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최애 공간, 어디예요? 여기? 거기예요?
공간을 나서는 순간, 영감이 하나쯤 생기는 곳. 가만히 있다가도 아이디어 하나 챙겨 나오는 곳. 무엇보다 ‘나’와 ‘우리’의 이야기가 묻어 있어 자꾸만 발길이 닿는 곳. 유명한 핫플레이스여도 좋고, 아무도 모르는 나만의 아지트여도 좋습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부산의 공간, 그리고 그곳과 얽힌 당신의 이야기를 우리도 같이 좋아할 수 있게 공유해 주세요!
2026. 8. 26.(수) ~ 10. 14.(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