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략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김정훈):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전시공간 ‘낙원’을 운영하며 전시 기획과 큐레이터 일을 이어가고 있는 김정훈입니다. 이번 레지던시에서는 김덕희·손혜민·정현준 작가와 함께 타이베이현대미술관(MoCA Taipei)과의 공동 전시를 진행했습니다.
(허석민): 안녕하십니까. 저는 ‘극단 따뜻한 사람’의 대표이자 연출가로 활동하고 있는 허석민이라고 합니다. 이번 레지던시에서는 스트레인지 시드 시즈오카와 함께 조선통신사를 소재로 공동 공연을 추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