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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새로운 공연예술마켓과 글로벌 프로듀서의 세계를 들여다보다
작성자운영자
작성일2026.10.02

◯ 부산문화재단(BSCF, 대표이사 송성준)은 오는 10월 6일(화) 오후 1시 30분부터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 4층 북카페 라운지에서 제3회 ‘BPAM 아카데미:커넥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BPAM 아카데미’는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BPAM)이 2026년 처음 선보인 연중 프로그램으로, 공연예술 유통·교류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BPAM 아카데미’와 지역 예술인의 유통 역량을 강화하는 ‘BPAM 아카데미:커넥트’ 두 과정으로 운영된다.

◯ ‘BPAM 아카데미:커넥트’는 해외 공연예술마켓 관계자를 초청해 지역 예술인에게 국제 공연예술 시장의 흐름과 유통 정보를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에는 요코하마국제공연예술미팅(YPAM)과 방콕국제공연예술미팅(BIPAM), 7월에는 미국·캐나다 서부 지역 공연예술 네트워크인 ‘웨스턴 아츠 얼라이언스(Western Arts Alliance)’를 소개했다.

◯ BPAM 기간 중 열리는 이번 제3회는‘이머징 얼라이언스 Ⅱ(Emerging Alliance Ⅱ)’를 주제로, 그간 부산과 교류가 많지 않았던 공연예술 플랫폼과 독립 프로듀서 소개한다. 새로운 해외 유통 채널을 살펴보는 ‘플랫폼 토크’와 국제 협업에서 독립 프로듀서의 역할과 경험을 공유하는 ‘프로듀서 토크’로 구성된다.

◯ 첫 번째 ‘플랫폼 토크’에서는 동아프리카 최대 공연예술 플랫폼인 바임바 페스티벌과 DOADOA 마켓, 그리고 캐나다 몬트리올의 대표적인 거리예술 축제 ‘페스티벌 FAR’를 만난다.

◯ 우간다 바임바 재단(Bayimba Foundation)의 파이잘 키웨와(Faisal Kiwewa) 예술감독은 바임바 국제예술제 등 다양한 문화예쑬 플랫폼을 이끌고 동아프리카 공연예술마켓 DOADOA 출범을 주도한 인물이다. 이번에 처음 BPAM을 찾아 DOADOA와 동아프리카 공연예술 시장을 소개한다.

◯ 레아 필립(Léa Philippe)은 캐나다 몬트리올의 골목길 예술축제 ‘페스티벌 FAR(Festival des arts de ruelle)’의 설립자로, 거리예술단체 유통 에이전시 ‘Diffusion FAR’를 함께 운영하며 퀘벡 거리예술단체의 해외 축제 진출을 돕고 있다. 이번 토크에서는 페스티벌 FAR를 소개하고 한국 예술가의 참여 방법을 안내한다.

◯ 두 번째‘프로듀서 토크’에는 세계 공연예술 시장에서 활동하는 독립 프로듀서들의 경험을 통해 국제 교류에서 프로듀서가 수행하는 역할과 예술가‧기관과의 협업 방식을 살펴본다.

◯ 브렌던 오코넬(Brendan O'Connell)은 호주와 국제 무대에서 15년간 컨템퍼러리 퍼포먼스를 프로그래밍해 온 독립 큐레이터이자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로, 시드니 댄스 컴퍼니 프로그래밍 디렉터 등을 거쳐 현재 아티스트와 기관의 국제 시장 진출을 돕는 독립 컨설팅을 하고 있다.

◯ 상하이와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린 푸(Lynn Fu)는 독립 큐레이터이자 프로듀서로, ISPA 글로벌 펠로우와 에든버러 프린지 인더스트리 어소시에이트로 활동하고 있다. 두 연사는 국제 협업 사례를 바탕으로 독립 프로듀서가 예술가와 기관, 해외 시장을 연결하는 방식과 역할을 이야기한다.

◯ 본 행사에 앞서 같은 장소에서는 예술경영지원센터의 ‘문화예술 전국유통사업’ 설명회도 열린다. 정인혜 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유통팀장이 사업 취지와 지원 내용, 참여 방법을 직접 안내한다. 참가자들은 해외 유통을 다루는 본 행사와 함께 국내 유통 지원 정보까지 한자리에서 얻을 수 있다.

◯ 송성준 부산문화재단 대표이사는 “BPAM 아카데미는 1년에 한 번 열리는 마켓을 넘어 공연예술인과 해외 네트워크를 꾸준히 잇는 통로가 되고자 시작한 사업”이라며 “이번 커넥트가 국내외 유통의 기회를 함께 넓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올해 마지막 커넥트는 11월에 열리며, BPAM의 성과와 전망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 문의는 예술유통지원단(051-745-7206, 7298)으로 하면 된다.

