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작가 안미란 동심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상상은 도피가 아닌 변화를 일으키는 힘이 된다. 안미란 작가에게 동화란 이해와 존중의 언어가 교차하는 세계이자 여리지만 단단한 마음이 모여 세상과 소통하는 또 하나의 기적이다. 서로의 손을 맞잡고 즐거움을 나누는 순간, 상상을 그리는 연대의 온기로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인터뷰 동영상 37