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건
재단소식 > 보도자료
◯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4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BPAM·Busan International Performing Arts Market)의 공식 초청작이 확정되었다. 오는 10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부산문화회관, 경성대학교, 남구 문화골목 일원에서 펼쳐지는 BPAM(비팜)은 무용, 연극, 음악, 다원예술 등 다양한 장르의 국내외 작품 40편이 참가한다. ◯ 주요 공연 프로그램인 BPAM 초이스와 쇼케이스에는 BPAM 예술감독단에서 엄선한 공식 초청작으로 구성하였다. 예술감독단은 작년에 이어 이종호(유네스코 국제무용협회 한국본부 회장) 예술감독과 장르별 프로그래머 4명(김형준 그루잠프로덕션 대표, 신은주 부산국제무용제조직위원회 운영위원장, 심문섭 예술은공유다·어댑터플레이스 대표, 조희창 음악평론가)이 맡고 있다. ◯ 올해 작품 라인업은 마켓의 기본 취지에 맞게 해외유통에 유망한 완성도 높은 작품이거나 세계 공연예술계의 흐름을 보여주는 창제작과 협업, 융합이 가능한 작품, 관객들에게 새로운 영감과 상상력을 줄 수 있는 독창적이고 미래 가치가 높은 작품들로 채워졌다는 것이 특징이다. ◯ 대표적으로는 세계 아트서커스의 화제작인 캐나다 마신 드 시흐크(Machine de Cirque)의 ‘라 갤러리(La Galerie)’가 개막작으로 관객들을 만나게 된다. 무용과 음악에서는 이스라엘과 한국의 무용수가 함께 만든 ‘고르니슈트(GORNISHT)’, 독일과 한국의 재즈 뮤지션들이 연주하는 ‘두 팔을 벌려서(Open your arms)’가 이번 무대를 통해 초연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연극에서는 부산문화재단 청년연출가 작품제작 지원사업으로 주목받았던 창작공연 ‘뮤지컬 1976 할란카운티’가 해외진출을 위해 새로운 모습으로 무대를 준비하게 된다. ◯ 그 외 공연 프로그램인 BPAM 링크를 통해 부산의 공연예술 기관과 협회, 단체와 협력하여 약 90편의 우수한 부산 작품들도 시민과 공연산업관계자들에게 함께 소개할 계획이다. ◯ 아울러 전도유망한 미래의 공연작품을 소개하는 BPAM 넥스트스테이지, 부산거리예술축제와 연계한 BPAM 스트리트 등도 함께 진행되어 총 200여 편의 다양한 작품들이 행사장과 부산 공연장 곳곳에서 풍성하게 펼쳐질 전망이다. ◯ 부산문화재단 이미연 대표이사는 ‘앞으로 국내외 유통 및 네트워크를 위한 홍보와 티켓 판매 등 행사 알리기에 나설 계획이다.’고 밝혔다. ◯ 문화재단은 행사기간 중 부산을 비롯한 전국 공연단체들의 작품유통 판로에 도움을 주고자 BPAM 부스 일부를 공개 모집하여 제공할 예정이다.
