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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공연예술의 판을 키운다... 글로벌 공연 유통 전문가 양성 본격 시동
작성자운영자
작성일2026.06.04

부산문화재단(BSCF, 대표이사 오재환)은 오는 6월 22일부터 2026년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Busan International Performing Arts Market, 이하 BPAM)의 공연예술 전문인력 양성사업인 ‘BPAM 아카데미’를 시작한다.

‘BPAM 아카데미’는 공연예술 유통 및 국제 교류 전문 인력 양성과 지역 예술인들의 유통 역량 강화를 위하여 올해 처음 실시하는 BPAM의 연중 프로그램으로, 공연예술 유통 생태계 이해, 해외 마켓 참여 전략, 실무 서류 작성, 기획안 개발 및 최종 피칭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우수 수료자들에게 BPAM 기간 중 피칭 및 미팅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실제 유통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총 10회차로 운영되는 ‘2026 BPAM 아카데미’는 강의와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공연예술 마켓 구조 및 역할 이해부터 기획서・테크니컬 라이더 등 실무 서류 작성, 후반부 피칭 실습까지 단계적으로 구성되었다.

강사진은 토니 랑케스터(Tony Lankester) 에든버러 프린지 CEO, 아드리엔 뷔시(Adrien Bussy) 캐나다 공연예술마켓 시나르(CINARS) 부대표를 비롯하여 김형준 BPAM 예술감독, 계명국 자라섬재즈페스티벌 예술감독, 여현경 KOFICE 교류사업본부장 등 국내외 공연예술 유통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실무 노하우 전수와 글로벌 감각 함양을 동시에 도모한다.

모집 대상자는 국제교류 및 유통이 가능한 공연 작품을 보유한 예술인, 단체 및 기획자 약 20명이다. 프로그램을 8회 이상 출석할 경우 부산문화재단 대표이사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되고, 오는 10월 열리는 BPAM에서 피칭과 미팅에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실질적인 유통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우수 수료자 대상으로 국내외 공연예술마켓 참관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BPAM아카데미는 본 정규 교육과정 외에도 지역 예술인들의 글로벌 유통 감각 및 네트워크 향상을 위한 ‘BPAM아카데미:커넥트’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공연예술 관계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 행사는 해외 공연예술마켓 관계자 초청 토크와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공연예술 관계자를 위한 심화 클리닉 워크숍으로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다.

부산문화재단 오재환 대표이사는 “올해 처음 시행되는 BPAM아카데미는 실질적인 공연예술 유통을 준비하는 예술단체를 위한 실무 교육으로 시작한다. 해외 마켓 참가 경험이 없더라도 이 프로그램을 통해 BPAM에서 해외유통 실무를 원활하게 수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우수 수료자에게는 국내외 공연예술마켓 참가 기회를 제공해서 글로벌 유통 감각을 가질 수 있도록 후속지원도 할 예정이다.”며, “향후 장기적으로 예비 기획자 양성을 위한 입문형 교육 등 다양한 형태로 예술유통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 ‘공모․모집 안내’에서 신청 가능하며, 6월 15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문의는 예술유통지원단(051-745-7206, 7298)으로 하면 된다.

공연예술의 판을 키운다... 글로벌 공연 유통 전문가 양성 본격 시동

부산문화재단(BSCF, 대표이사 오재환)은 오는 6월 22일부터 2026년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Busan International Performing Arts Market, 이하 BPAM)의 공연예술 전문인력 양성사업인 ‘BPAM 아카데미’를 시작한다.

‘BPAM 아카데미’는 공연예술 유통 및 국제 교류 전문 인력 양성과 지역 예술인들의 유통 역량 강화를 위하여 올해 처음 실시하는 BPAM의 연중 프로그램으로, 공연예술 유통 생태계 이해, 해외 마켓 참여 전략, 실무 서류 작성, 기획안 개발 및 최종 피칭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우수 수료자들에게 BPAM 기간 중 피칭 및 미팅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실제 유통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총 10회차로 운영되는 ‘2026 BPAM 아카데미’는 강의와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공연예술 마켓 구조 및 역할 이해부터 기획서・테크니컬 라이더 등 실무 서류 작성, 후반부 피칭 실습까지 단계적으로 구성되었다.

강사진은 토니 랑케스터(Tony Lankester) 에든버러 프린지 CEO, 아드리엔 뷔시(Adrien Bussy) 캐나다 공연예술마켓 시나르(CINARS) 부대표를 비롯하여 김형준 BPAM 예술감독, 계명국 자라섬재즈페스티벌 예술감독, 여현경 KOFICE 교류사업본부장 등 국내외 공연예술 유통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실무 노하우 전수와 글로벌 감각 함양을 동시에 도모한다.

모집 대상자는 국제교류 및 유통이 가능한 공연 작품을 보유한 예술인, 단체 및 기획자 약 20명이다. 프로그램을 8회 이상 출석할 경우 부산문화재단 대표이사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되고, 오는 10월 열리는 BPAM에서 피칭과 미팅에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실질적인 유통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우수 수료자 대상으로 국내외 공연예술마켓 참관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BPAM아카데미는 본 정규 교육과정 외에도 지역 예술인들의 글로벌 유통 감각 및 네트워크 향상을 위한 ‘BPAM아카데미:커넥트’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공연예술 관계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 행사는 해외 공연예술마켓 관계자 초청 토크와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공연예술 관계자를 위한 심화 클리닉 워크숍으로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다.

부산문화재단 오재환 대표이사는 “올해 처음 시행되는 BPAM아카데미는 실질적인 공연예술 유통을 준비하는 예술단체를 위한 실무 교육으로 시작한다. 해외 마켓 참가 경험이 없더라도 이 프로그램을 통해 BPAM에서 해외유통 실무를 원활하게 수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우수 수료자에게는 국내외 공연예술마켓 참가 기회를 제공해서 글로벌 유통 감각을 가질 수 있도록 후속지원도 할 예정이다.”며, “향후 장기적으로 예비 기획자 양성을 위한 입문형 교육 등 다양한 형태로 예술유통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 ‘공모․모집 안내’에서 신청 가능하며, 6월 15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문의는 예술유통지원단(051-745-7206, 7298)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