새로운 공연예술마켓과 글로벌 프로듀서의 세계를 들여다보다

◯ 부산문화재단(BSCF, 대표이사 송성준)은 오는 10월 6일(화) 오후 1시 30분부터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 4층 북카페 라운지에서 제3회 ‘BPAM 아카데미:커넥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BPAM 아카데미’는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BPAM)이 2026년 처음 선보인 연중 프로그램으로, 공연예술 유통·교류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BPAM 아카데미’와 지역 예술인의 유통 역량을 강화하는 ‘BPAM 아카데미:커넥트’ 두 과정으로 운영된다.

◯ ‘BPAM 아카데미:커넥트’는 해외 공연예술마켓 관계자를 초청해 지역 예술인에게 국제 공연예술 시장의 흐름과 유통 정보를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에는 요코하마국제공연예술미팅(YPAM)과 방콕국제공연예술미팅(BIPAM), 7월에는 미국·캐나다 서부 지역 공연예술 네트워크인 ‘웨스턴 아츠 얼라이언스(Western Arts Alliance)’를 소개했다.

◯ BPAM 기간 중 열리는 이번 제3회는‘이머징 얼라이언스 Ⅱ(Emerging Alliance Ⅱ)’를 주제로, 그간 부산과 교류가 많지 않았던 공연예술 플랫폼과 독립 프로듀서 소개한다. 새로운 해외 유통 채널을 살펴보는 ‘플랫폼 토크’와 국제 협업에서 독립 프로듀서의 역할과 경험을 공유하는 ‘프로듀서 토크’로 구성된다.

◯ 첫 번째 ‘플랫폼 토크’에서는 동아프리카 최대 공연예술 플랫폼인 바임바 페스티벌과 DOADOA 마켓, 그리고 캐나다 몬트리올의 대표적인 거리예술 축제 ‘페스티벌 FAR’를 만난다.

◯ 우간다 바임바 재단(Bayimba Foundation)의 파이잘 키웨와(Faisal Kiwewa) 예술감독은 바임바 국제예술제 등 다양한 문화예쑬 플랫폼을 이끌고 동아프리카 공연예술마켓 DOADOA 출범을 주도한 인물이다. 이번에 처음 BPAM을 찾아 DOADOA와 동아프리카 공연예술 시장을 소개한다.

◯ 레아 필립(Léa Philippe)은 캐나다 몬트리올의 골목길 예술축제 ‘페스티벌 FAR(Festival des arts de ruelle)’의 설립자로, 거리예술단체 유통 에이전시 ‘Diffusion FAR’를 함께 운영하며 퀘벡 거리예술단체의 해외 축제 진출을 돕고 있다. 이번 토크에서는 페스티벌 FAR를 소개하고 한국 예술가의 참여 방법을 안내한다.

◯ 두 번째‘프로듀서 토크’에는 세계 공연예술 시장에서 활동하는 독립 프로듀서들의 경험을 통해 국제 교류에서 프로듀서가 수행하는 역할과 예술가‧기관과의 협업 방식을 살펴본다.

◯ 브렌던 오코넬(Brendan O'Connell)은 호주와 국제 무대에서 15년간 컨템퍼러리 퍼포먼스를 프로그래밍해 온 독립 큐레이터이자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로, 시드니 댄스 컴퍼니 프로그래밍 디렉터 등을 거쳐 현재 아티스트와 기관의 국제 시장 진출을 돕는 독립 컨설팅을 하고 있다.

◯ 상하이와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린 푸(Lynn Fu)는 독립 큐레이터이자 프로듀서로, ISPA 글로벌 펠로우와 에든버러 프린지 인더스트리 어소시에이트로 활동하고 있다. 두 연사는 국제 협업 사례를 바탕으로 독립 프로듀서가 예술가와 기관, 해외 시장을 연결하는 방식과 역할을 이야기한다.

◯ 본 행사에 앞서 같은 장소에서는 예술경영지원센터의 ‘문화예술 전국유통사업’ 설명회도 열린다. 정인혜 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유통팀장이 사업 취지와 지원 내용, 참여 방법을 직접 안내한다. 참가자들은 해외 유통을 다루는 본 행사와 함께 국내 유통 지원 정보까지 한자리에서 얻을 수 있다.

◯ 송성준 부산문화재단 대표이사는 “BPAM 아카데미는 1년에 한 번 열리는 마켓을 넘어 공연예술인과 해외 네트워크를 꾸준히 잇는 통로가 되고자 시작한 사업”이라며 “이번 커넥트가 국내외 유통의 기회를 함께 넓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올해 마지막 커넥트는 11월에 열리며, BPAM의 성과와 전망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 문의는 예술유통지원단(051-745-7206, 7298)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