재단소식 > 보도자료
◯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4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BPAM·Busan International Performing Arts Market) 행사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2회째를 맞은 BPAM(비팜)은 오는 10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부산문화회관을 중심으로 경성대학교, 남구 문화골목, 광안리해변 등 일원에서 다양한 장르의 국내외 공연작품을 선보이게 된다. ◯ BPAM(비팜)은 무용, 연극, 음악, 다원예술 등 공연예술 작품의 국내 및 해외 유통의 기회를 제공하고 공연예술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여 시민과 예술인, 공연예술 관계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글로벌 축제형 마켓을 만들기 위하여 작년부터 시도된 부산의 국제행사다. ■공연: 비팜 공식작 초이스, 쇼케이스에서 링크까지 다양한 국내외 작품 선보여 ◯ 비팜 공식 프로그램은 <공연>, <네트워크>, <시민행사> 등 크게 3가지 영역으로 나눠 진행된다. <공연>은 비팜의 예술감독단에서 엄선한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전막 초청작인 △비팜 초이스(8편), △비팜 쇼케이스(32편) 등 총 40편으로 구성되었고 그중에서 부산 작품은 9개가 포함되었다. ◯ 미래의 공연작품을 발견하는 도전의 무대인 △비팜 넥스트스테이지(38편), 5, 6일 광안리해변에서 펼쳐지는 부산거리예술축제에 참가하는 △비팜 스트리트(24편), 10월 중 비팜과 연계하여 부산국제춤마켓, 작강연극제, 부산원먼스페스티벌, 올해의 포커스온, 라이징아티스트 등의 공연작품을 소개하는 △비팜 링크를 포함해서 200편 내외의 작품이 부산 곳곳에서 다양하게 진행된다. ◯ 올해 공식 초청작 40편의 특징은 해외유통에 유망한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관객들도 쉽고 편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는 점이다. 아울러 세계 공연예술계의 흐름을 보여주는 창제작과 협업, 융합이 가능한 작품, 관객들에게 새로운 영감과 상상력을 줄 수 있는 독창적이고 미래 가치가 높은 작품들로 채워졌다. ◯ 개막작은 4일 오후 7시,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막식과 함께 진행되는 세계 아트 서커스의 화제작‘라 갈르리(갤러리, La Galerie)’다. 캐나다의 대표적인 예술단체인 마신 드 시르크(Machine de Cirque)의 작품으로 갤러리에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서커스 묘미와 웃음 코드로 담아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축하 무대가 될 것이다. ◯ 마지막을 장식할 폐막작은 8일 오후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폐막식과 함께 진행되는 로이 아사프의 무용작‘고르니슈트(GORNISHT)’다. 예측할 수 없는 소리와 몸짓의 조화를 관객들에게 신선하게 보여주는 작품으로 이스라엘과 부산의 무용수가 함께 만들어 협업의 의미를 한층 더한 무대가 될 것이다. ■네트워크: 실질적인 작품 유통과 홍보, 예술인-관계자간 교류 이어지도록 ◯ 작품의 유통과 판매에 주력하기 위한 <네트워크>에서는 공연예술단체의 작품 및 공연예술기관의 콘텐츠 홍보, 정보교류 및 협력의 기회를 제공하는 △비팜 부스, 단체와 델리게이트(공연산업관계자) 간의 실질적인 작품 유통을 위한 1 대 1 비즈니스 미팅이 이루어지는 △비팜 데이트, 만남과 교류의 장이 펼쳐지는 △비팜 나이트, 공연예술의 전망과 작품 유통에 관한 주제 발표가 진행되는 △비팜 세미나 등이 있다. ◯ 특히 부산문화회관 배움터에서 나흘간 진행될 비팜 부스(운영시간 10/5~8 10:00~14:00)와 비팜 데이트(운영시간 10/5~8 9:00~12:00)에서는 공식 초청작 외에도 부산을 비롯한 전국 공연단체들에게도 비팜을 통해 작품 유통과 홍보의 기회를 제공한다. 사전 공모를 통해 참여한 약 50개 단체와 기관들에게 평소 만나기 힘든 해외 델리게이트와의 교류를 적극 지원하여 글로벌 마켓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 올해 비팜 세미나(10/5~8 9:00~12:00)는 해외 델리게이트 참가자가 많아 부산문화회관 배움터에서 나흘간 4개 세션으로 나눠 △공연예술마켓의 현재와 미래, 주한영국문화원(British Council)과 공동 주최한 △기술 확장과 기후 변화 속, 영국의 지역 예술가 역량 개발부터 해외 투어/협력 사례, △인적 네트워크 확장 및 교류 전략(중남미 세션·아시아 세션) 등으로 진행된다. 