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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문화재단, 예술로 변화하는 지역사회 ‘2026 사회참여예술 컨벤션’ 개최
작성자운영자
작성일2026.10.14

○ 부산문화재단(BSCF, 대표이사 송성준)은 오는 10월 17일(토)부터 18일(일)까지 부산 어린이대공원과 부산학생교육문화회관 일원에서‘2026 사회참여예술 컨벤션’을 개최한다.

○ 이번 행사는 ‘일상 가까이 문화로 연결’이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의 자발적인 예술 참여를 통해 지역과 사람을 연결하고, 예술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생활문화축제와 부산문화예술교육 페스티벌을 중심으로 장애 예술인 창작공간 온그루 오픈스튜디오, 예술로 풀어가는 마음치유사업 성과공유회, 찾아가는 부산누리 등 다양한 사업을 연계해 운영한다.

○ 행사 기간에는 생활문화 동아리와 문화예술교육 단체, 지역 예술가 등 70여 팀이 참여해 공연과 전시, 체험, 워크숍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시민들은 나만의 동화책 만들기, 자연을 활용한 공예 체험, 기후 위기 관련 예술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일상 속 문화예술을 무료로 경험할 수 있다.

○ 개막식은 10월 17일 오후 2시 부산학생교육문화회관 앞 광장 특별무대에서 열린다. 올해 상반기 부산콘서트홀 기획공연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장애 예술 프로젝트팀 ‘온음 무브먼트’의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공식 행사가 진행되며, 양일간 특별무대와 버스킹 존에서는 생활문화 동아리와 문화예술교육 단체의 공연이 이어진다.

○ 이에 앞서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는 부산문화예술교육 페스티벌 주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문화예술교육 단체의 오픈 클래스와 거점 공간 프로그램, 전국 17개 시·도 관계자 참여하는 문화예술교육 집담회 등을 통해 지역의 문화예술교육 현안을 논의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 또한 10월 17일 학생문화회관 대강당에서는 병원과 예술단체의 협력 사례를 공유하는 ‘예술로 풀어가는 마음치유사업 성과공유회’와 생애초기 문화예술교육 자장가 프로젝트‘두근두근 너를 기다려 시즌2’쇼케이스가 마련된다. 두 개의 프로젝트는 「ARTCARE IN BUSAN」으로 병원과 지역사회가 문화예술과 치유로 연결되는 사례를 통해 2025년도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 대표적인 사회참여예술 프로젝트이다.

○ 이 외에도 장애예술인 창작공간 온그루에서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입주예술가 5팀의 첫 오픈스튜디오와 작품전시, 아트상품 팝업 스토어, 공연 및 창작 워크숍 등을 통해 포용예술의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마련했다.

○ 부산문화재단은 이번 컨벤션을 환경적·경제적·사회적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축제로 운영하고, 재활용 가능한 구조물과 장비를 활용하는 등 ESG를 실천하는 행사로 준비했다.

○ 부산문화재단 송성준 대표이사는 “이번 컨벤션이 시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며 연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자발적인 문화 참여를 확대하고 예술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문화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메인 프로그램은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일부 연계 프로그램은 별도 일정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부산문화재단 누리집(www.bscf.or.kr)을 참고하면 된다.

부산문화재단, 예술로 변화하는 지역사회 ‘2026 사회참여예술 컨벤션’ 개최

○ 부산문화재단(BSCF, 대표이사 송성준)은 오는 10월 17일(토)부터 18일(일)까지 부산 어린이대공원과 부산학생교육문화회관 일원에서‘2026 사회참여예술 컨벤션’을 개최한다.

○ 이번 행사는 ‘일상 가까이 문화로 연결’이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의 자발적인 예술 참여를 통해 지역과 사람을 연결하고, 예술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생활문화축제와 부산문화예술교육 페스티벌을 중심으로 장애 예술인 창작공간 온그루 오픈스튜디오, 예술로 풀어가는 마음치유사업 성과공유회, 찾아가는 부산누리 등 다양한 사업을 연계해 운영한다.

○ 행사 기간에는 생활문화 동아리와 문화예술교육 단체, 지역 예술가 등 70여 팀이 참여해 공연과 전시, 체험, 워크숍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시민들은 나만의 동화책 만들기, 자연을 활용한 공예 체험, 기후 위기 관련 예술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일상 속 문화예술을 무료로 경험할 수 있다.

○ 개막식은 10월 17일 오후 2시 부산학생교육문화회관 앞 광장 특별무대에서 열린다. 올해 상반기 부산콘서트홀 기획공연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장애 예술 프로젝트팀 ‘온음 무브먼트’의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공식 행사가 진행되며, 양일간 특별무대와 버스킹 존에서는 생활문화 동아리와 문화예술교육 단체의 공연이 이어진다.

○ 이에 앞서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는 부산문화예술교육 페스티벌 주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문화예술교육 단체의 오픈 클래스와 거점 공간 프로그램, 전국 17개 시·도 관계자 참여하는 문화예술교육 집담회 등을 통해 지역의 문화예술교육 현안을 논의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 또한 10월 17일 학생문화회관 대강당에서는 병원과 예술단체의 협력 사례를 공유하는 ‘예술로 풀어가는 마음치유사업 성과공유회’와 생애초기 문화예술교육 자장가 프로젝트‘두근두근 너를 기다려 시즌2’쇼케이스가 마련된다. 두 개의 프로젝트는 「ARTCARE IN BUSAN」으로 병원과 지역사회가 문화예술과 치유로 연결되는 사례를 통해 2025년도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 대표적인 사회참여예술 프로젝트이다.

○ 이 외에도 장애예술인 창작공간 온그루에서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입주예술가 5팀의 첫 오픈스튜디오와 작품전시, 아트상품 팝업 스토어, 공연 및 창작 워크숍 등을 통해 포용예술의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마련했다.

○ 부산문화재단은 이번 컨벤션을 환경적·경제적·사회적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축제로 운영하고, 재활용 가능한 구조물과 장비를 활용하는 등 ESG를 실천하는 행사로 준비했다.

○ 부산문화재단 송성준 대표이사는 “이번 컨벤션이 시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며 연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자발적인 문화 참여를 확대하고 예술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문화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메인 프로그램은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일부 연계 프로그램은 별도 일정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부산문화재단 누리집(www.bscf.or.kr)을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