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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문화재단·부산도서관, <조선통신사 특별전시> 개최
작성자운영자
작성일2026.07.07

○ 부산문화재단(BSCF)과 부산도서관이 공동 주최하는 <조선통신사 특별전시>이 7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부산도서관 3층 부산애뜰에서 열린다.

○ 이번 전시는 부산문화재단과 부산도서관이 체결한 업무협약을 계기로 추진하는 협력 사업으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와 2026 세계도서관정보대회(WLIC) 개최를 계기로 마련됐다. 국내외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부산의 대표 문화유산인 조선통신사의 역사와 평화 ․ 교류의 정신을 소개하고,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조선통신사 기록물의 가치와 의미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 전시는 <조선통신사 이야기>, <디오라마로 만나는 조선통신사 행렬>, <사진으로 만나는 조선통신사 행렬>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조선통신사의 역사와 세계기록유산의 의미를 소개하는 설명 패널을 비롯해 한지 공예로 재현한 조선통신사 행렬 디오라마 48점, 역대 조선통신사 행렬재현 사진 12점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조선통신사 기록물 12점을 가상현실(VR)로 구현한 ‘조선통신사 가상전시관’도 특별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관람객들에게 보다 생생한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 특히 이번 전시는 부산문화재단이 축적해 온 조선통신사 콘텐츠와 부산도서관의 전시 공간을 연계한 협력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지역의 세계적 문화유산을 시민은 물론 부산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이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해 문화유산 향유 기회를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

○ 글로벌문화팀 송수경팀장은 “이번 특별전은 부산도서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의 문화유산 콘텐츠를 시민과 세계인에게 함께 선보이는 자리”라며 “조선통신사가 지닌 역사적 의미와 평화․교류의 정신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전시는 부산도서관 운영일에 맞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전시는 10월 30일까지 이어진다.

부산문화재단·부산도서관, <조선통신사 특별전시> 개최

○ 부산문화재단(BSCF)과 부산도서관이 공동 주최하는 <조선통신사 특별전시>이 7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부산도서관 3층 부산애뜰에서 열린다.

○ 이번 전시는 부산문화재단과 부산도서관이 체결한 업무협약을 계기로 추진하는 협력 사업으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와 2026 세계도서관정보대회(WLIC) 개최를 계기로 마련됐다. 국내외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부산의 대표 문화유산인 조선통신사의 역사와 평화 ․ 교류의 정신을 소개하고,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조선통신사 기록물의 가치와 의미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 전시는 <조선통신사 이야기>, <디오라마로 만나는 조선통신사 행렬>, <사진으로 만나는 조선통신사 행렬>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조선통신사의 역사와 세계기록유산의 의미를 소개하는 설명 패널을 비롯해 한지 공예로 재현한 조선통신사 행렬 디오라마 48점, 역대 조선통신사 행렬재현 사진 12점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조선통신사 기록물 12점을 가상현실(VR)로 구현한 ‘조선통신사 가상전시관’도 특별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관람객들에게 보다 생생한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 특히 이번 전시는 부산문화재단이 축적해 온 조선통신사 콘텐츠와 부산도서관의 전시 공간을 연계한 협력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지역의 세계적 문화유산을 시민은 물론 부산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이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해 문화유산 향유 기회를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

○ 글로벌문화팀 송수경팀장은 “이번 특별전은 부산도서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의 문화유산 콘텐츠를 시민과 세계인에게 함께 선보이는 자리”라며 “조선통신사가 지닌 역사적 의미와 평화․교류의 정신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전시는 부산도서관 운영일에 맞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전시는 10월 30일까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