세미나에는 현지 공연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을 자유롭게 제안하는 델리게이트의 피칭과 연극분야 오픈토크의 시간도 별도 마련되어 있어 세계 공연시장에 관심있는 시민이나 예술인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해외 델리게이트 초청: 유통 가능성 높이기 위해 시설 및 기관 인사도 초청 ◯ 올해 해외 초청 인사는 37개국 131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작년에 비해 두 배가량 늘었고 분야별로는 종합, 무용, 음악, 연극, 다원예술 순으로 다양하며 국내 델리게이트와 초청자까지 합하면 약 300명의 인사가 행사 기간에 방문할 전망이어서 다른 어느 마켓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수준이다. ◯ 부산문화재단 이미연 대표이사는 “마켓의 핵심은 결국 작품 유통에 있다. 그래서 해외 델리게이트 초청에 신경을 많이 썼다. 특히 올해는 축제, 극장, 마켓 관계자 외에도 예술단체를 지원하는 국립시설이나 기관의 정책 관계자도 초청해서 전략적으로 작품 유통의 가능성을 높이려고 노력하였다.”고 밝혔다. ■시민행사: 시민도 함께 즐기는 지속가능한 축제형 마켓의 모델을 만들어 가다 ◯ 부산 시민들은 어떻게 비팜을 즐길 것인가. 공연이 보고 싶다면 공식 판매 대행사인 <예스 24>를 통해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비팜 초이스 전막공연(8편)은 2만원(개막작은 3만원) 균일가격이고 비팜 쇼케이스와 비팜 넥스트스테이지 공연은 선착순 무료 관람할 수 있다. ◯ 또한, 주 행사가 펼쳐질 부산문화회관의 중앙광장에서는 시민들을 위해 부산국제건축제조직위원회와 협력하여 만든 부산 젊은건축가 파빌리온 작품 <풍정의 마당>이 설치되고 이를 배경으로 시민들이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비팜 조인 행사가 주말 5, 6일 양일간 다채롭게 진행된다. ◯ <무대존>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무용수가 함께 펼치는 춤, 그루-업(GRU-UP)을 비롯하여 거리예술축제에 참가하는 얼웨이즈 드링킹 마칭밴드 공연 등 신나는 춤과 아름다운 음악 공연을 선사하게 된다. <체험존>에서는 마술과 아프리카 전통악기 체험, 움직이는 포토존, 레터링 풍선 만들기 등에 참여할 수 있고, <푸드존>에는 수제베이글, 제주감귤쥬스, 마들렌쿠키, 옛날과자 등 건강한 먹거리를 판매한다. <굿즈존>에서 부산의 젊은 예술가와 협업하여 만든 예쁜 티셔츠, 에코백, 룸스프레이 등 비팜 굿즈 등을 구매할 수 있다. ◯ 한편 비팜은 융복합형 국제행사인 페스티벌 시월(9/30 ~ 10/8)과 연계하여 기관 통합 콘퍼런스 참석, 종합홍보관 부스 운영, 통합 입장권 지원 등도 참여하게 된다. ◯ 비팜 행사와 공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bpam.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열린광장 > 부산문화재단에 바란다
아래 게시글을 남겼던 또따또가 6기 입주작가 오승진입니다. 추가적으로 전달드리고 싶은 사안 더 공유드리겠습니다. 또따또가 운영센터는 작업실 입주 외에 별도의 내부적인 지원을 연계하여 입주예술가들의 활동에 도움을 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특정예술가들에게만 계속적인 지원이 이루어지고, 본인처럼 운영센터의 눈 밖에 난 예술가에게는 별도의 지원을 해주지 않습니다. 현재 어느 특정 예술가는 작년도에 '예술교육', '해외 레지던시', '외부 전시 연계'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해주었고, 올해도 위에서 지원을 받은 예술가가 또 별도의 지원등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에 비해 본인은 기존의 또따또가 축제를 위해서, 어쩔수 없이 참여해야되는 일에만 활동한 게 다 입니다. 그 축제 역시 저와는 감정적으로 좋지 않음에도 그 해소는 제대로 하지 않은 채, 외부에 보여주기식으로 저와 제 작품을 활용을 한 것 같아서. 저는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전시 때도 노골적으로 제 작품 정보등을 허위로 기재하는 등, 정말 어이가 없는 일이 계속해서 저한테만 일어났습니다. 