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문화재단(BSCF, 대표이사 송성준)은 10월 14일부터 22일까지 F1963과 부산 원도심·수영구 일대에서 문화다양성 가치확산 프로젝트 2회차 <바다가 잇는 맛과 말>을 개최한다.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맞아 이번 프로젝트는 음식과 언어를 통해 부산의 개방과 교류의 역사 속에 담긴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시민과 함께 살펴본다.
○ 재단은 지난 4월 <사이를 여는 바다>와 5월 문화다양성 주간 <사이를 열다, 문화를 나누다>에 이어,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사람들의 이동과 정착, 교류의 흔적이 담긴 부산의 맛과 말을 주제로 ▲전시 ▲토크 ▲영화제 ▲투어 ▲캠페인 등을 선보인다.
○ 전시 <항구가 차린 식탁>은 10월 14일(수)부터 22일(목)까지 F1963 유리온실에서 열린다. ‘결핍·혼종·일상·쓰임’이라는 4개 키워드를 중심으로 예술작품과 식재료, 식기, 출판물·영상·소리 등을 통해 부산의 음식에 담긴 이동과 교류의 흔적을 살펴본다.
○ 10월 16일(금)부터 18일(일)까지 F1963 스퀘어, 예스24 부산 수영점, 부산 원도심·수영구 일대에서 토크·영화제·음식문화 탐방 프로그램이 열린다. 17일 예스24 부산 수영점에서는 최진아 부산대학교 교수, Catherine Lee 타이베이문화재단 베이토우 에코뮤지엄 디렉터, 정성우 삼진어묵 전략실장, 조혜수 독립기획자가 참여해 장현정 호밀밭 출판사 대표의 진행으로 항구도시의 음식문화와 사람의 이동, 도시의 문화적 변화를 이야기한다.
○ 10월 16일~17일 F1963 스퀘어에서는 정청비 영화문화집단 파도씨네 대표의 진행으로 <리틀 포레스트>와 <카모메 식당>을 상영하는 영화제 <말맛따나>가, 10월 17일~18일 부산 원도심과 수영구에서는 최원준 시인·음식문화칼럼니스트와 함께 지역의 역사와 생활문화를 음식과 이야기로 살펴보는 <식탁을 걷다>가 진행된다.
○ 송성준 부산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부산은 바다를 통해 서로 다른 사람과 문화가 만나고 어우러져 온 도시”라며 “이번 프로젝트가 시민들이 익숙한 음식과 언어 속에 담긴 문화다양성을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문화재단 누리집(www.bs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부산문화재단(BSCF, 대표이사 송성준)은 10월 14일부터 22일까지 F1963과 부산 원도심·수영구 일대에서 문화다양성 가치확산 프로젝트 2회차 <바다가 잇는 맛과 말>을 개최한다.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맞아 이번 프로젝트는 음식과 언어를 통해 부산의 개방과 교류의 역사 속에 담긴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시민과 함께 살펴본다.
○ 재단은 지난 4월 <사이를 여는 바다>와 5월 문화다양성 주간 <사이를 열다, 문화를 나누다>에 이어,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사람들의 이동과 정착, 교류의 흔적이 담긴 부산의 맛과 말을 주제로 ▲전시 ▲토크 ▲영화제 ▲투어 ▲캠페인 등을 선보인다.
○ 전시 <항구가 차린 식탁>은 10월 14일(수)부터 22일(목)까지 F1963 유리온실에서 열린다. ‘결핍·혼종·일상·쓰임’이라는 4개 키워드를 중심으로 예술작품과 식재료, 식기, 출판물·영상·소리 등을 통해 부산의 음식에 담긴 이동과 교류의 흔적을 살펴본다.
○ 10월 16일(금)부터 18일(일)까지 F1963 스퀘어, 예스24 부산 수영점, 부산 원도심·수영구 일대에서 토크·영화제·음식문화 탐방 프로그램이 열린다. 17일 예스24 부산 수영점에서는 최진아 부산대학교 교수, Catherine Lee 타이베이문화재단 베이토우 에코뮤지엄 디렉터, 정성우 삼진어묵 전략실장, 조혜수 독립기획자가 참여해 장현정 호밀밭 출판사 대표의 진행으로 항구도시의 음식문화와 사람의 이동, 도시의 문화적 변화를 이야기한다.
○ 10월 16일~17일 F1963 스퀘어에서는 정청비 영화문화집단 파도씨네 대표의 진행으로 <리틀 포레스트>와 <카모메 식당>을 상영하는 영화제 <말맛따나>가, 10월 17일~18일 부산 원도심과 수영구에서는 최원준 시인·음식문화칼럼니스트와 함께 지역의 역사와 생활문화를 음식과 이야기로 살펴보는 <식탁을 걷다>가 진행된다.
○ 송성준 부산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부산은 바다를 통해 서로 다른 사람과 문화가 만나고 어우러져 온 도시”라며 “이번 프로젝트가 시민들이 익숙한 음식과 언어 속에 담긴 문화다양성을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문화재단 누리집(www.bs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