속 농촌, 고지대 등에 거주 중인 어르신 등 지역주민의 문화 접근성 제고를 목적으로 한다. △하하호호 자연탐험대는 가족과 함께 하는 자연탐방, 생태체험 프로그램으로 토요일 운영 예정이다. △하하호호 피크닉은 동삼혁신지구 내 근로자, 이주민을 중점 대상으로 한다. ‘일터’를 ‘삶터’로 전환해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영도 주민들과 소통 및 화합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공모‧지원할 예정이다.

○ 활력촉진 특화 프로그램은 초고령화, 인구소멸 이슈에 대응하여 청장년 기획자 및 예술가가 지역주민과 소통하며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기획으로 △우리동네 일상기록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동구와 사하구에서 활동할 2팀 내외를 공모‧지원할 예정이다.

○ 재단 오재환 대표이사는 “재단은 생활권 내 공동체 활성화, 고령층 대상의 예술치유 활동,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실천적 시민 문화활동 지원 등을 통해 시민들의 행복한 일상을 위한 15분도시 부산 조성에 힘쓰고 있다.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운영과 함께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한 실험적이고 시범적인 프로그램을 추진해볼 수 있는 기회”라며 “다양한 시도를 통해 부산의 대표적인 일상 문화 프로그램과 문화자원을 발굴하고 키워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의 일상이 문화가 된다...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운영

○ 부산문화재단(BSCF, 대표이사 오재환)은 부산광역시와 함께 2026년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 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지난 1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한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문화가 있는 날’이 매주 수요일로 확대 운영됨에 따라 강화된 사업이다.

는 도시 브랜드 슬로건인‘Busan is good’(BIG, 부산이라 좋다)의 의미를 확장해, 해양권 생활지역 시민의 일상을 문화로 재해석하는 문화예술 프로젝트다. 우리 동네 살이의 즐거움, 지역 생태환경에 대한 관심, 마을 이야기의 기록 및 이웃과 연결되는 일상 속 문화 실천 확산을 목표로 ▲4월 특별행사, ▲공간 거점형 특화 프로그램, ▲지역주민 맞춤형 프로그램, ▲활력촉진 특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 4월 한 달 매주 수요일 진행되는 특별행사는 △수요미식회_그림책 살롱, △수요가든, △수요 에코 아틀리에, △문화가 있는 봄, △문화가 있는 날’SNS 퀴즈 이벤트로 구성되어 있다. 오프라인 프로그램은 각 지역의 특색있는 소규모 문화공간, 기초생활문화센터 및 복합문화공간과 협력하여 본 사업의 프리-이벤트(Pre-Event) 성격으로 진행된다.

○ 공간 거점형 특화 프로그램은 일상생활 가까이에 있는 극장, 민간 소규모 문화공간의 역할을 전환하고 확장해보는 시범 프로그램이다. △우리동네 시네마 살롱은 지역 영화관과 부산광역시가 협력한 실험 프로젝트다. 영화 티켓가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새로운 극장 문화 경험 제공이 목적이다. △우리동네 다락방(多樂房) 활성화는 15분 도시 생활권 내 지역주민이 쉽게 찾아가는 작지만 다양한 공간을 일상 속 문화 활성화 거점 공간으로 역할을 확장해보는 시범 프로젝트로 문화환경취약지역 내 12개소 내외 선정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 지역주민 맞춤형 프로그램은 사업 운영권역으로 지정된 문화환경취약지역과 혁신도시지역의 인구, 자연환경, 문화자원 등의 특성 등을 고려하여 기획되었다. △하하호호 구석구석 투어는 도심 속 농촌, 고지대 등에 거주 중인 어르신 등 지역주민의 문화 접근성 제고를 목적으로 한다. △하하호호 자연탐험대는 가족과 함께 하는 자연탐방, 생태체험 프로그램으로 토요일 운영 예정이다. △하하호호 피크닉은 동삼혁신지구 내 근로자, 이주민을 중점 대상으로 한다. ‘일터’를 ‘삶터’로 전환해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영도 주민들과 소통 및 화합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공모‧지원할 예정이다.

○ 활력촉진 특화 프로그램은 초고령화, 인구소멸 이슈에 대응하여 청장년 기획자 및 예술가가 지역주민과 소통하며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기획으로 △우리동네 일상기록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동구와 사하구에서 활동할 2팀 내외를 공모‧지원할 예정이다.

○ 재단 오재환 대표이사는 “재단은 생활권 내 공동체 활성화, 고령층 대상의 예술치유 활동,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실천적 시민 문화활동 지원 등을 통해 시민들의 행복한 일상을 위한 15분도시 부산 조성에 힘쓰고 있다.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운영과 함께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한 실험적이고 시범적인 프로그램을 추진해볼 수 있는 기회”라며 “다양한 시도를 통해 부산의 대표적인 일상 문화 프로그램과 문화자원을 발굴하고 키워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