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오재환)은 지역 예술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기 위한 「부산문화예술지원 3.0」의 핵심 가치를 반영한 ‘2026년도 3차 통합공모’를 본격 시행한다.
○ 이번 공모는 4월 28일부터 오는 5월 21일까지 진행하며, 유통과 확산에 방점을 둔 5개의 신규 사업을 선보인다. 특히 급변하는 예술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 융복합 지원과 지역 예술의 국내외 시장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 3차 통합공모는「부산문화예술지원 3.0」 체계에 따라 창작기반(1단계) → 창작실연(2단계) → 창작확산(3단계)으로 이어지는 지원 구조를 완성하는 단계다. 예술인이 자신의 성장 단계에 맞춰 최적화된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창작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 이번 공모는 △기술기반 융복합예술, △공간연계(스페이스링크), △유통연계(공연준비/시각준비/문학준비) 등 총 5개 지원분야로 구성되었으며 올해 처음 추진되는 신규 사업이다.
○ <기술기반 융복합예술>은 급변하는 예술 창작 환경에 대응하고 각 장르를 선도하는 지역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신설됐다. 해당 사업은 융복합예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예술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개인의 경우 부산 거주자뿐만 아니라 부산 출생자까지 지원신청 가능하도록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 <스페이스링크>는 지역 시각예술 공간 활성화와 유통 기반 확대를 목표로 한 공간 연계 지원사업이다. 부산 소재 사립미술관, 갤러리, 대안공간 등 3년 이상 운영 실적을 갖춘 공간을 대상으로, 기획 전시 및 다매체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 <유통연계(공연준비)>는 「부산문화예술지원 3.0」에서 강조하는 ‘확산중심’ 방향에 맞춰, 예술단체의 국내외 진출을 위한 유통·홍보·마케팅 준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유통 및 시장 홍보를 위한 홍보물 제작을 비롯해 대본, 자막 번역 등 유통을 위한 매체 제작비의 일부를 지원한다.
○ <유통연계(시각준비)>는 시각예술 작가의 창작활동 성과를 단계적으로 정리하고, 작품의 완성도를 높여 유통과 확산으로의 연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예술 활동 중간단계로의 도약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 <유통연계(문학준비)>는 부산 지역 우수 문학작품의 해외 진출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번역 지원을 비롯해 해외 출판 제안자료 제작, 판권 상담, 글로벌 유통 전략 수립 등 부산 문학의 해외시장 진출 과정을 지원하여 지역 작가의 성장과 부산 문학 콘텐츠의 확산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 접수기간은 5월 15일(금)부터 5월 21일(목) 오후 5시까지이며, 신청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가 가능하다.
○ 문화재단 오재환 대표이사는 “이번 공모는 단순히 창작 지원에 머물지 않고, 우수한 작품이 유통과 교류를 통해 시민의 일상 속에 확산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B-컬처 플랫폼으로서 예술하기 좋은 생태계를 구축하고 부산 예술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지원 자격 및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부산문화재단 누리집(www.bs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오재환)은 지역 예술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기 위한 「부산문화예술지원 3.0」의 핵심 가치를 반영한 ‘2026년도 3차 통합공모’를 본격 시행한다.
○ 이번 공모는 4월 28일부터 오는 5월 21일까지 진행하며, 유통과 확산에 방점을 둔 5개의 신규 사업을 선보인다. 특히 급변하는 예술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 융복합 지원과 지역 예술의 국내외 시장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 3차 통합공모는「부산문화예술지원 3.0」 체계에 따라 창작기반(1단계) → 창작실연(2단계) → 창작확산(3단계)으로 이어지는 지원 구조를 완성하는 단계다. 예술인이 자신의 성장 단계에 맞춰 최적화된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창작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 이번 공모는 △기술기반 융복합예술, △공간연계(스페이스링크), △유통연계(공연준비/시각준비/문학준비) 등 총 5개 지원분야로 구성되었으며 올해 처음 추진되는 신규 사업이다.
○ <기술기반 융복합예술>은 급변하는 예술 창작 환경에 대응하고 각 장르를 선도하는 지역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신설됐다. 해당 사업은 융복합예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예술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개인의 경우 부산 거주자뿐만 아니라 부산 출생자까지 지원신청 가능하도록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 <스페이스링크>는 지역 시각예술 공간 활성화와 유통 기반 확대를 목표로 한 공간 연계 지원사업이다. 부산 소재 사립미술관, 갤러리, 대안공간 등 3년 이상 운영 실적을 갖춘 공간을 대상으로, 기획 전시 및 다매체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 <유통연계(공연준비)>는 「부산문화예술지원 3.0」에서 강조하는 ‘확산중심’ 방향에 맞춰, 예술단체의 국내외 진출을 위한 유통·홍보·마케팅 준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유통 및 시장 홍보를 위한 홍보물 제작을 비롯해 대본, 자막 번역 등 유통을 위한 매체 제작비의 일부를 지원한다.
○ <유통연계(시각준비)>는 시각예술 작가의 창작활동 성과를 단계적으로 정리하고, 작품의 완성도를 높여 유통과 확산으로의 연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예술 활동 중간단계로의 도약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 <유통연계(문학준비)>는 부산 지역 우수 문학작품의 해외 진출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번역 지원을 비롯해 해외 출판 제안자료 제작, 판권 상담, 글로벌 유통 전략 수립 등 부산 문학의 해외시장 진출 과정을 지원하여 지역 작가의 성장과 부산 문학 콘텐츠의 확산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 접수기간은 5월 15일(금)부터 5월 21일(목) 오후 5시까지이며, 신청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가 가능하다.
○ 문화재단 오재환 대표이사는 “이번 공모는 단순히 창작 지원에 머물지 않고, 우수한 작품이 유통과 교류를 통해 시민의 일상 속에 확산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B-컬처 플랫폼으로서 예술하기 좋은 생태계를 구축하고 부산 예술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지원 자격 및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부산문화재단 누리집(www.bs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