올해도 마찬가지 입니다. 올해 초, 청년당이라는 단체와 연계된 전시활동을 한다는 공고를 띄우며, 지원자를 받겠다는 별도 공지를 띄우겠다고 하였으나, 별도의 공지 없으며 이미 운영센터 내부적으로 활동 멤버를 다 정해버렸고 또 암묵적으로 그 일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작년도에 여러 지원을 받은 예술가가 또 활동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올해 상반기와 하반기 2회에 나누어, '예술활동 기획 지원'과 '예술활동 창제작 지원'을 해주겠다고 공고를 띄웠으나. 갑자기 본인들이 그렇게 말을 한 적이 없는 것 처럼, 2회가 아닌, 1회 밖에 지원을 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 운영센터는 일을 너무 안일하게 진행하며, 입주예술가를 차별대우하는 등, 일을 하는 태도 역시 좋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다른 입주예술가들에게는 호의적으로 대우해주고, 그 예술가들 역시 운영센터에 잘 보여야 기회를 얻기 때문에, 저같은 입장을 보이지 않습니다. 저는 운영센터와 예전에 갈등이 있었고, 그 이후에도 노골적으로 본인을 괴롭히는 등 (본인의 원치않는 얼굴사진을 외부 SNS에 공개하고 되려 본인에게 화를 내는 일, 그리고 작품 및 활동 정보등을 계속해서 일부러 잘못된 정보를 기입하며 본인을 괴롭히는 일) 현재의 운영센터가 일을 하는 방식은 잘못되었다 판단하고 있으며, 저는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현재 또따또가에 입주한 것이 너무 후회스럽습니다. 진짜 서러운 감정까지 느낍니다. ** 이것 외에도 또 다른 건으로 전달드리고 싶은 사안이 있습니다. 일단 이정도로 매듭 짓겠습니다. 말씀드리건데, 현재 본인이 겪는 일을 부디 안일하게 바라보지 마십시오. 작년에 본인이 운영센터로부터 괴롭힘과 부당함을 당하고 저는 재단 본부장한테 공문까지 보냈습니다. 하지만 결국 또 아무일 없었다는 듯 화해할 수 밖에 없는게 전부였습니다. 또따또가의 축제가 엎어지면 안되니까. 그저 저 하나 또 입다물고 감내하면 그만이니까 그런걸로 느껴집니다. 제가 작년에 이런 일을 겪을때, 재단에서 또따또가 운영센터에게 뭐라고 한마디라도 하셨나요. 대체 재단은 어떤 조치를 취하셨습니까. (이에 관해 답변하십시오) 그저 힘없는 예술가인 저만 입다물게 하면 그만입니까. 제가 겪는 일로 주변 예술가분들도 같이 공분했으나 피해자인 제가 외부에 알리지도 않고 참아왔는데 그런 지난 날이 후회스럽습니다. 저 역시 한가한 인간아니고. 이런 수모를 겪으려고 또따또가에 입주한게 아닙니다. 지난 날 재단에 찾아가 또따또가에 입주하기위해 면접을 본 내 자신이 치욕스럽습니다. 제대로 일을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오승진 드림.
총 0건
총 2건
(재)부산문화재단 공고 제2026-046호<br>2026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BPAM) 지역 창·제작 프로젝트 <창작 초연> 작품공모 서류심의 결과 안내<br><br>이번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BPAM) 개최 <지역 창제작 프로젝트 창작 초연 작품공모> 공고에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br><br>본 서류심의 결과를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br><br>모든 지원자 분들께 기회를 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재)부산문화재단 공고 제2026-050호<br>2026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BPAM) 지역 창·제작 프로젝트 <창작 초연> 작품공모 PT심의 결과 안내<br><br>이번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BPAM) 개최 <지역 창제작 프로젝트 창작 초연 작품공모> 공고에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br><br>본 PT심의 결과를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br><br>모든 지원자 분들께 기회를 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총 0건
총 0건
총 0건
총 0건
| 부서 | 직위 | 담당업무 | 전화번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