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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소식 > 보도자료
<div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6px"><strong>‘ARTUK’ 앙코르와트에 부산 색을 입히다!<br /> 7인의 부산 청년예술가, 캄보디아 교통수단 툭툭에 디자인 작업 -<br /> ‘ARTUK' 앙코르와트 일대 운행으로 부산시·부산문화재단 알릴 예정 -</strong></span></div> <br /> <br /> <br /> <span style="font-size: 14px">◯ 부산문화재단(대표 강동수)은 7인의 부산지역 청년예술가들이 지난 24일(목)부터 캄보디아 현지를 방문해 ARTUK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캄보디아 현지 교통수단인 ‘툭툭’에 자신만의 디자인을 입혀 ‘ARTUK’으로 재탄생 시켰다.<br /> <br /> ◯ 청년예술가들의 국제 감각을 살리고, 완성된 ‘ARTUK’을 세계인이 모이는 관광지 앙코르와트 일대에 운행함으로써 부산광역시와 부산문화재단을 홍보하게 되는 이번 프로젝트에는 ▲한국의 기와와 전통문양을 이용해 디자인 한 정승화, ▲동백꽃과 한국의 오방색으로 장식한 한송희 ▲바다를 찾기 어려운 캄보디아에 부산의 바다를 표현한 임희정·이정민 ▲캄보디아 국기를 바탕으로 색을 더한 조예설 ▲부산의 노을을 모티브로 장식한 박소정 ▲평소 패치작업을 바탕으로 앙코르와트를 표현한 임주원 작가가 참여하였다.<br /> <br /> ◯ 이렇게 완성된 ‘ARTUK’은 수천 명의 교민이 집결하는 재캄보디아 교민 체육대회를 통해 전달식이 거행된다. 준비를 마친 ‘ARTUK’은 7명의 기사와 함께 프놈펜에서 씨엠립 앙코르와트로 출발하게 된다.<br /> <br /> ◯ 한편, 부산문화재단 청년문화팀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캄보디아에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캄보디아를 넘어 세계인에게 부산시와 부산문화재단 그리고 부산지역 작가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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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문화재단(BSCF, 대표이사 오재환)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연계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2025 마을영화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단편영화「아저씨, 여기서 뭐해요?」를 9월 18일 공개 상영했다. ○ 이번 작품은 부산문화재단의 예술인파견지원사업 협업 활동 사례로, 한국주택금융공사와 지역예술인 4명(심종후, 김유경, 정승화, 조완준), 멘토 감독 김재식이 함께 제작했다. 영화는 ‘예술인 어벤져스’가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택 리모델링을 위해 힘을 모으는 과정을 따뜻하게 담아내며, 예술이 사람들의 일상에 어떻게 울림을 전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 실제 주택 리모델링 작업은 9월부터 본격적으로 진행 중이다. ○ 참여 예술인 심종후 작가는 “이번 프로젝트는 예술의 책임과 가치를 다시금 생각하게 한 특별한 경험이었다”며 “영화를 통해 많은 분들과 일상의 감동을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 문화재단 오재환 대표는 “이번 작품은 예술인들의 창작 역량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예술이 사회와 소통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영화 제작을 넘어 예술을 통해 사회문제를 바라보고 새로운 협력 가능성을 탐색한 사례로, 부산문화재단 예술인파견지원사업의 취지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지역 기업·기관과 예술인들이 협력하는 다양한 모델을 발굴해 더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 영화와 관련한 문의는 부산문화재단 예술인복지지원센터(051-745-7232, 723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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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오재환)은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추진한 2025 예술인파견지원사업 <굿모닝 예술인>, <굿모닝 예술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 예술인파견지원사업은 예술인이 기업·기관과 협업하여 창의적 감성과 예술적 시각으로 사회에 긍정적 변화를 도모하는 프로그램으로, 예술의 사회적 가치와 공공적 역할을 확산한 대표적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굿모닝 예술로(협력형)’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이 주관하고 부산문화재단이 국비를 지원받아 추진한 사업으로, 올해 7개 기업·기관과 33명의 예술인(리더예술인 7명, 참여예술인 26명)이 함께했다. 또한 부산문화재단이 자체 추진한 ‘굿모닝 예술인(개인형)’에는 30개 기업·기관과 46명의 예술인이 참여해 예술을 매개로 한 협력과 창의적 성과를 부산 곳곳에서 만들어냈다. ○ 특히 한국주택금융공사와의 협업 프로젝트에서는 예술인 심종후, 김유경, 정승화, 조완준이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비프의 ‘마을영화만들기’ 프로그램과 연계해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택 리모델링 과정을 담은 영화 <아저씨 여기서 뭐해요>를 제작했다. ○ 이 작품은 부산문화재단을 중심으로 한국주택금융공사, 부산국제영화제 등 다양한 기관이 협력해 예술의 사회적 가치와 공공적 역할을 구현한 상징적 성과로 주목받았다. 해당 영화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비프 섹션에서 상영되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현재 부산문화재단 공식 유튜브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 참여예술인들의 활동은 지역사회 곳곳으로 확산되고 있다. 부산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에서는 예술인 강건, 유현숙이 장애인 뮤지컬 극단 <하이파이브 친구들>의예술역량 강화 교육과 공연 기획을 함께하며 예술을 통한 포용과 공감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 또한 지난 10월 25일 열린 결과공유회 <흰 천과 바람만 있다면>에서는 예술인과 기관이 함께한 협업 과정과 성과를 시민들과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는 심종후 작가(한국주택금융공사)의 독립유공자 후손 주택 개선 프로젝트, 조혜주 작가((주)싱크앤두랩)의 영도 흰여울문화마을 굿즈 제작 프로젝트 등 다양한 사례가 소개되었으며, 전시·굿즈·영상 콘텐츠 등 다채로운 결과물이 함께 공개되었다. ○ 한편, 지난 10월 25일에는 결과공유회 <흰 천과 바람만 있다면>을 열어 협업 활동의 과정과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 자리에서는 심종후 작가(한국주택금융공사)의 독립유공자 후손 주택 개선 프로젝트와 조혜주 작가((주)싱크앤두랩)의 영도 흰여울문화마을 굿즈 제작 프로젝트 사례 발표를 통해 예술 협업으로 얻은 경험을 공유하였다. 현장에서는 전시, 굿즈, 영상 콘텐츠 등 다양한 결과물도 함께 선보였다. ○ 참여예술인 황현덕 작가는 “나와 다른 예술적 배경과 경험을 가진 동료 예술인과의 협업 과정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으며, 예술을 매개로 사회적 가치를 확장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 문화재단 오재환 대표는 “예술이 사회를 바꾸는 힘을 확인한 만큼, 내년에는 더 많은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예술을 통한 협력과 상생의 구조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사업 관련 문의는 부산문화재단 창작지원1팀(051-745-7232,723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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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 | 직위 | 담당업무 | 전화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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